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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야, 연준아. 저 새끼 진짜 재수없지 않냐?" 민욱이 별안간 밥을 먹다말고 그러면서 숟가락 끄트머리를 입에 물었다. 쟤네 집이 돈이 그르케 많다며, 들어보니까 한체대 라인 제대로 탔더만. 이제는 손에 든 숟가락으로 저 멀리 앉아있는 한 무리를 향해 콕콕 삿대질까지 하는 민욱이 영 탐탁치 않은 눈을 하고 궁시렁댔다. 그 바람에 묵묵히 젓가락질을 하던 연준이...
제발, 제발 좀 그만해! 너 같은 거 이제 그만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지긋지긋해. 너도, 그리고 나도. 난 이제 한계야. 처음엔 어땠는지 이젠 기억이 안나.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전부 다 기억나. 근데 모르겠어. 그 때의 내가 지금의 나랑 같은 사람인지, 그 때의 너가 지금의 너랑 같은 사람인지. 네가 변한걸까, 내가 변한걸까. 확실한건 그 때의 우리와 ...
카즈. 우리 니노미야 가문엔 말이지, 아주 옛날부터 전해오던 이야기가 있단다. 아주 먼 옛날, 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리고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우리가 기억하지 못할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이야기인데 한번 들어볼래, 카즈? -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났을까. 드리워진 커튼 너머로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와 니노미야는 꿈벅 눈을 감았다 떴다....
- 한국 로컬리제이션 주의 - 오타, 비문 검사 안했습니다 BGM: Conor Maynard - Hate How Much I Love You 운 한 번 기가 막히게 나쁜 날이라고 생각했다. 뭐 그렇게 엄청나게 대단한 불운은 아니고 좀 쩨쩨하게 재수가 없었다. 의사되기 전에 우리가 환자로 실려 가서 생을 마감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 할 만큼 척추를 짓누르는 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railer Jopping M/V Shooting Behind Behind&Preview Recording&Practicing Special Projcect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게 된다면, 그때 너는 어떤 표정을 지어 보일까. 나는 항상 무섭고 두려웠어. 내 마음을 들키게 될까봐. 너의, 달라질 나를 대할 태도에 내 마음이 상처받고 아프게 될까봐. 그래서 항상 마음을 숨기고, 들키지 않게, 니가 눈치채지 못하게, 그렇게, 너를 좋아했어. 많이. Cherry Blossom 마음이 아프다. 멀리 이쪽을 ...
10월 3일 놀자판 2회에서 판매했던 The death of eclipse~식의 종말~의 2차 통판을 실시합니다. 통판 폼 주소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2777통판 기간 : 2019. 11/5~2019. 11/15 통판기간이 끝난 뒤 수렴하여 주문을 넣으므로 실제 책이 가는 것은 이 뒤로 며칠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 왔을 때 올려다 본 책상 위의 시계는 어느새 밤 열한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오늘은 진상인 손님들이 꽤 많았었는데, 일일이 웃으며 상대해 주다보니 얼굴에 꼭 경련이 일어날것만 같다. 내가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하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었는데. 얼마 전 가족들은 모두 시골로 내려가 버렸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께서 갑자...
밤 새도록 한 숨도 자지 못했다. 창문을 가린 커튼 사이로 아침 해가 스며든지 벌써 몇시간 째 일까. 분명 부어있을 눈이, 떠지지 않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뜨지 않는 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없다. 뭔가 마음이 울컥해서 울고 싶어졌는데 눈물은 나지 않아 목 아랫부분이 꽉 하고 막혀온다. 그는 여전히 나의 옆에 누워 있지만, 그의 마음은 아마도 여기 ...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진영이 눈을 떴다. 여전히 진영의 방 안은 컴컴했다. 내리 잠만 잤으니,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수가 없었다. "진영, 일어났어?" 잭슨의 목소리였다. 몸을 일으킨 진영이 조심조심 침대 아래로 발을 내렸다. 더듬더듬 스위치를 찾아 켜자 갑자기 들어온 불빛에 눈이 부셔 진영이 눈을 찡그리며 문을 열었다. "아직 자고 있었냐, 몇시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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