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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우유진] 회수전

썰 생각해주신 야기님 제목 생각해주신 아가사님 만세만세 만만세... 제가 쓰는 명우유진이라고 마냥 행복뽀쨕하다는 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결국 또 행복뽀쨕해졌습니다 아아

"우리 헤어질까." 평소처럼 일어나 아침을 함께 먹고, 평소처럼 함께 출근해 기승수 사육소 앞에서 헤어지고, 함께 퇴근해 저녁을 먹는 하루였다. 다만 달라진 게 있다면, 언제나 퇴근 때가 되어서 만나는 두 사람이 오늘은 조금 일찍, 명우의 대장간에서 만나 잠깐의 노닥거림을 즐겼다는 점, 그리고 저녁이 명우의 음식이 아닌, 유진이 예약한 레스토랑이었다는 점이...

《사요》앞으로도 영원히 #2

Roselia 가 해체되고 성인이 되어서 히나랑 둘이서 같이 살면서 국내에서 사람들이 알아봐주는 싱어송 라이터가 된 사요와 각각 다른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Roselia 의 이야기

띠링 점원: 어서오세요 리사: 음.. 사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예전이랑 그대로가 아닌 머리를 풀고 좀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온 이마이씨를 보니 '많이 변했다' 보다는 '예전보다 더 꾸민다' 라는 느낌이 더 들정도로 성격이 그대로 였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안심이 되었습니다.. 사요: 여전하네요 이마이씨 리사: 아하하.. 그런가~? 사요: 미나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