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 20.09.20 [귤 셔벗과 민트 한잔] 축2 부스에서 발행 예정입니다.- 작중 국왕 칼리안과 브리센 대공 플란츠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원작 및 설정 날조, 사망소재 언급이 있습니다.- 추후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시끄러운 빗소리가 유리창을 두드렸다. 날이 새기 전, 어둠이 그림자처럼 드리운 시간. 온통 검은색 일색인 방안에서 눈을 뜬 칼...
B "유니폼 존나 귀엽네." 형원은 자기쪽으로 걸어오는 영인을 보며 껄렁댔다. "지는." 영인은 형원의 공익근무요원 유니폼을 훑어보며 들고 온 아이스크림 컵을 테이블에 내려놓았다. 베스킨라빈스 아르바이트생과 동사무소 공익은 창가의 분홍색 소파에 마주보고 앉아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너 전역 언제냐." "내년 오월." "얼마 안 남았네 5개월?" "얼마 안...
----지난이야기----- 에델가르트와 연애하고싶어 풍설을 시작한 밤빵.. 트친들의 추천으로 청사자 루트부터 하게 된다.. 동성애 맛보려고 했던 밤빵에게 닥친 선생질이라는 시련..... 과연 청사자반의 담임이 된 밤빵의 운명은?!??? ------------ 2) 두두 디미트리의 오른팔 두두.. 더스커인이라 주변에서 왜 더스커인을 두는지 모르겠다는 말부터 ...
가만, 편지를 보내고 네 편지가 오는 것을 기다렸을까. 네가 올 것이라고는, 어쩌면 기대하고 있었음에도 놀란 것은 별개의 일이었다. 익숙한 발소리와 목소리, 가만 들어도 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들이었다. 유지니아의 보석같은 핑크빛 눈이 반짝였다. 홍조가 올라온 얼굴이 훤했다. 네 웃음을 그리워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그리워했다. 편지를 보내면서도, 졸업...
♥️ 이름 :: 서 백운 ♥️ 나이 :: 20 ♥️ 성별 :: XY ♥️ 조직 :: Y ♥️ 포지션 :: 부보스 :: 스나이퍼 ♥️ 외형 :: 달빛에 비추면 , 아름다운 진주빛으로 빛나는 백발과 . 사파이어를 둥글게 깎아 박아놓은듯한 투명하고 영롱한 청안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 몸이 꽤나 말랐습니다 . 아 , 물론 보기 좋을 정도로 말이에요 . ♥️ 성...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해하지 못할 테지. 조심스러울지도 모를 질문에 케이는 가만 시선을 맞춘다. 올곧게, 날카롭게. 이미 만신창이에 가까운 상대가 베이지는 않도록 제 쪽으로 날을 세워서. 높낮이 없는 목소리를 들으며 삐딱하게 고개를 기울였다. 누군가는 숨 막힌다고 생각할지도 모를 분위기 속에서 담담하게 침묵하며. "올 수 있었으니까. 오만하다고 생각할까요?" 하지만 진실이다....
동그란 케이크에 숫자 모양 초가 꽂힌다. 불붙은 성냥을 가까이 가져가니 금방 불이 옮아갔다. 열이 가해지자 촛농이 흐른다. 그게 초코로 잘 코팅된 케이크 위에 떨어지기라도 할까 봐 다들 급히 런쥔의 이름을 불렀다.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인 런쥔은 부끄러운 듯 입꼬리를 한껏 당겨 웃었다. 그리고 작은 손을 모아 소원을 빌었다. 지성은 조용히 그 과정을 전부 눈...
warning : 오메가버스 서동재는 자신의 밑에 수습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만 해도 새삼 자신이 검사로서 살아온 시간이 경력으로 쌓였다는 것만 실감했다. 괜히 자신의 수습 시절을 회상해보며 아무리 주변에서 똑똑하다고 한들 처음이라 할 수밖에 없는 실수들에 후배가 당황하더라도 자신은 좋은 선배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서동재는 자신의 수습을 기다렸다....
계시를 바라며 눈을 뜨길 기도하는 우르드 교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고 더욱 밝은 곳으로 이끌어주곤 해. 그것이 활자와 글이 가진 힘이자 역할이야. 하지만 우리는 무언가 중요한 것을 직시할 필요는 있어. 무작정 모든 활자를 믿는 것은 쓸모 없다는 것이지. 몇몇 이야기들은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해. 모든 이야기들이 우리를 나...
정신을 차렸을 때는 보건실 침대 위였다. “일어났구나.” 재민이형이었다. 데려다줬나보네. 고마움을 느끼며 몸을 일으켜 세우는데 재민이 형이 품 안에 안고 있던 먹을거리를 내 앞에 쏟아놨다. “먹을 것 좀 챙겨왔어. 점심시간 놓쳤잖아.” 혼자 먹기엔 좀 많은 것 같은 온갖 빵들과 종류별로 다 챙겨온 우유들이 한가득이었다. 내가 놀란 눈으로 재민이형을 바라보자...
“찾았다” 머리가 깨진 게 분명했다. 왜냐면 머리가 두 동강 난 것처럼 아팠으니까. 눈두덩이가 아파서 눈을 뜨기가 힘들었다. 이마에서부터 뭔가 주르륵 흐르는 게 느껴졌다. 물은 아닐 테고, 시뻘건 피가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내 모습을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했다. 눈을 살짝 뜨자 빛을 등지고 선 누군가의 얼굴이 보였다. 그림자가 져서 이목구비는 똑바로 보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