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fucking wedding march
'형 나 오늘 회식이에요, 정국이가 오랜만에…' 막 전화를 끊고 천장으로 시선을 돌렸음에도 남준과 방금 한 대화가 생각나지 않았다. 앞에 말한 것도 안 나고 뒤에 말한 것도 안 난다. 그것뿐이랴, 마지막에 사랑으로 시작해 해요-로 마무리 지었던 그 말도 생각나지 않았다. 오로지 회식과 정국이라는 말만 기억에 남았지 무슨 말들이 오갔는지 도통 기억이 잘 나질...
※ 이 아래로는 1차캐 썰 백업니다. 비공개글이 없어서 달아둔 결제상자이므로 결제X
"아저씨, 우리 형 기둥서방이었어?" 겜은 저를 노려보는 파란 눈을 바라봤다. 예전에 저에게 쿠키를 받던 아이 티는 벗은 듯했는데 여전히 노엘 동생의 얼굴을 하고 있다. 하기는 저와 처음 마주했을 때에도 그는 저런 눈을 하고 있었다. 노엘은 그걸 절대 모를 터였다. - 노엘은 제 앞에서 샌드위치와 차를 내놓는 아이를 가만히 바라봤다. 사진으로 몇 번 보기는...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 노엘.’ 제 앞에서 곱게 웃으며 친구 운운하더니 마지막으로 뱉은 말이었다. 끝까지 웃는 낯으로. 솔직히 제 면전에 대고 못 할 말은 아니었으니 뭐라 할 마음은 없다. 비위도 좋지. 노엘은 제 뒷머리를 긁적였다. 어차피 이럴 줄 모르고 온 게 아니었다. 어쨌거나 오랫동안 보지 못한 친구라는 놈은 도무지 변한 게 없었다. 10...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노엘이 찾아오기 일주일 전. "가지 넣어서 만들어도- 겜, 왜 그래요?" "응? 아냐, 아는 사람 본 거 같아서." 6개월이라는 시간을 꽤나 길었다. 그동안 앤디는 채식을 도전했다가 도중에 포기했고, 나는 앤디의 담임을 세 번이나 만났다. 우리 소시지 살까? 장난스럽게 물어보자 앤디는 그만 좀 하라면서 저에게 고개를 저었다. 제발, 겜. 그때 한 번 먹고 ...
눈이라고 하기엔 무겁고, 비라고 하기엔 가벼운. 정체를 알 수 없는 것들이 창밖에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겨울에 어울리지 않는 햇살이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묘한 날씨. 정오를 조금 넘은 한가한 시간, 현우는 설거지를 마치고 카운터에 섰다. 마침 입구가 열리고 한 남자가 가게로 들어섰다. 검정색 코트를 입은 남자는 우산이 없었는지 들어서자마자 어깨...
17년 전, 8월 11일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한 아이에게 저를 소개하고 싶다면서 지친 목소리로 걸려온 전화를 도저히 무시할 수 없었다. 미친 새끼야, 그러고 애 보러 가고 싶냐? 손톱 밑에 검게 굳은 피딱지를 닦아내는 저를 보며 노엘은 욕을 했다. 아줌마가 보러 오래. 제 대답에 노엘은 가당치도 않는다는 듯이 웃었다. 뜬 눈으로 새벽을 가로질러 온 주제에 ...
*엄청난 지름작 *휘갈김 *빙의물 아무 생각 없이 휘갈린다.. ------------------------------------ 근데 저 두 분 처음 보는군요. 아아 대장님 새 애인들입니다. ?!! ...에..에에 엑!? *** 헤이즈의 발언으로 대장의 혼돈과 카오스 한 사랑 관계에 대한 상상해 버려 석상이 된 마일즈였다. 물론 이 혼돈과 카오스 한 사랑 ...
“봄이다.” “봄이네. 좋다, 그치.” 핑크빛으로 물든 두 사람 사이를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단둘이서 있고 싶었을 텐데 늘 자신을 배려해주는 두 사람의 마음이 고맙기도 했고,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것도 은근 재미있었으니까. 두 사람이 사귀는 모습을 바라보면 부럽다고 생각하기도 했었지만 직접 누군가와 만나서 사귈 생각은 애초에 하지 않았...
델타/여/22세/154cm/침착한 추적자/V등급 안전팀 팀장 EGO: 사랑 GIFT: 4번째 성냥불 (입2), 골드러시(손1), 허물(손2), 뿔(머리1), 사랑(머리2), 눈물로 벼려낸 검(뺨), 어딘가의 조각(브로치1), 쾌락(브로치2), 실낙원(왼쪽 등), 어두운 황혼을 지샌(오른쪽 등) *https://picrew.me/share?cd=qeoU53A...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