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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영화 로얄테넌바움의 마고와 리치의 스토리를 각색한 썰입니다. **자살시도, 자해, 근친 등의 자극적인 설정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은우가 눈을 뜬 곳은 온통 사방이 하얀 방이었다. 왜 이런 곳에서 눈을 뜬건지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았다. 이름모를 통증이 온 몸을 쑤시며 지나갔다. 특히 왼쪽 팔 전부가 너무 심하게 아팠다. 힘겹게 고개를 들어 시선을 돌...
ㄹㅇ님 멘붕타입 2000자 MCU 닥터 스트레인지 <白色狂> 쨍한 빛. 인상을 찌푸리며 실눈을 뜬다. 하얗다. 하얗……다? 생텀에 이리 하얀 곳은 없다. 설마, 납치? 일어나야 한다. 머리는 명령을 내렸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중추 신경계가 거부반응을 보인다. 시신경이 마비될 정도로 따가운 백색등. 힘이 들어가지 않는 팔을 겨우 올려 날카롭...
스팁은 걸음을 서둘렀다. 낮은 건물들 위로 잔뜩 찌푸린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었다. 시골의 밤은 일찍 찾아왔다. 가로등 없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인적이 뜸해졌다. 그는 정면을 응시한 채로 꼬리가 붙었는지 확인했다. 수상한 기색은 없었지만 오늘따라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았다. 아무리 흔적을 감추어도, 마침내 벗어났다고 생각할 때 추격자들은 어김없이 등장하여 확신...
학교에 가기 위한 알람은 정확히 6시에 울린다. 그러면 먼저 일어나서 준비하는 것은 민호 쪽. 샤워를 깔끔하게 마치고 둘이 먹고 갈 간단한 아침거리를 마련하고 나서 7시가 조금 넘으면 진우를 깨우는 것이다. 대부분 먹는 것은 토스트나 시리얼 같은 종류. 민호는 커피를 마시고 진우는 우유를 마신다. 시간이 넉넉하면 민호가 그릇을 정리하고, 진우는 그사이...
***볼프재리 서재썰*** 설정날조 ***오탈자 띄어쓰기 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으음... 그 연구 논문이 대체 어디에 있는거지...?"드넓은 서재를 헤매며 재리는 한참이나 인상을 찌푸렸다. 분명 이 자리 언저리였으리라고 생각했는데 도통 보이질 않았다. 설마 아이들이 들어와 손을 댄걸까. 후우, 작게 한숨을 쉰 재리는 서재를 나서려다 문득, 볼프강을 떠올...
!! 스포일러 주의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그것’은, 눈을 떴다. 익숙한 장면이 광학 센서를 통해 부드럽게 인식되었다. 완벽하게 조경된 나무와 풀과 꽃, 단단하게 자리 잡은 대리석 타일, 희고 높게 솟은 조각물, 계단과 다리, 소리 없이 잔잔하게 흐르는 작은 운하, 그리고, 장미…. RK800. 코너. 그것은 언제나, 늘 그러했듯 천천히...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본 이야기는 청재팡인(@tanguri_murmur)님의 카연시를 기반으로 합니다. 감사합니다. 벤틀리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일을 할 때의 그와 쉴 때의 그가 온전히 다른 사람이 아닌지 의심할 정도로 벤틀리는 양면적인 사람이었다. 일을 할 때 그는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 지나치게 디테일하게 집착했다. 내부의 소재부터 시계 하나까지도 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전...
*트위터 해시총공(https://twitter.com/songalreadyover/status/1008370245545783297) 백업. * * 늘 사고 치는 쪽은 제이스. 허구한 날 뭐 하나 박살내 지 않고, 어지르지 않고, 뭔가를 발견하고 멋대로 손대지 않은 적이 없다. 아직 한참 어린 소년이었고 -또래에, 형제, 파라바타이지만, 알렉은 늘 제이스의 ...
독후감을 쓰는 과정은 수월했다. 솔직히 태용은 아무리 봐도 데미안의 내용이 자세히 머리 속으로 들어오진 않았다. 그냥 기억에 남는 건 아브락사스의 새 하나 뿐이었다. 어떻게 독후감을 써야할지 한참을 망설이다가 대충 기억나는 대목들을 조금씩 쓰고 은우가 글의 살을 덧붙이는 것을 도와주었다. 예전 같으면 은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색했을텐데 그래도 도서관의 비...
Peaches and Cream 1 국경 “놓쳤습니다. 면목 없습니다.” 장맛비가 쏟아지는 하늘은 무심하기도 하다. 석진은 문득 하늘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복부에 입은 총상이 깊어진다. 본래는 순백이었을 셔츠는 핏물로 번져가고 있다. 벽을 하나 두고 제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자와 공존하고 있다. 비가 내려서 다행이었다. 석진의 인기척이며 숨...
아마도 원한다면 물을 끌어올리고 식물을 잔뜩 키울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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