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벤트 기간 내에 하트를 눌러주신 분들 중 추첨해서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Romatico CHOUCHOUMIEL 포타 개설 1주년 기념글 「종착역 #211」 이벤트 공지 보러가기 ↓↓↓↓ 원두가 떨어졌다. 다 떨어져 가는걸 이미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도, 한파가 닥쳐 밖에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꼼짝 않은 채 집에만 있었던 지민이었다. 팩에 ...
백현은 어디 가서 눈치로 빠지는 사람이 아니었다. 굳이 알고 싶지 않은 것도 저절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딱 지금처럼. 처음에는 자신에게 미안하거나 잘못한 게 있는 줄 알았다. 사고를 쳤거나, 자신의 뒷담화를 했거나, 뒷담화에 동조했거나 뭔가 양심에 찔리는 게 있어서 슬슬 자신을 피하는 줄 알았다. 진짜 큰 잘못을 저지를 성격도 아니라 알고 보면 코웃...
- 민감할 수 있는 요소 주의 (납치) 고드릭 골짜기의 포터 하우스에서 회의를 마친 불사조 기사단원들은, 오러국에서 한참 업무에 시달리고 있을 앨래스터 무디에게 온 서신을 보고 경악에 휩싸였다. [검은 아버지의 여전사가 태양을 삼켰고, 날개를 찢긴 작은 불사조가 꽃 없는 전장에 갇혔음. 진입 불가. 지원 부탁함.] 헬리아 포터와 제임스 퍼브렐이 상당한 부상...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휴설님 영상 일러스트 작업으로, 아트머그를 통하여 의뢰 체결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karpin입니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어느 날 소리 소문 없이 글들 복구 시켜 놓고,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서 반가운 마음도 들고 죄송스러운 마음도 드네요. 많이 부족한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예쁜 년짼이들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에 트위터에 근황을 적어 생존 신고는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There's no place on Earth I'd rather be than with you. 내 행복은 여보야.
열심히 사는 것, 어려운 것 같기도 하지만, 나만의 속도로 가면, 그렇게 힘들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쉼표를 잔뜩 찍고,,,,,,,,,, ................뜸을 잔뜩 들인 다음, 몇 줄은 비워 두면 그럭저럭 열심히 걷고 또 쉴 수 있다. 근데 행복이 에베레스트 정상에 있다면? 이 속도, 이 템포, 이런 마인드로는 도저히 정상에 오를 수 없다면?...
게토와 사토루와 사토루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