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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야, 왜 그리 울고 있느냐. 내 너 우는 소리에 잠 못 들어 너를 찾을 수 밖에 없구나. 아해야, 왜 그리 슬퍼 하느냐. 내 네 눈물 닦아주려 이리 일어나지 않았던. 아해야, 나는 늘 너를 사랑한단다. 그러니 내 곁에만 있으려무나. . . " 동쪽의 호랑이가 왠 여우새끼를 주워다 기른다지. 어여뻐 하는 꼴을 보아, 홀려도 제대로 홀린 것이 제 정을 다 ...
2021. 02. 18 맞춤법, 대사, 문단 최종 수정 "다녀왔습니다." 늦은 밤, 전자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르는 기계음 소리가 몇 번 들리더니 알맞게 입력한 비밀번호에 문이 열리고 미유키가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미유키는 잘해도 못해도 자신의 경기 성적이 늘 아쉬워 집보다 구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을 정도로 스스로 혹독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다...
BoA의 곡 < One Shot, Two Shot >을 테마로 작업(c) UNIE:D All rights reserved.A5, 중철 or 무선제본한글, 한자, 일본어, 영어 타이틀 추천 분양가기본 A5 _ 35,000원(책갈피 포함) - 2번 수정 가능(텍스트 변경 및 추가 / 일부 컬러 수정)+ 사이즈 변경 / 5,000원+ 3번 이상 수정 ...
현대AU / 날조 설정 교환학생 온 대학생 창 X 사역마 고양이 아처 6 “너 요즘 애인 생겼다고 우리 상대 안 하냐?” “뭐?” “그 카페 단골말이야, 너 입만 열면 그 단골 아니면 고양이 이야기밖에 안 한다고.” “내가 그랬나?” “어, 아르바이트한다고 시간 없다고 안 어울리지, 어울릴 때는 고양이나 단골 이야기뿐이지.” 쿠훌린은 자신이 그랬다는 걸 전...
평생 뭐 하나 내 것으로 가져본 적이 없었다. 태어난 곳은 윗층 집주인이 세놓은 작은 반지하방이었고, 그 집 막둥이가 작아져서 못 입게 된 옷들을 얻어다 입으며 자랐다. 내겐 누나였는데. 나는 아홉 살이 될 때까지 그 누나의 옷들을 얻어 입었다. 몇몇 아이들은 내가 여자아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뭐, 중요한 건 이런 게 아니니까. 스커트 교복을 ...
레디메이드 표지 <심장을 묶는 법>입니다. 제목 등 문구/색상 변경 가능/추가 옵션(ex. 꾸밈 수정, 책등과 뒷면 추가 등) 가능/리사이징 가능 * 문의는 트위터(twitter.com/@design_daeum)로 DM 혹은 메일(daeumdesign@gmail.com)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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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폐하를 위해 적당히 꾸민 왕부는 넓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았지만 아늑하기는 했다. 고른 건 저가 아니지만 이정도 규모를 내려주십사고 청했다. 왕부의 위치도 고를 수 있었더라면 더 할 나위 없었겠으나 그건 과욕이었다. 천자의 동복동생이자 그의 충실한 검, 태자 혹은 제위와 제위를 잇거나 노리는 자들의 최대 정적인 저의 위치를 생각하면 변방에 두기도 애매...
1. 그날도 어김없이 머큐시오와 티발트는 추격전을 벌였다. 늘 그랬듯이 머큐시오가 조롱했고 티발트가 쫓아왔는데 두 인간 다 어찌나 빠른지. 시종들은 진작 나자빠졌는데 그 둘만 숲속을 여전히 질주했다.- 뻑하면 발작 일으키는 미친 개가 지치지도 않냐!- 네놈의 멱을 따는 날까진 숨이 붙어있을 거다. 머큐시오. 그들은 숲속 깊숙히 들어갔고 버려진 폐허, 요새라...
― ...Wenn das Euer Wille ist, so antwortet mit Ja! (이것이 그대의 뜻이라면 예, 하고 대답하시오!) 마른 입술을 달싹여 보지만 어떤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이상한 일이었다. 그는 토르 해머의 발포를 명할 때에도, 그리하여 수백 수천의 생명을 촛불처럼 훅, 불어 꺼 버릴 때에도 이렇게까지 망설여 본 일이 없었다. 하객...
매일 인성을 만나는 것은 나쁘지는 않고 그보다 더 좋은 하루가 되었던 적이 많았기에 상혁은 인성을 보며 더 크게 울었다. "다원아, 나 같은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줘서 고마워..!" 인성은 웃으며 주섬주섬 가방에서 참치 캔을 꺼냈다. 그리고 까서 상혁의 앞에 두고 바라보았다. 상혁은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참치 캔에 조심스럽게 입을 가져다대었다. 그리고 한입 조...
썰체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싶은 것만 써요. 개연성 따윈..없어요.. 엔드게임 스포가 있고, 토니가 그렇게 된 후에 고양이로 환생은..아니고 암튼....그런 내용이 될거에요. 오타가 있을거에요...검사기를 돌렸으나......음...하하하.. 스티브는 잠시 빌렸던 스톤을 제자리에 두고 오면서 페기와의 약속을 지켰어. 이미 그녀는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지만, ...
※5/19 오다온, 오다가다에서 배포한 배포지입니다. ※오다와 다자이가 오다의 사후에 다시 만나는 내용입니다. (다자이가 탐정사 입사 시험을 보고 두 달 정도가 지났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커플링적 요소가 들어있기보다는 친구와의 대화를 상상하면서 썼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날조로 가득합니다. 이렇게 단기간에 작업한 건 처음이라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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