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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5월 31일..원래 다들 호의행 팀 회식한 날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다는 글이 올라왔었다. 비우가 운희한테 밥을 사줬고, 페이윈이 밥 다 먹고 나가려던 때에 호의행 팀 스태프 몇몇이 같은 식당에 도착했다는 것...그래서 회식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둘이서만 밥 먹었나보다😭 그리고 이 날 운희가 오아시스를 하나 올렸는데 누가 봐도 비우가 찍은 거 ...
키워드 정리 : 달리기 규혁이는 운동을 제법 하는 편이고 도윤이는 딱히 그런게 없었음 좋겠다 비슷한 키인데도 체격차가 나는 것과 꼬박꼬박 운동하는 규혁이를 보고 자극받아 같이 운동하자 하고 나가는 도윤이가 보고싶다 가볍게 달리기부터 하는데 사람들과 부딪히는게 싫어서 동네 학교 운동장을 빙글빙글 돌았음 좋겠다 몇바퀴 돌지 못하고 지친 도윤이는 그냥 형 구경할...
// Lombok : getter, setter 등을 자동 생성해주는 프로그램 // https://projectlombok.org 에서 jar 파일 다운 // cmd 창 실행 cd lombok.jar 파일 다운로드 위치 // 파일 위치로 이동 java -jar lombok.jar // lombok.jar 실행 // 실행 창에서 사용할 ide 선택 후 인스톨...
크레이그는 트위터로 성실하게 사진과 영상을 찍어 업로드하는 편이다. 총 두 개의 계정을 가지고 있었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계정에는 귀여운 동물 영상 모음집을 만들어올리고는 했다. 언젠가 물어보니 짧막한 영상들이 스무개 정도 보이면 하나로 묶어서 올린다고 했다.(그의 편집 기술은 실로 간단하다. 영상들을 끌어다가 끝나는 부분마다 스무스하게 넘겨주는 작업을 하...
솔즈베리, 이 동네에서 친구를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 나는 니플러의 털을 닦아주며 생각했다. "어떻게 생각하니, 피티, 응? 이런 확률이 얼마나 되겠냔 말이야." 귀여운 녀석. 털이 다 닦인 니플러는 내가 던진 금화를 잡기 위해 여행용 캐리어 속으로, 정확히는 캐리어 속에 있는 그의 서식지로 내려갔다. 혼자 시가지에 살기 시작한지도 좀 되었지만, 근처 ...
첨엔 둘 다 결혼 할 맘 1도 없다가 등 떠밀려서 결혼 당한거라 각자 집안에 대한 반항심과 분함 괜히 서로한테 풀어서 사이 완전 틀어진다. 어차피 얼마 안 있어서 이혼할건데 뭐. 이혼하면 안 볼 사이잖아? 하고 상처주는 말도 엄청 하고 각자 따로 방 쓰는데 문영이 가위 눌려서 앓는 소리 방문 너머 들린다. 근데 강태 고문영이 자기 놀리려고 그러는 줄 알구 ...
우리는 신입생 때 빵빵 학번이라고 인사했는데, 그럼 너희는 빵일 학번인가? 애교 부리듯이 양손 주먹을 볼 옆에 갖다 대고 '빵빵 학번~'하는 정모 형의 모습에 침착하게 공일 학번, 이라고 대답했다. 겨우 풀려가던 어색한 분위기가 다시 급속도로 냉각되는 게 느껴졌지만, 이 더운 날씨에 냉각 좀 되면 어떠냐 싶은 기분으로 다시 허공으로 고개를 돌렸다. "배낭여...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초반에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물론 모두 잘 살아있습니다. “...유현아, 괜찮아?” “말하지마 형, 제발” 쓰러진 날 품에 안은 동생이 덜덜, 떠는 게 느껴졌다. 내장이 흘러내리는 느낌에 정신이 아득해졌지만 어쩐지 웃음이 나왔다. 야 임마 나도 니가 나 대신 죽었을 때 ...
나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폭풍 한 가운데, 부서지기 직전의 배 판자를 붙잡고 흔들린다. 점점 거세지는 물결의 흐름 속에서 몇 번이고 되뇌는 대사가 있다. 잠잠하라, 잠잠하라…… 그러나 나는 예수가 아니다. 아무리 소리쳐도 돌아오는 건 바다의 괴롭힘 뿐이다. 누군가 나를 좀……. 요동치는 파도에 모든 간절함이 먹혀들어 간다. 내가 신이었다면, 주인공이...
오늘따라 다나답지 못하게 굉장히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이를 본 혜나가 다나에게 다가가 물었다. "언니 무슨 일 있어?" "아..아니 없어" 대충봐도 무슨일 있다는 표정이었지만 알아서 하겠지하는 마음으로 혜나는 발걸음을 옮겼다. "......아씨.." 사실 다나가 이러고 있는 이유는 겨우 연쇄살인범을 잡았는데 그의 이름이 자신의 애인 귀능이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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