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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천둥이 지나간 후, 그 밤 빗물에 씻겨 내려갔을 법도 한데, 사방이 온통 빗물과 피가 뒤엉킨 역한 비린내를 풍겼다. 자성은 피로 넘실대는 바다 앞을 거닐고있는 듯한 환각 속에 앞으로 앞으로 걸었다. 온몸에서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있었다. 아니, 실은 이게 자신에게서 올라오는 피냄새일지도 몰랐다. 온통 짙은 혈향으로 가득찬 이 곳은 썩어문드러진 제 피부가 갈기...
조용하던 3연구실이 순식간에 소란스러워졌다. 영문 모를 굉음에 테이블에 엎어져 쪽잠을 청하던 찬희는 뒤로 자빠질 뻔했다.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 사건 현장을 바라봤다. 입사한 지 이제 2주 정도 된 인턴 두 명이 주저 앉아 벌벌 떨고 있었다. 찬희의 미간이 한껏 구겨졌다. 인턴들 옆으로 누가 가만 서 있었다. 두 손엔 수갑이 채워진 상태였다. 찬희가 천천...
지난 내용에 이어서 스킨십 장면 나옵니다/ 가죽 끈은 물론이고 홀스터와 거기에 든 단검의 무게가 있어 제법 묵직한 소리가 났다. 두 사람이 화들짝 놀랐다. 굳이 침대 밖으로 호쾌하게 집어던져 큰 소리를 낸 장본인인 릴리가 숨죽이고 눈알을 굴렸다. 혹시 다른 사람의 발소리 같은 게 들리지 않는지 귀 기울이기던 릴리가 입을 열어 조용히 속삭였다. "혹시 옆방이...
캐치프레이즈 게으른 나무늘보 노는 게 제일 좋아~ 외관 곱슬 거리는 갈색 머리카락 비침 없는 검은색 선글라스 양쪽 눈 아래에 검은색 물방울 타투 오너시점 오른쪽에 화상, 눈물점, 피어싱 쇄골에 점 검은 유카타를 푸른색 오비로 묶었다. 유카타 치고는 소매 단이 긴 편. 본인보다 한 치수 큰 푸른색 하오리를 걸쳤다. 검은색 반장갑, 검은색 손톱 맨발에 나막신을...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따악一 "좀 더 화려하게 덤벼보라고~" "하-! 지금 봐주고 있다 이거예요?" 저 능글맞은 웃음, 나도 아직 전력은 아니라 이거야. 맞대고 있던 목검을 밀어내며 뒤로 물러섰다가 빠르게 앞으로 튀어나갔다. "저도 이래봬도 주거든요....? 사범님이 다치실ㅡ" 따악-!!! "너는 이제 다른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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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고증 던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이 사람 세계관 모르나? 싶을 정도로 던짐 토니피터 루프물... 엔겜 및 파프롬홈 이후. 엔겜에서 죽은 토니 못 잊고 계속 슬퍼하고 미련 남아하다가 엔겜에서 과거로 돌아갔던 것처럼 시간 여행을 구상해보는데 당연히 본래 했던 기회는 끝났고 그 때는 피터 자기도 5년 전에 있어 찾으러 간 입장이 아니라 찾아왔던 입장이니...
"우리 이제 그만하자." "..누구 마음대로 그만해? 넌 연애가 장난이냐?" "나, 이제 네 연락 안 받을 거야. 잘 지내." 무슨 말을 꺼내기도 전에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는 그에, 말문이 막힌 모정은 그저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다. 영문을 알 수가 없어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내가 뭔가 실수했나?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화가 나기 시작했다. 저거 완전 미친...
- 월간 광른 9월호 참여작입니다. 주제 : Light 월간 광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으로 풀었던 센티넬버스 AU 광른입니다. 썰 링크 : 주제와 맞을 경우 옴니버스식으로의 연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문맥 및 오탈자 수정 되었습니다. - 공백 제외 9,458 자 - 언제나 감사합니다! 은광아. 눈을 감을 때마다 피투성이의 그가...
안녕하세요. 워로백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타입에서 인사드리네요. 더운 여름 잘 보내셨나요? 요즘 일교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 일상의 독점 리디북스 출간. - 십오야 이벤트 중. https://ridibooks.com/books/2107085729?_rdt_sid=new-release&_rdt_idx=2 정말 길었던 6개월이란 시간...
*하이큐, 쿠로오 테츠로 드림글 입니다. "음." "일어났어?" 여주가 눈을 느리게 끔벅거렸다. 제게 느껴지는 이 온기가 누구의 것인지, 귓가를 울리는 낮은 목소리가 누구의 것인지 파악하기 위함이었다. 그에 대한 대답은 빤히 알고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번이나 다시금 확인하고 싶었다. "으응, 테츠." "응." "테츠." "응." 꿈이 아닌 것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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