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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며칠 쯤 지났을까? 새벽이 끝나갈 무렵 만아는 잠에서 깬다. 무거운 눈꺼풀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뜨지 않지만 흔들림도 소리도 없이 침대에서 일어난다. 몸이 한번 휘청거린다. 만아는 벽을 짚는다. 그 자리에서 눈을 몇 번 비빈 만아는 침실에서 나온다. 이제는 온기라고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는 공기가 만아의 피부에 느껴진다. 천천히 걸음을 옮긴다. 발바닥에서부터 ...
나는 잘나가는 BL작가다. 흔히 얘기하는 대.존.잘.님이라고도 불리며 회빙환의 거장, 동양풍 판타지계의 거장이라는 칭호도 가지고 있었다. 솔직히 얼굴도 나름 잘생겼기에 꽤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도 있었다. ₊·*◟(⌯ˇ- ˇ⌯)◜‧*・ 아, 설마 해서 말하지만 나는 자타공인 헤태로남이다!!! 절대 오해하지 마라! 물론, 처음부터 내가 BL소설을 쓰기 시작한 ...
인생에 있어서 펀치를 제대로 맞았다. 어떤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은 그것 또한 기회라고 말했다. 다시 멋지게 일어서면 그만이라고. 문제는 내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느냐는 거지. 내가 가보지 못한 길을 간다는 것은 어쩌면 지금 걷고 있는, 문제가 많은 길을 계속 걷는 것보다 두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이대로 계속 가봤자 남는 것도 없고 애석하게 청춘만 허비한다는 ...
한낮의 햇살은 얼기설기 엮인 밀짚처럼 그림자도 어영부영 길바닥에 어른거리게 만들었다. 길가 테이블 하나에 앉은 누구는 칠흑 같은 머리통을 빳빳이 들고 길 지나는 누구누구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아 보였다. 입 닿는 부분이 금칠된 커피 잔을 한 손으로 들고서 머릿결 살랑이는 바람의 길자국 느끼는 누구는 덥수룩한 머리칼 아래 뽀얗고 선 고운 얼굴 가진 여인이었다...
포스타입에 올렸던 웹연성 <파슬리, 로즈마리, 타임> 소장본 통판합니다. 웹연성: http://posty.pe/3kc5g7 입금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31360 위치폼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웹연성분에서 2배정도 분량이 늘었고, 10월 안으로 모든 배송 완료 예정입니다. A5, 75p, 8000원이며 전연...
9/11 풋풋한 느낌의 대딩 신이랑 연우를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으음? 10/9 이미지에 표시한 트위터 출처 이메레스의 섹텐이 마치 라잌 김신 같아서 그려 봤다. 섹텐하면 알파니까 12월 버전 김신~! 하.. 김신은 아무리 생각해도 완벽한 공이다. 연하에, 피지컬이 세계관 최강이고, 부자에, 대물?? 레알 다 가짐. 외모요? 존잘은 모든 bl소설 공이 갖춰야...
그 쪽지를 받고 난 후 대장과 부대장은 정식으로 자기소개를 하였다. 대장의 이름은 닥터. 어비지벌 맨의 창시자이자 '보이는 자'를 볼 수 있는 '보이는 자'. 중년에 가까워지는 외모였지만, 그에 비해 성격은 나와 수준이 비슷했다. 부대장의 이름은 알다시피 로즈. 닥터와 같이 어비지벌 맨을 창시했으며, '수명' 을 볼 수 있는 '보이는자'. 닥터와는 정반대로...
혼마루의 크기에 비례하여 배정되는 정부 여우는 혼마루 내에서 다양한 일을 처리한다. 다양한 일이라고 하면 정말 다양한 일로, 사니와의 일을 보조하는 업무기능이나 정부와의 통신기능, 본채와 별채의 증축에 관련된 처리 시스템 관리 등 혼마루에 관련된 모든 일을 관장하고 있다. 그 중에는 사니와 및 도검남사의 신고, 상담 접수도 받고 있다. 이 혼마루는 현재 나...
*원작 소설을 각색한 드림. 전반적인 스토리는 동일함. (이복남매의 사랑) *소설 내의 문장을 그대로 발췌하여 사용한 것이 있음. 그에게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그가 스포오츠 가방을 한 쪽 어깨에 느슨하게 매고 정원을 가로질러 걸어갈 때, 옅은 비누의 향이 바람에 실려온다. 그러면 정원의 안락의자에 앉은 나는 모든 감각으로 그가 가까워지고 또 멀어지는...
오늘도 시끌벅적한 저잣거리, 상인들은 줄을 서고점집에는 여러 사람들의 눈길과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분홍색의 장옷을 걸치곤 눈알을 이리저리 굴려댔다.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누가 봐도 무언가를 사러나온 온 여인의 모습은 아니었다. 그때,"아가씨-!!"저 멀리서 윤이가 뛰어오는 것이 보였다. '아…. 잡히면 안 된다!' 며칠만의 나들이인지. 혼인할 나이가...
w.단하루 2020년... 어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 오랜만에 피'뮤와 함께하는 스케쥴에 피'뮤도 나도 기분이 좋았다. 우리가 만나 시리즈를 같이한지 1년도 넘게 지났지만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보긴 처음이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시리즈의 반응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예정에도 없는 시즌2를 촬영하게 되었고, 팬덤이 크지 않았던 피'뮤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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