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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모더레이터: 저널리스트 이지혜 배우 문소리, 제작자 김무령, 배우 이영진 참석 (이하 김무령은 '김', 문소리는 '문', 이영진은 '이', 모더레이터는 '진행'으로. 김준겸의 이름의 설정 배경과 배우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 김: 지금 그 이름이 판사에 잘 어울린다는 건 이제는 문소리 배우의 덕인 거에요. 문: 그래서 초고에는 남자 판사였고 검사는 ...
유독 잊히지 않는 장면들이 있다. 예를 들어 반갑게 인사를 건내는 그 애,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그 애, 방긋 웃는 그 애 같은 것들. 나에겐 그 애와 관련된 사소한 장면들이 쉽게 잊히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내가 그 애를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그 애를 좋아하는 일은 아프고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애를 좋아하는 까닭은 간혹 오늘처...
I thought I was being punished. Everday, I went back and forth between heaven and hell. If this isn't a punishment, what is this? There is no one to save me. That was what I said to my self. Sometimes...
한 쌍의 연인이 있다. 머리에 한껏 힘을 주고 단정한 옷차림을 한 남자와 트레이닝복 차림의 여자. 이 연인들은 서로의 이러한 옷차람이 일상인 듯 행동하고 있다. 남자는 여자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아양을 떨지만 여자는 귀찮은 듯 보였다. 참고 참던 남자가 말했다. 너도 나처럼 꾸미고 오면 안 돼? 여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내가 왜? 여자의 대답. ...
언제부터였더라. 이렇게 자주 가위에 눌리게 된 것이.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최근들어 자주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다.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어 최대한 내 방식대로 살아보기도 했고, 신이라도 믿으면 좀 괜찮아질까 하여 꼬박꼬박 새벽기도도 나갔다. 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심장이 빠르게 뛰었고 팔다리가 마비된 것처럼 움직여지지 않았...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2019년 4월에 발간한 책입니다. 예전에 포스타입에 업로드한 만화 (http://posty.pe/2cznib) 의 엔딩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커플링으로 구상한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원작 부자가 너무 찐사랑하는 관계라 커플링버젼 으로도 엔딩을 생각해둔게 있어 그부분만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인용 수위본은 아니지만 근친간의 성애적 묘사가 약간 나오므로 (...
꿈을 꾼다. 네가 있고, 내가 있는 우리의 집에서 노래를 부르는. 시작은 항상 너였다. 네가 먼저 노래를 시작하면 자연스레 내가 이어 불렀다. 네가 없으면 난 노래를 시작조차 못했다. 이게 우리의 관계였다. 가슴에 총을 맞고 피를 흘리는 널 보며 난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난 다시는 노래를 부르지 못하겠구나. 너는 갔지만 난 아직도 그 자리에 서서...
가로등 밑에서 널 만났다. 비에 흠뻑 젖어 울고있던 널, 내가 꼬옥 안았다. 괜찮아, 다 괜찮아. 넌 여전히 떨고 있었다. 그게 추위에 떨은 것인지, 두려움에 떨은 것인지는 알 길이 없지만. 널 만난 뒤, 고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는 집 안은 늘 따뜻했다. 네 체온 때문이겠지. 넌 어두웠던 내게 밝은 빛이 되어주었고, 너에 맞춰 나 또한 밝아졌다. 네 덕에...
5평 정도의 반지하. 손자바라기 할머니를 원망해야하나, 이 더운 여름날 선풍기 하나로 사는 내 인생을 탓해야하나. 이제 막 여섯 살이 된 아이의 생각이라 하면 믿을 수 있을까. 할머니, 그냥 선풍기 하나 더 사면 안 돼? 그럴 돈이 어딨다고. 얘, 노을이 더워한다. 선풍기 노을이 쪽으로 해둬. 나도 더운데....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을 삼키며 조...
편의점 앞을 비추는 가로등이 한 시간 전부터 깜빡거리더니 폐기 처리된 도시락을 까먹는 사이에 꺼졌다. 그렇지 않아도 밤에는 인적이 드물어 스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인데, 덕분에 창밖 풍경을 구경하는 것도 어려워졌다. 물론 하루 대타에 불과한 몸인지라 특정 제품을 찾는 손님에게 어설픈 손짓을 하는 것보단 충전기를 꽂은 휴대폰이나 만지작대며 시간을 축내는 편이...
190615 나이츠 온리전 'King's Gambit' 에서 판매될 레오이즈 회지의 인포입니다. 8월 서코 F27 부스에 소량 위탁합니다:) 200222 부산 앙스타 통합 온리전 '몽소예고 장학재단' [입8] 200321 나이츠 배포전 'King's Gambit2' [이6] 참여합니다~(재쇄/박없음) 재판 예정X 트위터 아이디 @hanmoonaa 레오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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