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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썰체입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 주세요. 다른 사람과의 관계 나옵니다!! 지친다. 아무래도 박원빈이 제일 먼저 떠올린 건 이 세 글자였겠지. 정성찬이랑 오래 사귀기도 했고, 솔직히 권태기가 올 만도 했지만 전혀 풀 생각 없어 보이는 정성찬의 저런 성의 없는 행동에 지쳐버린지도 오래였음. 형. - 응 원빈아. 밥 뭐 ...
소장용 결제 오타있습니다 나는 뭔가 쇼코 엄청 스윗할 거 같음. 애니에서도 담배 돌려주는 장면이라던가 다들 그냥 보고 있으면 모르는 다정함이 개오지는데 여친이랑 있으면 더 심해질 듯. 여주 나나미랑 하이바라랑 동기로 들어와서 쇼코 보고 눈에 하트 박힘. 진짜 어쩌지 저 웃음소리, 얼굴, 키 다 그냥 자기 취향이라 처음으로 용기내서 전번 따고 어쩌 저찌 하다...
조금이라도 팬들과 아이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명 기분상해죄를 저지르면 역바이럴이라고 몰아간다. 인신공격이 전혀 없는 팩트를 나열할 뿐이어도 비판이 비난이 된 세상. 플랫폼 및 취향 다양화가 가져온 극도의 개인화 사회. 이러한 개인들이 모여 아주 작은 팬덤들이 무수히 많아진 사회에서, 일명 팬덤화된 사회에서 각 팬덤 속에 속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다른 팬...
⊹ 글은 전부 독백이므로, 하단의 그림만 보셔도 무관합니다. 윤서아는 윤선우를 가족으로써 사랑했다. 너를 향한 사랑. 그것은, 변하지 않을 영원한 사랑이었다. 사랑은 너무나도 잔인하고 굳건해서, 너와 함께여야 버틸 수 있었다. 아마 네가 없었다면 미쳐버려 자살하거나, 다른 이들처럼 누굴 죽이거나 하지 않았을까. 나는 당신 덕분에 이리 살아있었고, 살아갈 수...
글 일부분 들고 왔습니다. (그냥 보여주려고...) (처음 부분 아닙니다. 일부임) (색 바꾸기 귀찮다.) ... "혹시, 저희 오빠 남친이세요?" (편견없는 돌직구 쇼군) "푸흡?! 네?" 쇼군의 한 마디에 그만, 물을 마시던 카즈하가 물을 뿜어 버렸다. "죄송해요!! 너무 놀라서..." "쇼군..." "미안... 사이가 남달라 보여서..." "카즈하 씨...
본편 무료 여주의 눈이 빨갛게 변하고 팀원들은 직감했다. 쟤 멀티 맞구나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 다시 생각났다. 아 우리팀에 이그노얼 없었지 스윽- 여주가 고개를 살짝들어 이태용을 쳐다볼려고할때 "팀장님! 눈 감아요!!" 이동혁이 소리쳤다. 이태용은 정신을 차리고 빠르게 눈을 감았다. 그러자 여주는 "아 시발" 아깝다는 듯이 욕을 뱉었다. 127팀 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본 글은 바밤님과 함께한 TRPG 시나리오, <자립법개론> 을 마치며 쓰는 후기글입니다. 시나리오 <자립법개론>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경고문을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 저희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첫 키퍼링…이었습니다. 장롱 룰북으로 존재를 굳혀가던 제 룰북을 다시 꺼내게 해준 시나리오 입니다. ㅋㅋㅋ 첫...
bgm이 있는 상태를 권고합니다. * 삑! 삐---익--!! ' 아, 휘슬이 불린다. 경기가 종료되는 마지막의 긴 휘슬의 소리가 시간이 느리게 가는듯 남아있다.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어째서? 왜 환호하는 거야? 내 시합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어째서 다들 환호성을 지르는 걸까. 분명 마지막의 꼬맹이의 스파이크를 분명히 읽었다. 받아낼 수 있다고 생각...
* 이 파트는 3인칭으로 이야기 됩니다. 렛시 아버지: 발키리 미드나잇 바이올렛 렛시 어머니: 시프 아리엘 바이올렛 바이올렛 가문에 드디어 아이가 생겼다. "키리, 우리의 아이야! 하지만.. 이 아이에게 우리가 당한 실험의 결과로 고통스러워하면 어떻게 해야 해?" "괜찮을 거야. 우리가 사랑해주면 되잖아?" 그 말에 시프는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시간이 지...
몇시야.... 어두워 가지고 하나도 보이질 않네... (딸깍) "~" 아 소리는 옆집 여자에 소리다 노래 부르나보다. 대화할 시간이 없어서 처음엔 짜증이 나서 옆집에 찾아 갈려다 말았는데 지금은 감상을 하고 있다. 점점 노래가 마음의 진정이 되나.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잘 안받는다. 노래 덕분인가 익숙한 것인가 야근을 하고 오면 언제나처럼 노래가 들려왔다. ...
“서유진! 빨리 안와!” 누군가 소리쳤다. 그랬었다. 그러나 유진은 가만히 서있었다. 머릿속엔 여러 생각들이 엉키고 섥혔다. 왜 자꾸 도망치는 거지. 센티넬들은 가이드의 가이딩이 없다면 이렇게까지 능력을 썼다간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 그런데 도망치겠다고. 목숨을 걸고 저렇게 싸우는 사람들을 놔두고. 유진의 시선이 허공에 닿았다. 먼지들 사이로 번쩍거리는 ...
지끈거리는 머리를 애써 무시하고 유진은 계속해서 걸어갔다. 가는 길엔 너무나도 많은 처참한 흔적들이 가득했지만 그걸 다 수습 할 순 없었다. 그 사실에 죄책감만 차곡 차곡 쌓여 마음이 무거웠다. 숨이 막혀오는 것 같았다. 유진은 손으로 얼굴을 벅벅 문질렀다. 눈물자국을 닦아내려 애써 더 세게 힘을 주었다. 그리고 고개를 들자 사람의 실루엣이 보였다. 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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