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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좋아하는 노래인데 린쨩의 편지 속에 추천하는 노래로 올라와 있길래 조금 놀랐어~.. 신기하기도 했고 https://youtu.be/BkgSM8Bqo2U
##QnA는 마감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2/21 수정)## 안녕하세요! Hana입니다~^-^ <자기위로 교습>이 이제 정말로 막바지에 들어섰는데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면서 글 쓰는 힘을 얻기 위해, 그리고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QnA를 열어보고자 합니다. <자기위로 교습>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포스타입 메시지...
한달치 걸을 걸음을 금ㆍ토에 다 걸어서 힘드네요
주원은 혹시라도 준우가 우울할까 싶어 기분을 좋게 해 주고자, 주말 동안 짧은 여행을 계획했다.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같이 같던 강릉으로 다시 가기로 했다. 토요일 이른 새벽에 출발해서 해가 뜨는 광경을 둘이 함께 봤다. “준우야, 어때? 거의 3년 만에 여기 다시 온 기분이?” “음... 해는 똑같이 뜨는 구나...싶어요.” “뭐야, 그게.”...
린즈홍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와 침대위에 한쪽 팔을 덮고 누었다 요즘 즈홍은 모든게 피곤했다 몸도 마음도 모든게 버겁기만 했다 촬영은 그런데로 흘러 갔지만 마음이라는게 제 맘처럼 되지않아 즈홍은 모든게 버겁고 혼란스러웠다 작품인물을 자신과 동화시켜야지만 좋은 역활을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잘 못된 생각일까 컷 싸인지 끝나도 즈홍은 좀 처럼 가오스더...
02. Interview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이민혁의 서른> Q. 오랜만이다. 화보촬영을 즐기는 자세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 A. 그런가? 사실 쉬다가 나온거라 걱정을 많이 했다. 녹슬었을까봐.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다. Q. 해가 바뀌면서 서른이 됐다. 서른이 된 감상은? A. 정말 아무렇지 않다.(웃음) 사실 서른이 된지도 잘 모르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알다시피, 햄C는 전에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 있었다. 울어야 할 때 웃고, 화내야 할 때 웃었다. 내면은 엄청나게 망가져 있었단 말이다. 그런데 거기에서 죽음을 감행했다? 엄청난 타격, 리스크가 그의 삶에 영향을 줬을 거란 말이다. 그럼 우리는 그 영향이 무엇인지, 타격이 무엇인지. 리스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원수이지만 동료였던 원바에게 난 나지막히...
외전 넷, 민혁이는 후회공?!(3) 사원들이 모두 퇴근한 심야의 회사. 민혁은 스리슬쩍 1관 로비로 들어섰다. 경비를 서는 직원 몇 명 외에는 아무도 없는 고요한 로비를 지나,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후…….” 엘리베이터 안에서, 민혁은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을 바라보았다. 온종일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그런지, 눈 밑에 다크서클이 깊게 자리 잡았다. 이렇...
병사 두 명이 성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유르스나르는 혹시나 싶어 그들을 살폈지만 아무래도 영 모를 얼굴이었다. 그는 다시 한 번 계절을 헤아렸다. 그때는 봄이었다.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여름, 가을. 이제 겨울이 거의 다 왔으니 2년 가까운 시간이었다. 모르는 얼굴이 생겨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일단 예의바르게 인사를 하고, 안에 ...
터벅- 터벅- 오늘도 그대는 어둠으로 가득찬 곳에 은은하게 내리는 빛에만 의지한채 자꾸만, 자꾸만 제게서 멀어지네요. 왜 자꾸만 그 어둡고 깊은 곳으로 가려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음날 밤만 되면 그대가 사라져 없어져버릴 것만 같아서는 불안한 마음에 그대가 밤마다 옮기는 발걸음을 내가 그대의 그림자가 된듯 조용하고 고요히 그 길을 따라가 그대가...
방룽랏 병원의 아침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바쁘게 시작되고 있었다. 뮤는 아침 일찍 병원 지하 2층 직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바쁜 걸음을 재촉해 4층 신경외과 중환자실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그 환자 아직 잘 버텨주고 있겠지?’ 뮤가 엘리베이터 안 쪽에 서서 잠시 어제 응급으로 수술한 환자를 떠올리고는 순간 긴장하고 있었다. 거의 매일 응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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