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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아주 큰 남자: " "키가 중간인 남자: " "키가 아주 작은 남자: " "??? (이 사람들은 왜 또 저렇게 굳어있는거냐)히비키 팬: "이보세요!" 툭툭마코토 팬: "괜찮아요? 정신 좀 차려보세요!"미키 팬: "저, 저기 젊은 사람들이 왜 이러십니까...."키가 아주 큰 남자:...
-----------------------------------------???: (돌아다니다보니까, 또 사람을 발견했다. 그러나.....)해탈한 남자: "후후....후후후.....그래, 미키....꼭 행복하렴..."???: (말 걸기가 싫어진다. 그냥 지나칠까?)치하야 팬: "저, 저기요....."해탈한 남자: "이 아저씨는 멀리서 미키를 지켜보고 있을테...
-천국(?)-???: "젠장, 여긴 어디야."???: "이상한 연기가 가득하잖아! 아니, 이건 연기가 아니라 구름인가? 거기다 온통 하얗고...."???: "어, 얼레? 잠깐! 구름? 어떻게 된거야!?"???: "설마.....나 죽어버렸다는건가!?"???: "마, 말도 안돼! 고작 그런 걸로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 거냐!!!!!"???: "아냐, 그런 게 ...
'있잖아' 라고 말하면 '응?' 하고 돌아보는 그 다정함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는 특별히 하고픈 이야기가 없어도 단지 그 목소리가 듣고 싶어 동그란 뒷모습에게 '있잖아' 라고 말하곤 했었다. 그에게 다른 사람이 '있잖아' 라고 말했을 때에는 '왜' 라고 무심하게 말하는 그 온도차도 너무나 좋았다. - 어제는 따뜻한 가을이였는데, 바람에도 음표가 있어 산...
연재 내내 학식시절의 녤옹과 그 이후의 녤옹의 시간순이 랜덤하게 교차될 예정입니다.
조금 작은 버스 안. 작다해보았자 마이크로버스 같은 소형 버스는 아니다. 단순히 시내를 오가는 버스처럼 사람이 많은 버스에 타면 구경거리 같은 것이 되기 십상이라, 사람이 적은 버스에 루리는 탄 것이다. 확실히 작은 버스 안에서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 버스 안에는 운전기사와, 루리 본인, 그리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학생 한두 명이 다였다. 그마저도 루리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버키스팁으로 행복한 두 할배가 보고싶어서 au 개인적으로 버키가 아직 현대 문물에 적응을 못해서 약간이라도 아는 스티브가 옆에 붙어 다니는데도, 둘 다 제대로는 몰라서 애먹는게 보고싶다. 그래서 길가던 사람한테 부탁하고... 버키는 표정 변화는 없지만 가만히 스티브만 계속 쳐다 볼 것 같다. 별로 음식 잘 먹지도 않을 것 같음. 냉동 되고나서 해동된지 얼마...
사람과 사람은 때때로 너무 질긴 실로 이어져 있어서 어떤 방벽도 그것을 단절시킬 수 없다.어떠한 불가피한 경우에 맞닥뜨리더라도, 어떠한 관계로 인연이 맺어지더라도. 탁. 진영은 읽던 소설의 책장을 신경질적으로 덮었음 . 학교 자습실의 일인실 책상은 고3 여름방학을 지나며 키가 더 자라 팔이며 다리가 훌쩍 자란 진영을 몸을 감당해 내기엔 역부족인 듯 해 보였...
세븐은 신경질적으로 휴대전화를 들었다. 기분 좋게 집중하는 순간에 이렇게 누군가 자신을 찾는 것은 참 귀찮은 일이다. 그는 양손으로는 키보드를 치며, 한쪽 어깨로 머리를 기울여 전화를 받았다. 사태가 꽤 바쁘게 돌아가는 만큼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에는 약간의 성의도 들어가지 않았다. “네, 여긴 사람 없습니다.” 수화기 너머로 외부의 소리가 들려왔다...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 같이 下 “가자.” 윤기가 지민의 손을 잡았다. 등굣길에 대놓고 손을 잡고 걸을 수는 없었지만 대문까지는 잡을 수 있었다. 윤기가 걷다 말고 갑자기 지민의 입술에 뽀뽀를 했다. 쪽-하고 요란하게 소리가 났다. 태연한 척 다시 걷는데 윤기의 귀가 새빨갰다. 지민이 빨간색 목도리 안으로 입술을 묻으며 웃음을 삼켰다. 겨울치고 포근한 날씨...
1학년에 전학생 온대. 호석이 그랬다. 이런 촌구석에 전학을 가면 갔지 웬 전학생이냐. 남준이 받아쳤다. 나도 모르지. 우리 아버지가 그랬다. 호석의 아버지는 마을 이장님이셨다. 꽤 신빙성이 있는 터라 윤기가 잠자코 고개를 끄덕였다. 수능이 끝난 고3의 학교생활은 단순했다. 윤기는 이미 갈 대학이 정해졌으니 더더욱 그랬다. 등교해봤자 노는 것밖에 할 일이 ...
(괴탐 대사 인용 있습니다. (영화 동감의 au적인 무언가. (소재 주의 재미의 차감을 막기 위해 맨 밑에 써있으니 자신이 못 보는 게 많다 하시는 분들은 주의사항 보고 오시기.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T1Vy_1wKTM" frameborder="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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