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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급식이들 TALK w.쿨톤 오늘도 평화로운 여지특공대 - 도몰이는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돼 - ??????? 뭐야 정재현 스킨쉽싫어하잖아 나말고 다른애들이 하면 주먹부터 들잖아.. 또 안읽네. 몇시간전까지만 해도 안된다며 뭐가 어떻게돌아가는건지 재현이의 카톡을 미리보기로 보자마자 쌤은 나를 불렀고 아주 멋있게 폰을 압수당했다. "아니, 쌤. 정재현이 먼저 카...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겠다 복도인지, 내 방인지. 그저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누군가 순전히 재미를 위해 그렇게 행동했다는 현실을 또 다시 끔찍이 부정하고 있었다는 것 뿐. 더는 기억이 나질 않았다. 그저 바닥에 쓰러져, 서서히 눈을 감았다. 아득히 멀어지는 정신 속에서 모두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들었다 이런 나를, 이런 나라도, 걱정해주고 슬퍼해 ...
하늘이 무너지는 경험을 해 본적이 있을까?평생 함께할 거라고 다짐했건만 언젠가 상대를 잃을 거라 확신하게 된 적이, 이윽고 평생의 절반을 통째로 뜯겨 버린 적이. 혼자서라도 어떻게든 삶을 만들려 했지만 그것마저 오래 가지 못할 거란 말을 들어버린 적이 있을까?누군가의 하늘이 무너질 때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하는 말들. 평생 이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란 말. 이...
이름: 이수현 (온훅커에서 같은 외관인데 다른 이름을 들으신 분은 분명 제 실수이니 알려주지 마시고 웃고 넘어가주세요. 전 제 자캐의 이름도 모르고 커뮤 뛰는 사람입니다.) 외관: 눈은 검었다. 분홍색의 잔물결이 종종 스쳤으나 그것도 한 순간에 불과했다. 탁하게 죽어 있는 검은 시체빛. 종종 광기의 빛을 머금는 보라색 테두리. 한 곳을 쳐다보고는 있지만 아...
한유진은 생전 입어본 적도 없는 치렁치렁한 옷자락을 짜증스레 잡아챘다. 갑자기 군관이 찾아와서는 황제의 반려를 찾았다며 상황을 이해도 못하는 한유진을 덜렁 집어다가 황궁으로 데리고 와서는 돌아가겠다고 하는 것도 무시하고 가둬둔 지도 벌써 2주째였다. 한유진은 다리가 불편해 군관들을 상대로 제대로 반항도 할 수 없었고, 하필이면 자신과 달리 키도 크고 힘도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결제 선 아래에는 재현여주톡 + 재현쟈니톡 + 그 밖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주나 안정주나 남매 talk - 재현 번외 W. LUX
그렇게 생기지 않은 놈이 의외이 행동을 한다는 오래된 말은 틀린 적이 없었다. 오늘 준완이 병원에서 들은 일만 해도 그랬다. 매사에 관심이 없게 구는 준완의 귀에 닿은 그 이야기는, 펄쩍 놀라 자리에서 일어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강운대병원의 로고가 박힌 가운을 입고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사는 준완은 곧바로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환자의 검사 결과 ...
진짜 디질거 같은 현생을 살다가도 아 이쯤 죽겠다 싶을 때 급약 처방 내리듯 트위터에 들어가면 탐라에 올라와있는 최애의 피드로 한순간 행복해지며 단박에 웃음 짓는 나를 볼 수 있다 쓴약 먹다가 혈당 수혈되는 기분이랄까 진짜 신기하게도 이렇게 갑자기 마음이 달달해지는건 쉽게 있는 일이 아니다 내가 너를 좋아해서 이렇게 됐나보다 가끔 생각하는데 일반인들이 덕후...
브레이커(01). 출근하기 싫다며 때아닌 어리광을 부리는 현제를 간신히 어르고 달래어 세성 길드 본관에 있는 길드장실로 올려보낸 유진이 멋쩍은 미소를 띤 채 예림에게 말을 건넨다. 직전까지만 해도 언행이 조금 장난스러울 뿐, 아이에겐 몹시도 어른스러워 보였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어리광 넘치는 철부지 신혼부부마냥 행동하는 게 그렇게 어색할 수 없다. 유진이 저...
브금을 재생해 주세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Reve 3:20)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Reve 19:9) 그날은 유독 비가 강하게 쏟아지던 날이었다. 우산도 없이...
만약 이누야샤 일행이 현대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었다면!? (3) 🎧 가영이 할아버지, 미륵, 이누야샤, 태영이, 싯포는 남탕에 가영이와 가영이엄마, 산고는 여탕으로 나누어 들어갔다.(가영) "그럼 좀있다 홀에서 봐요~ 이누야샤! 너 말썽부리면 안돼 알겠지? 태영아, 이누야샤 좀 잘 봐줘."(태영) "알았어. 누나. 이누야샤형아는 나한테 맡겨."(이누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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