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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만화 《보석의 나라》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AU 연성입니다.테시마가 아메시스트(자수정), 아오야기가 옐로 다이아몬드로 나옵니다. 《보석의 나라》의 오리지널 아메시스트, 옐로 다이아몬드의 설정과 역할, 캐릭터성과는 무관합니다.《보석의 나라》 6권까지 공개된 설정이 나옵니다.《보석의 나라》의 대사, 장면, 상황 인용이 있습니다. 계산은 나의 일이다. 매일 날을...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 없어서 테이크 아웃했고.. 저는 핑크라떼 친구는 썸라떼(뉴동팬X), 그리고 딸기 타르트 먹었는데 타르트가 예상외로 맛있어서 ㅋㅋㅋㅋ좀 놀랐고 핑크라떼는 마시는 방식이 따로 있어서 신기했다 썸라떼는 평범하게 매우 단 돌체라떼류... 핑크라떼는 위에 딸기 생크림 층이 있어서 커피와 함께 그걸 흡입해야 하는 라떼라고 빨때 사용 X, ...
그것은 예술이었다. 붉은 장밋빛 나비가 하늘로 솟구치고 영혼 깊숙한 곳에서부터 들끓는 삶의 찬가. 새하얀 빛이 쏟아지는 가운데 축복처럼 퍼지는 그 아름다움을. 누가 예술이라 아니 하겠는가. 뜨거운 햇볕이 나뭇잎 사이로, 머리카락을 비집고 두피까지 꽝꽝 쬐어댔다.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을 손등에 걸쳐 단번에 치워내도 불과 몇 초도 되지 않아 또 다른 땀이 빈 ...
날짜…… 역시 미상. 조지아에서의 둘째날이었죠.다음 날 잠은 저절로 깨졌습니다. 눈 뜨면 보이는 캐노피 천장에 아직 덜 익숙해졌을 때였죠. 그 동안은 잠에서 벗어나도 하얀 입원실 천장만 보였으니까요. 난 박사가 일어났는지를 궁금해 하며 슬리퍼에 발을 꿰었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서 귀를 가만 기울이자 걸음 소리는 안 나는 것 같더군요. 새 소리도, 차 소리도...
빛이 하나도 없는 어두운 공간. 그곳이 무(無)라고 불려도 어색하지도 않았다. 아니 완전히 무(無)가 아니었다. 그 중심에 단 둘이 서 있었다. 한쪽에 수사슴의 뿔같이 길게 뻗은 황금의 뿔, 거대한 순백의 날개, 알 수 없는 문자로 가득한 문신, 왕가의 문양이 그려진 로브를 입은 백룡(白龍) 청년. 그리고 그 청년의 앞에는 줄무늬 보라색 티셔츠, 단정한 단...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소설은 아이바 마사키의 솔로곡 '그게 아니라(쟈나쿠테)'를 해석하여 적은 소설입니다.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게 아니라 캠퍼스는 언제나 긴장감으로 가득하다. 입소문이 빠른 조그마한 사회는 말실수 한 번으로 금방 안 좋은 소문이 퍼지기 마련. 그만큼 좋은 이미지를 심어두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쉬워진다. 이런 곳에서 '남과 다름'은...
한가롭다고 투덜거린 것을 누가 듣기라도 한 건지 오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사실 그렇게 바쁜 것은 아니었다. 그냥 맥코이 혼자만 바빴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머리가 굳고 행동을 버벅대는 것이 스스로도 느껴졌다. 맥코이는 결국 잠깐 움직임을 멈추고 크게 심호흡을 했다. “별로 안 아파요, 닥터.” 맥코이를 이토록 당황스럽게 만든 장본인, 술루가...
-동양판타지 au, 뇌피셜 120%,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음 ------------------------------------------------------------------------------------------ 딸랑…… 딸랑……. 호존산(狐存山). 인간을 홀려내 잡아먹는, 꼬리가 아홉 개 달린 여우(狐)들이 산다고 하여 아주 오래 전에 여우의...
- 저 새끼는 가만 보면 술 입에도 안 대면서 남 처먹이는 지랄만 오져요, 아주. 그런 불평은 언제고 나올 법한 종류의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오징어를 씹던 민혁의 날렵한 턱이 느려지는 광경을 응시하던 형원이 짧게 하품했다. 동기선배 모임 가릴 것 없이 떠들썩한 자리는 뭐든 끼기 좋아하면서, 실상 얼마 되지 않는 주량으로 음료를 홀짝이며 술자리 게임 수십 턴...
“싫어.” “한 번만 도와줘.” “싫다고 했어, 존.” “그냥, 여기 서있다가 올 때 알려주기만 하면 돼. 안 어렵잖아. 응?” 그를 올려다보는 시선은 꽤 간절했다. 이런 걸 부탁할 수 있는 친구가 나밖에 없다나 뭐라나. 말하는 투는 꼭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이건 그냥 부려먹는 거야. 자신이 언제 존 왓...
이제까지 부제목 칸이 제목칸인줄 알고있었다 어쩐지 제목없음으로 나오더라 -_-;; 와~ 카테고리도 만들었어 신기해~~ 아 코펍바탕체 있는거 넘 맘에 드는데 티수토리에 적응이 되서 옮겨야할지 고민... 사실 아무 쓸데없는 고민인 것이다....... 그리고 사실 이걸 쓰고 있는 지금 매우 졸리다... 일단 만든걸로 만족을 하겠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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