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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휴게실은 이쪽이에요.” 노아는 먼저 힘겹게 걸음을 뗐다. 그는 손을 길게 뻗어 계단 옆쪽으로 난 모퉁이를 가리켰다. 노아가 가리키는 곳으로 시선을 돌린 예준의 얼굴이 미묘하게 구겨졌다. 그쪽으로도 복도가 더 있었구나. 미처 그쪽까지는 살피지 못했던 예준은 노아를 당겨 제 등 뒤로 숨겼다. 예...
"우와, 이게 다 뭐고?" 프레이아는 옷을 침대 위에 가지런히 걸어두었다. 객실은 거의 비어 있었고 조용했다. 레이나와 마키나는 바에서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잠에 떨어진 낯익은 그림자도 있었다. "좋아하는 거 다 아는디." 어두운 프레이아가 술잔을 흔들었다. "내가 산 거여. 요 당구대라는 것이 헐값에 나와있었고마. 인간의 마음, 내 ...
형이 죽었다. 들고 있던 봉투를 내팽개치고 달렸다. 그날따라 의족이 삐걱거렸다. 떨어진 모자를 줍지도 않고 절룩절룩 뛰었다. 뒤에서 동네 꼬마애들이 절름발이니 허수아비니 깔깔대는 데에 시선도 주지 않고 달렸다. 나중에는 거의 기었다. 다리가 없는 것처럼 기었다. 간절하게 기었다. 형이 보면 뭐라고 하겠다. 기껏 사줬는데 땅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냐고. 살아...
20XX. 03.04 Dear Sage, 안녕 세이지, 나는 오늘도 너에게 보내지 못할 답신을 적어.
20XX.03.07 Dear XXX, 있잖아, 나는 말이야 가끔은 그냥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그 감정에, 굳이 굳이,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굳이 레이블을 달아주고 싶어. 그래서 오늘의 이 감정은 아마 호르몬으로 인해 생긴 거 같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사실 진짜 호르몬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단지 헛 구역질나는 모호함을 참기 싫을 뿐이야. 오늘 아침에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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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03.02 Dear XXXX, 안녕, 오늘도 이렇게 편지를 보내, 오늘은 빗 소리를 듣다가 너 생각이 났어, 그러다 나도 모르게 글을 써봤어, 너가 보낸 하루가 어떨지 너무나도 궁금하지만, 사실은 말야,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너의 이야기보다는, 공감을 받고 싶은 하루야 그래서 이렇게 또, 대답 없을 편지를 보내봐. 속에서 일렁이는 감정이 힘을 얻어...
브로큰 멜로디스 들으면서.. 영화 <동감>이나 <시월애>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냥 롱디가 아니라 아예 다른 시간대?를 살아가는 롱디 어떤데요. 남주는 못정함......... 왜인지는 몰라도 어릴 때부터 레트로 물건에 집착하던 여주. 그러다 아예 전문적으로 그런 물건들을 수집하게 됐고, 그 물건들을 영화, 드라마 촬영에 대여해주는 일을 ...
의역/오역 다수 있음. —— Valentine's Day 발렌타인 데이 원본 보이스트윗: https://twitter.com/Vox_Akuma/status/1625492049243033600?s=20 I wish I could be spending Valentine’s Day with you. 너희와 발렌타인 데이를 함께 보낼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I...
컬러 포텐 타입 (Color Poten Type) → 거래 중
잡힐 공 2화 🔮BGM🪄 심장박동 소리로 온 신경이 점철된다. 첫인상조차 많이 해졌다며 떵떵거렸던 과거는 오만이었다. 특유의 걸음걸이며 담담한 어조에 차분한 눈매까지. 모난 곳 하나 없는 유여주였다. 발단은 꽤 단순하다. 수업을 위해 이동하는데 인적이 드문 복도가 눈에 띄었고 왠지 이끌려 발길을 옮겼는데 때마침 저 멀리 익숙한 잔상이 보였고 주저 없이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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