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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띵~동' "나갈게!!" 더워서 금방이라도 익을거 같은 얼굴로 형준이가 민희네 집으로 왔다 민희가 형준이 더워서 주글까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있어서 형준이는 그나마 아까보단 나아졌다 "형준아 아직도 더워?" "응..조금?" "그래? 내 앞에 앉아봐" "왜" "얼른 !" "알겠어.." 민희의 말대로 덥지만 궁금해서 민희 앞에 앉은 형준 "왜" "아직 덥다...
이게 유료분 34화 공개 되었을 때 그린 만화인데 35화까지 이야기가 겹치는 거 같아서 ㅋㅋㅋ 일단 35화까지는 혹시라도 모를 유료분 스포를 주의해 주세요.... (이야기는 전혀 다르지만 분위기나 상황이 비슷해설...)
(BGM : 구르미 그린 달빛 OST - 불허한다) - 모바일의 경우 길게 누르면 연속 재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4. - 정인(情人) w. 도화 무덥지 않게 넘어갔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덧 찾아온 가을 하늘이 청명하게 올라가고 있었다. 쨍하게 내리쬐는 태양은 여전했지만 느릿하게 불어오는 선선한 가을바람에 한낮에도 그리 덥지는 않은 날들이었다. 여름...
이젠,, 시도때도 없이 ,, 만진다네요.. 원래는 그냥 맨 마지막 일러만 그렷엇는데,, 해명ㅇ1 필요할것 같어서 앞에 억지를 부렷네요..
운동하는 이은상만 바라보며 그렇게 며칠을 지내다가 어느덧 진짜 내일이 체육대회인지 실감 나게 내 책상 위에는 반티가 턱하니 놓였다. 원래 이게 우리 반티였나. 워낙 체육대회에 관심을 가지지 않다 보니 우리 반 반티가 흰색의 축구복인지도 몰랐다. 반티를 받자 마자 여학생들은 내일 어떻게 꾸미지하며 지들끼리 시시덕대기 바빴다. 2초 이상 걔랑 눈 마주치지 마세...
모든 것이 따스했다. 기울인 병에서 흘러내린 물을 머금은 사랑스러운 꽃들도, 귓가에 울리는 발소리도 모두 햇살 속에 스며들어 다가왔다. 발소리에 물든 온기의 자취를 따라 그일까, 하는 마음에 고갤 돌렸다. 정원의 시선 끝에 망설임이 느껴지는 작은 보폭의 걸음으로 걸어오는 현진이 보였다. 작게 벌어졌던 입이 호선을 그리며 그를 불러 꽃을 피웠다. "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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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퉁퉁 부어 있던 날. 화창하던 햇빛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갑자기 하늘에 구멍 난 듯 비가 쏟아지던 날. 빗소리에 손님 하나 없는 조용한 카페 재즈 피아노 음악조차 묻히던 날. 비 그치고 햇빛 다시 쨍하니 떠도 물먹은 마음은 마르지 못했다. 속이 자꾸 허해요. 어떡하나요. 밥을 드세요. 아니 그 속이 그 속이 아닌데요... 인터넷 검색창만 몇 개 뒤지다...
3분 남자친구 -카레가 아니라 彼氏(카레시)- “사토시, 내가 케이크 잘 하는 가게 알아놨는데 별 일 없으면 같이 가자.” 오노 사토시 23살,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 “어? 아 미안, 나 오늘은 좀 무리야. 니노랑 집 청소 하기로 했거든." ”그래? 그럼 할 수 없지. 바로 집으로 가?" "응, 그래야지. 왜?" "데려다 주려고." 나는 요즘 고민이 있다...
아 존나 배고파. 최병찬이 본인의 원룸 매트리스에 매미마냥 붙은 채로 굶주린 배를 만지작 댔다. 혹시나 해서 찬장을 확인했는데 역시나. 집에서 올라온 반찬도 떨어진지 오래라 컵라면으로 연명했는데 찬장에 남은 컵라면이 단 한 개도 없었다. 요즘 돈도 없는데. 신은 참 매정하다. 최병찬한테 이런 와꾸, 이런 다리 길이, 이런 비율, 이런 성격 남들이 부러워 할...
아니 이걸 어떻게 맞추라고?!?!!! 그렇다. 이게 둘의 적막을 깨고 나온 이은상의 첫 마디 그의 말에 물론 차준호도 동감하는바 이지만... 음.. 딱히 뭐라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그냥 웃어 보였다. 이 세상에 이유 없는 그냥이라는 행동이 없다는 건 아주 잘 알지만 단지 그냥 마음이 그렇게 시켰다. 그리고 끝에 한 마디 덧붙였다. 말을 내뱉고 나서 정확히...
슈크림의 요정 Ew. 메리 BGM <LIKE & LOVE> 이진아 "우주야 고마워." 석진이 작은 손을 흔들며 학교까지 등에 태워다 준 고양이, 우주에게 인사를 했다. 우주는 갸르릉 기분 좋은 소리를 내며 석진에게 몸을 부비적 거렸다. 아이 착하다. 석진이 우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석진의 몸에서 나는 달달한 슈크림 향이 꽤 마음에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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