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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유료 판매 회지였기 때문에 남은 부분을 공개할 수는 없어서. 그래도 5년이 지났으니 이 정도는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 하고. -녹턴 슈 기반. 마리오네트부터 시작해서 할로윈까지의 흐름입니다. 아무리 밤이 어둡더라도 언젠가 새벽은 온다, 고 오만하게 말한 이가 있었다.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 보답받는다고 진심으로 믿던 적이 있었다. 그 새벽이 자신이 것이 아닐...
마이 블랙독 이주연 김여주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생일이다. 평소에 바빠서 얼굴도 잘 못 보던 엄마 아빠 오빠가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준다. 기쁠 뻔 한 건 나 뿐이다. 촛불을 불 때까지는 분명 신나있었다. 하지만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엄마 아빠의 싸늘한 표정이 눈에 들어왔고 평소처럼 눈을 내 손을 향해 떨어졌다. 그래도 나를 아껴주던 오빠가 물었다....
한참을 말없이 걷던 중, 수도 없이 움직이던 다리를 멈추게 만든 건 태형이의 한 마디였다. “조금만 쉬다 가는 게 어때?” “……그럴까? 힘들어, 태형아?” “으응? 에이~ 힘들긴 뭐가 힘들어! 그냥 조금, 너무 걷기만 한 것 같아서,” 태형이형 힘들대요. 흡사 직계존속에게 자신의 형제의 행동을 이르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조금만 쉬다 갈까, 그러면? 정...
서연이의 초대로 운동 클럽 카페에 가입했다(이렇게 말해도 그냥 운동하자의 모임일뿐) 10시쯤 누워서 아형 시청
사락,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방안을 은은하게 채웠다. 유려한 곡선으로 스스로를 치장하고 절제된 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의자에 앉은 맥은 책장이 넘어가자 다시 천천히 읽어나갔다. 옆 탁자에 놓여있는 홍차와 비스킷은 그가 매일 아침 독서를 한다는 것을 파악한 하인이 미리 차려 놓고 간 것처럼 보였다. 분명 먹으라고 놓고 간 것이 분명했으나, 맥은 아무런 행...
W. 카미 01 블랙 슈트가 유난히 진한 색을 바래고 있었다. 하지만 남들과는 확연히 비교가 되게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 그리고 외관상 깨끗한 차림새가 더 눈에 틔었다. 지민은 발 밑에서 제 생사를 구걸하는 남자의 얼굴을 머릿속에 꿋꿋하게 새겨넣었다. 그러니까. 제가 처음부터 말하지 않았습니까. 내 말대로 하면 조용히 넘어갈 뿐더러 다치치 않는다 그랬잖아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내 허락도 없이 올려다보지 마라.” 온통 검붉은 영역, 그 중간엔 여주의 얼굴을 한 료멘 스쿠나가 오만하게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불쾌하다, 애송이.” 분명 껍데기는 같았다. 그러나 얼굴에 새겨진 문양과 새빨간 홍채, 뒤로 넘겨진 머리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분명 자신의 얼굴이지만 무척이나 낯설어서 여주는 이상한 기분으로 스쿠나를 올려...
오늘의 글은 저의 뮤지컬 인생의 개막극, 오페라의 유령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공연을 500회 정도 (117개월 동안 매주 1번 이상, 처음 1개월간은 매일 봐왔기 때문에) 시청했습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미쳐있지 않았나 싶네요...). 따라서 초연보다 저에게 익숙한 25주년 특별 공연으로 줄거리와 전반적 특징을 소개하는 ...
정적이고 '끊어지는' 연출에 대해 영화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정적임. 액션 영화의 귀가 터질듯한, 소음에 가까운 배경 음악과는 달리 몽환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사용한 점이 마음에 들었음. 또한 주인공이 폭력을 휘두르는 장면이나 아동 성매매 현장 같은 자극적인 장면을 자세하게 묘사하지 않고 넘어간 점도 기억에 남음. 영화는 연관성 있는 장면을 시간대 순서대로 ...
明日はとうとう 出発する日だ 내일은 드디어 떠나는 날 最後の夜なのに する事がなくて 마지막 밤이라 할 일이 없어서 入りの悪いラジオなんか聴いて 수신율이 안 좋은 라디오 같은 거나 들으면서 調子外れの口笛なんか吹いていた 음정 다 틀리게 휘파람이나 불고 있었어 上着もちゃんとカバンに詰めた 겉옷도 제대로 가방에 챙겼어 切符も財布に入れた ついでにあのコの写真も 차표도 지갑에...
119 “여주는 고등어조림을 좋아하나 봐. 많이 먹어” 나를 유심히 지켜보더니 친절한 말투로 말을 건네며 내 밥 위에 고등어조림을 올려주는 이민형이다. “어머 둘이 어느새 그렇게 친해졌대? 더 있으니까 많이 먹어 여주야” “네 감사합니다” 살짝 망설이다 밥 위에 올려진 고등어조림을 먹었다. 그런 내 모습에 살짝 웃던 이민형은 다시 본인 앞에 놓여있던 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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