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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작년 12월 창동 공연이후 7개월만에 가게 된 승열님 공연이었습니다. 덥고 습하고 그래도 공연은 보러 가고 랄랄라. 처음 가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생각보다 가파른 곳에 있어서 그만큼 공연장도 계단을 많이 내려가서 들어가야 했지요. ----------------------------------- 지나간다CUP BLUES도시애I SAW YOUSMMFOTMY...
3. "어? 히지카타 씨? 왠 일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철야에요?" "...소고냐?" 동이 트기 직전까지 밀려있던 진선조의 서류 작업들을 끝내놓고 잠깐 엎드려서 잠이 들었던 모양이었다. 자신을 깨우는 익숙한 소리에 히지카타는 엎드려있던 등을 곧게 펴며 기지개를 켰다. 뭔가 그리운 시절의 꿈을 꿨던 것 같기도 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잠을 깨면서 잊어버렸다.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5) 레트 버틀러 X 애슐리 윌크스 ※ 법레트 & 마슐리 ※ 썰 형식 / 원작 반영 & 고증 없음 / 틀린 설정 진짜 많음 ※ 오메가버스 / 미완 정성들여 가꾼 정원이 햇살 아래 푸르게 반짝였음. 잔이 부딪치는 소리, 식기가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아이들의 웃음에 섞여 기분 좋게 들려왔음. 주변에서 들리는 부드러...
뉴이스트 팬, JR과 백호 최애, 주로 쩨백을 씁니다. https://twitter.com/darak_09 트위터, 가끔 썰, 주로 사담과 쩨백 앓이, 수많은 리트윗이 실시간으로 올라옵니다. https://ask.fm/Darai_9 아무도 안궁금 할 것 같지만.. 애스크에펨★관종이라 뭐 물어봐주면 좋아해요. https://www.guessing.me/Fir...
억지로 한 발씩 내딛는 후루야의 몸이 찜통 속의 만두처럼 습기에 푹 퍼져있다. 나와 간접키스를 주고받던 물병도 어느새 텅 비어 몸이 가벼워졌다. 이대로 달리면 병에 물이 모일 듯이 습하다. "후루야! 이러다 황천길 가겠어!" 익어버려서 천국에 로그인할 듯한 후루야를 멈춰 세운다. 직접키스를 주고받던 입술이 높게 솟았다. 후루야가 바라보는 하늘과 구름이 먹물...
감사합니다.
오늘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에 다녀왔다. 가격은 성인 13,000원, 오디어 가이드 대여 시 3,000원. 개인적으로 오디오 가이드는 작품에 대한 설명보다 사진작가와 모델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기에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으려는 사람들에겐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해보세요, 하고 오디오 가이드에서 노래가 흘러나오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 긴히지 트친오락관 * 하나하키 소재 세상은 바야흐로 사랑을 앓고 있었다. 관념적인 의미가 아니라 실제로 그랬다. 남모르게 품고 있던 감정은 어느 순간 구체적이고도 생동적인 형태를 얻어 피어났다. 둥근 봉오리로 웅크린 그것이 한껏 만개하는 순간, 사람들은 꽃잎을 토했다. 붉고 푸르고 노랗고 흰 연약한 이파리들이 하늘하늘 에도의 거리를 수놓았다. 혀끝에 엉...
"나는 스타가 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연기 이 일은, 내가 오매불망 그리워하는것이다, 좋은 대본 좋은 역할을 보면 탐이 나고, 다른 사람의 좋은 연기를 보면 창작의 충동이 생겨난다, 그러나 일단 스타가 되면, 난 마치 시시각각 자신을 잘 연기해야되는것 같다, 이건 의미가 없는것이다. " ...호가가 돌아왔다, 앞으로 몇개월동안은 이미 정해져있는 일...
자고로 돈 있고 권력 있는 애인은 한층 윤택한 삶을 형성해주기 마련이다. 유례없는 폭염의 여름이었다. 정수리가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아스팔트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에도의 무더위 속에서도 해결사 사무소는 여전히 에어컨이 없었다. 이에, 돌돌거리는 선풍기 한 대를 끌어안고 질질 녹아내리고 있던 해결사 3인방에게 떨어진 ‘여름 동안에는 내키는 대로 마음껏 둔영에...
스티븐 유니버스 온리전 CGC 2017에 나올 2차 창작 에피소드집의 첫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PC에서 폰트가 깨질 시, 모바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난간에 푹 기대면 불길하게 삐걱댄다. 조금만 더 체중을 실으면 뚝 부러질까. 그렇다 하더라도 넘어지지 않게 배에 힘을 단단히 준다. 너에게는 들키지 않을 정도로 살짝. 뒤통수를 기대지 않을 정도만. 네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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