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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제목을 차용하였습니다. **팀은 퍼컬 맞는 유니폼+동거 가능한 거리 생각해 골랐습니다. 실제 팀 및 팀의 성적과 전혀 무관합니다! '아- 성준수 선수. 일어나질 못하고 있는데요. 의식을 잃은 걸까요. 돌파하는 과정에서 머리 쪽을 다친 것 같습니다. 부상이 가볍지 않아 보이는데. 네, 함께 보시죠. 여기...
소닉 더 헤지혹 AU 3차 창작. 자의적인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P요소(빌런 × 섀도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황폐해진 땅에선 무엇을 찾을 수 있는가. 공허, 절망, 외로움, 그리고 후회. 수도 없이 열거할 수 있다. 세상을 끝을 알리는 보랏빛의 하늘에 대답할 자가 남아있는가. 불행히도 누군가 남아있었...
가비지타임 성준수 사복 유료도안입니다. (1500 x 2250px 300dpi png) 원본에는 빗금,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자유롭게 포토카드, 엽서 등으로 뽑아서 사용해주세요^^ *수익 창출, 굿즈 나눔, 2차 가공 금지입니다. (크롭, 사이즈 편집만 허용) 1인 1구매 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3.06.29 - 성준수 셔츠 흰색 버전 추가했습니다!
[Verse 1] Well, I woke up to the sound of silence 그러니까, 난 고요의 소리를 듣고 깨어났어 The cars were cutting like knives in a fist fight 주먹다짐에 나타난 칼처럼 고요를 찢어내는 차들 And I found you with a bottle of wine 넌 와인 한 병을 쥐고...
소재주의 각막 안으로 전구빛이 비집고 들어왔다. 들고있던 온더락 잔이 떨어져 바닥을 굴렀다. 거대한 창문 틀에 앉아 잠을자던 영훈이 눈을 떴다. 새벽이 시린 발끝을 타고 올라왔다. 통창 너머 밤이 화려했다. 전날의 취기에 비척이며 일어난 영훈이 꿔다놓은 보릿자루 신세 된 침대로 향했다. 협탁에는 빈티지를 고집하는 호텔의 기조와 맞게 초록색 등이 켜져있었다....
(평자사님 포카 사용!) 저는 오프린트미에서 리무버블 100*100으로 뽑았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 마음 속이 폐허처럼 텅텅 비고 허무해질 때 그럴 때 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이 순간이 빨리 지나가도록 버티는 것 밖엔 난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이 모든 순간들이 내게 납 덩어리 만큼 괴롭고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할 줄 아는 것도 아는 것도 없습니다. 모두가 나 보다 앞서 나가고 성장해 나가는 순간마다 내 가슴은 불타듯이 쓰려옵니...
친구들이랑 하려고 가볍게 만든 거 머글, 돌판, 타판 상관없이 웬만하면 다들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술게임 칸도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 주떼요 🤩 ✔️ 포카 시세 마블 Xx ✔ 최애 합성 등 가공 가능 ✔️ 합성 공간 여유있는 버전, 일반 버전 2개 ✔️ pdf 파일 <예시> 일반. ver 최애 합성 공간 여유있는. ver 합성 예시... ^_...
"찾으시는 꽃이 따로 있으세요?" 이름 류재하 나이, 성별 33세, 남성 키, 몸무게 186, 75 직업 꽃집 주인 외관 까만빛이 도는 보라색 머리카락, 호박 보석처럼 노랗게 빛나는 눈. 가끔 머리카락을 묶기도 하나 풀어 내린 것이 대부분이다. 피부는 흰 편이며 순해 보이는 인상은 영 거리가 멀다.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다. 성격 다정한, 빈틈없는, ...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드립니다. *가볍게 읽으실 수 있을 정도로 짧은 글입니다. W. 꾸꿍콩 -"너 진짜 이럴 거야? 내가 그거 싫다고 했잖아" "하, 나도 알아. 그래서 노력하고 있잖아. 나보고 뭐 어떻게 더 하라고" -"너는 그게 노력이야? 됐어 내가 너랑 뭘 더 얘기해." 이주헌과의 연애 2년 차. 매일 행복하기만 했다고 하면 그건 ...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12. 속죄 밤새 비가 내렸다. 괴물들을 부르지 않는 비였다. 마하가 베안 루아의 심장을 헤집어 열고 루아의 껍데기를 찾아내 입었으니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여전히 붉디붉은 비는 정화라도 하려는 듯 텅 빈 이멘 마하를 흠뻑 적시고 흙먼지...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11. 그 손에 피를 천둥소리 위로 잡아끊듯 래스칼이 내지르는 고함이 퍼졌다. “문을 닫아! 절대 들여보내선 안 된다!” 들창이 덜컹덜컹 흔들렸다. 베안 루아 전체가 삐걱거리며 신음하고 있었다. 토파즈는 좁은 계단참에 여기저기 몸을 부딪치며 구르듯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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