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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와 쨩, 이와 쨩은 나중에 뭐가 되고 싶어?’ ‘글쎄. 그냥 네 옆에 있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 우리 둘, 항상 함께였으니까 같이 있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기도 하고. 넌 안 그러냐?’ ‘부끄럽게시리. 그런 거 말구. 장래희망 같은 거 말야. 오이카와 씨는 배구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가장 멋진 모습으로 이와...
다음날 비번인 덕에 샘은 평소보다 약간 늦게 딘의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옆자리는 비어있었고 청결한 세제향이 나는 시트가 코아래까지 얌전히 덮혀있었다. “딘.” 집안은 조용했다. 아래층으로 내려간 샘은 조깅하고 오겠다는 간단한 메모가 남겨진 테이블 위에 올려진 토마토 참치 샌드위치 두 조각을 먹었다. 주방 카운터 위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음식물 쓰...
링거에서 수액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보쿠토는 표정 없는 얼굴로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침대를 바라보기만 했다. 아이는 이미 곁의 작은 보조 침대에 뉘어 재운 차였다. 몸을 숙여 손에 입을 묻고도 시선은 침대로 향해 있다. 아카아시는 줄곧 잠든 채였다. 중간에 한 번 살짝 정신이 들었는데 괜찮다며 도로 재웠더니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
▷ 2018년 6월 24일 아츠른 온리전 '인생만사 새옹지호2'의 시05b '아쭈시 꽃이 피었습니다!'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소설회지입니다 ▷ 다자이 오사무 x 나카지마 아츠시 │ 전연령 │ a5 │ 88p ▷ 김시라(@ kimsira02)님의 베트로버스 세계관을 사용했습니다. 환생물입니다. ※환생물인 만큼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회지에...
카게ts히나/ 히나타 쇼요가 여고생인 au / 성인본 / 약 70p / A5 / 7000원 *기존에 가격을 오표기했습니다 정정합니다 (5000->7000) 샘플은 전체이용이 가능한 수위라 성인인증을 걸지 않았습니다 카게야마 토비오는 히나타 쇼요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배구 코치님이 있는 언덕 밑 가게에서 파는 고기만...
절필 가오 작가 미츠야 슈토光屋 柊翔는 정말이지 작업실과 어울리지 않는다. 사방이 콘크리트로 막혀있는, 겨우 키의 반절만 한 창문으로 세상을 만나는 건 그가 풀어내는 넓은 이야기와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 실제 이름은 후타쿠치 켄지二口 堅治, 2009년에 작품 《고요한 버드나무와 우아한 고양이들》로 베스트셀러에 등단한 이후 《절필》로 돌아온 젊은 소설가! ...
감사합니다.
“ 왜. ”악에 받친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그 뒤를 잇는 헐떡거리는 숨소리가 간간히 실렸다. 끼익, 그리고 소름 돋는 녹슨 쇳소리가 울려퍼졌다. 롭은 입술을 꾹 깨물었다. 툭,툭 어그러진 어깨뼈 위로 떨어지는 것이 제 눈물이라 믿고 싶지 않았다. 눈물이라니, 이런 상황에서. 너무 술을 많이 마신 탓일지도 몰랐다. 새하얀 애벌레처럼 빽빽하게 들어차 길게 그어...
그와 나의 이야기. 아니, 그는 모르는 나의 이야기. 그와 사랑했던 이야기. 아니, 그를 사랑하기만 했던 이야기. 오랜 가뭄의 단비같았던 당신의 다정함. 3여년의 시간동안 나를 버티게 했던 것. 그러나 독이 되어 다시 돌아온 그 다정함이 내 목을 조른다. 나는 당신을 떠날 수도, 버릴 수도 없다. 나 혼자 당신을 사랑했고, 아꼈고, 좋아했다. 이 곳은 그를...
B5 / 72p / 전체연령가 / 8000원 오이이와/ 유아퇴행 소재 사고 후유증으로 유아퇴행을 겪는 이와쨩이 나옵니다... 샘플은 전체내용의 약 1/5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추후 내용은 인쇄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니며, 어느 부분은 실제 인쇄본에서의 대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식 인쇄(우철)이기 때문에 오른쪽에서 ...
죽음소재 캐릭터 붕괴에 주의
1. 해리를 찾았다, 에그시. 휴대폰 너머로 다급한 멀린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에그시는 저도 모르게 데이지에게 물리려던 젖병을 떨어뜨렸다. 빼애액- 등 뒤로 데이지가 우는 소리가 들렸지만 주위 오감을 자극하는 모든 것이 아득하게만 느껴져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었다. 외출에서 돌아온 미셸이 놀란 아이를 허겁지겁 안아 올릴 때까지 에그시는 핸드폰을 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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