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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태섭아. 넌 내가 좀비한테 물리면 어떻게 할 거냐? 버려야죠. 사실 내가 흡혈귀면? 뱀파이어? 뱀파이어가 가짜 이빨 달고 있어도 돼요? 그럼 외계인이면 어떻게 할 건데. 중간고사에서 영어 30점 맞아놓고 잘도 그런 소리를 하네요. 지구어는 어떻게 배웠대? 37점이라 반올림하면 40점이거든? 그리고 국어 배우느라 못 배운 거다. 퍽이나. 아직 밤에는 좀 쌀쌀...
- 날조 주의 - 아 레진 너무 적어 용량 늘려줘 알하이탐은 손에 들린 종이를 구겨버렸다. 벌써 삼 일째 카베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거기다 아카데미아의 묘론파 작업실에도 없고 최근 카베를 본 사람도 없다는 게 이상했지만 지금의 알하이탐은 남들보다 정보가 적었다. 어디로 간 건지 알 수 없으니 기다리고 있지만 슬슬 기간이 길어질수록 짜증이 났다. 피해 ...
아직 bing chat이 안 되서 Chat GPT로 다시 합니다. 이번에는 요약입니다 "대중교통의 적" 블랙펭귄이 나타나 대중교통을 불법적으로 개조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슈퍼히어로 이재성이 등장하고 대중교통을 보호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재성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면서 인기를 얻게 되고, 마을 주민들은 그를 신뢰하고 의...
신청 - 23.02.21 / 글자수 X 완성 - 23.03.17 / 공백미포함 7,897자 미나토는 멍하니 텅 빈 거리를 바라보며 연기를 뿜어냈다. 날짜 감각이 없어 오늘이 몇 월인지, 며칠인지조차 알 수 없었다. 그저 밖에 나와 담배를 피울 때마다 낮인지 밤인지만 구분할 수 있을 정도였다. 언제부터 이랬던가. 그래, S가 떠난 후였던가. 아니면 그전부터 ...
"스스로를 일컫기를 단칸방 시인이라 한다면 오만한 작태일까요?" 거무죽죽하고 수척한 인상의 얼굴이 지친 티를 숨기지 못한 채 얕은 웃음을 짓고 있었다. 푸석한 머리카락은 적당히 빗어넘긴 후 적당히 처리해버린 모습을 숨기지 않고 정전기라도 일어난 마냥 적당히 뻗쳐 있었다. 싸구려 원단으로 만들어진 회색 셔츠와 남색 치마를 두른 이에게서는 삶에 지친 이 특유의...
글을 소장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기존의 모든 무료글에 100원(*최소 결제 금액)을 달아놨습니다. 하지만 열어 봤자, 검은 하트(♥)만 달랑 하나 있어요! 소장한 글은 제가 삭제하더라도 보관함에서 다시 읽을 수 있다고 해요. 저는 파란곳에 연재 중인 글은 언젠가 내릴 예정이에요. 후반으로 갈수록 수위 조절이 힘들어질 것 같은데 신고당할까 봐 좀 걱정되는지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리화방 이용 방법 1. 파티찾기에서 빈 자리 확인 후 파티 가입과 동시에 순번 확인 (선착순 대기 확인을 위하여 파티 가입을 먼저 안내해 드리고 있지만 화방에 도착 후 파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본인 차례가 됐을 경우 주인장에게 귓속말로 양식(신청 타입/메일주소/기타 요구사항) 보내기~ 3. 결과물을 받고 트위터 후기 #오리화방 남기기!! !!!잠수 ...
송태섭은 정우성을 알고 지내는 내내 그의 우는 모습을 봐왔다. 정우성은 송태섭을 처음 본 그날 외에는 거의 만날 때마다 울었다. 장난스럽게 운 적도 있었고, 감동 받아서 울거나 슬퍼서 운 적도 많았다. 두 손을 합쳐도 모자랄 만큼의 눈물을 보고 나면 거기에 맞는 대응법도 생기기 마련이었다. 정우성의 눈물은 가만히 놔두면 심해지는 편이라, 송태섭은 언젠가부터...
Don't you know I'm no good for you? 내가 네게 좋을 게 없다는 거 너도 알잖아 I've learned to lose you can't afford to 널 어떻게 하면 잃는지에 대해 난 알게 되었고 Tore my shirt to stop you bleeding 네 피를 멈추게 하려고 내 셔츠를 찢어도 봤지만 But nothing...
론이 말포이 품에 안겨있는 해리를 빼가려하자 드레이코는 반사적으로 해리를 꽉 끌어앉았다. 이게 무슨 짓인지 하는 눈빛으로 말포이를 보다 해리를 강탈하듯 그 품에서 빼앗았다. 론은 해리를 감싼 모포가 떨어지지 않게 단단히 고쳐매고 침대로 옮겼다. 호출된 크리쳐도 해리를 충실히 간호할 것이다.
- 개인 연성이 이닌 연성교환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타인의 외부 유출&캡쳐 등을 허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었다. 빨간 가짜 벽돌로 장식된 건물의 데스크 업무, 은은한 볕이 드는 카페의 서빙, 아이가 있는 고요한 가정집, 저기 저 아이의 손에 쥐여진 휴대폰, 모 회사의 물자 운반과 배송, 슬슬 이전의 모습으로 향해가려 노력하던 환경의...
도비에 의해 간신히 말포이 저택에서 탈출했지만 해리는 이곳에 없었다. 마왕이 한발 더 빠르게 도착하고 시간을 벌던 해리는 홀로 지팡이도 없이 마왕과 대척했다. 항상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던 우리들이었지만 행운은 더 이상 우리들의 편이 아니었다. 마왕이 날리는 저주를 피하며 달리던 해리는 벨라트릭스 밑에 고문당하던 헤르미온느를 론에게 밀어넣었다. 그 순간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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