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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레오에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 일단 쓰고 있는 나는 아침이니 아침이에요. 집에 가자마자 써서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헹, 이 정도는 봐주실거죠? 그럴거라 믿어. 하여튼, 지금 세피로트 저택에는 마침 해가 뜨고 있고, 방이 마냥 밝아지기만 하네요. 오늘 하루의 시작으로 당신의 편지를 쓰고 있다니... 제법 비참해요, 이거. 뭐,...
친애하는 헬레나에게. 안녕, 잘 지내요? 일단 난 잘 지낸다는 말로 시작하면 좀 건방지려나. 이번 방학엔 당신 생각을 꽤 많이 했어요. 답지 않다 할지 모르지만.. 뭐 어때, 올해부터는 더 진심이 되려구요.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이나 대하는데에 있어서... 뭐, 나 많이 컸으니까 돌아가면 머리 쓰다듬어줘야 해요. 하여튼... 만나자고 하지 않았었나요? 아님...
*이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본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보입니다. 어젯밤 판자촌에서 충격적인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50대 남성으로 피의자는 그의 아들로 그자리에서 붙잡혔습니다. . . 일명 판자촌 패륜아살인사건 피의자 민모씨는 첫공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 패륜아란 수식어로 세상을 공포로 떨게했다 민모씨가 항소를 요구...
터치 _윗치스윗치사치터치 11월 23일 오후 9시 21분. 사치는 잠시 긴장을 한 상태였다. 잠시도 아니지, 완전히 얼다 싶이 했으니까. 그가 제 애인과의 데이트에 얼지는 않았을 것이다. 데이트 하는 김에, 겸사겸사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도.. 물론 그런 이유로 긴장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마녀가 되기 위해서 내준 과제라니, 애인이라도 장난으로 믿을 말이었다....
1913년 등나무 꽃 또 산이다. 절벽에서 뛰어내려 땅바닥 위로 굴렀을 때에는 혈귀술이 실패했나 싶었는데, 몸을 추스르고 주변을 둘러보니 생소한 풍경이라 무사히 성공했구나 싶어 안심했다. 그러나 안심은 잠시였다. 치히로는 코를 찌를 듯 한 달큰한 향기에 코를 틀어막았다. 뇌를 직접적으로 어루만지는 듯 한 향기였다. 이와 비슷한 향기를 사네미가 스스로의 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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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가위 소리가 찰캉, 찰캉 규칙적으로 울려 퍼졌다. 크고 작은 나뭇가지들이 땅바닥 위에 떨어진다. 사다리에서 내려온 치히로는 나뭇가지들을 뒤적여 복숭아 과실을 솎아냈다. 복숭아는 바구니에 담고, 나뭇가지는 포대 안에 집어넣었다. 하나, 둘, 셋... 조금만 더 하면 할당량을 채운다. 나무 갯수를 세는 치히로를 지켜보던 젠이츠가 턱을 괴고 심드렁히 물었다...
카이가쿠는 최근 몹시 심란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낸다는 속담이 있다.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갑자기 나타난 여자는 아주 자연스럽게 사형제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었다. 멀뚱 멀뚱히 앉아있는 그녀에게 스승은 복숭아나무 모종을 심는 일부터 시켰다. 과수원 관리는 처음엔 오직 노인의 취미로 시작되었으나, 젠이츠의 거듭된 탈주를 막기 위하여 점점 그 반경을 ...
안녕, 스타. 잘 지내? 니나야. 잘 지내고 있지? 원래는 방학이 시작되고 바로 편지를 쓰려고 했는데, 고민하고, 미루다보니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네. 늘 직접 가서 만나니까. 편지는 뭔가 익숙치가 않나봐. 음.. 딱히 용건이 있어서 쓰는 건 아니라서 할 말이 많지는 않네. 그저.. 스타의 근황이나, 에버그린이나... 여러가지로 스타가 잘 있는지, 무슨 일...
박차율 (23살) -화양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신인생 경영학과 수석 입학. -경영학과 또라이. 줄여서 경또. -2학년까지 학교 잘 다니다가 갑자기 휴학해서 사라지더니, 3학년 복학. -휴학하고 혼자 1년 동안 여행만 다님. -골드 팰리스 거주 중 -학교 사람들 소문에 의하면, 상당한 금수저 일 것이라고 예상. -별 다른 생각을 많이 하지는 않는다. 귀찮...
새벽빛이 밝아 세상을 푸르스름하게 덮었다. 새벽을 알리는 닭조차 아직은 이르다고 장 안에 숨어 골아떨어져 있을 때, 군단은 움직였다. 갓 꿈에서 깬 마른 땅을 말굽으로 다지며 북서로, 북서로 나아갔다. 불광산, 빛이 들지 않는 산이 그들의 목적지였다. 군단의 가운데엔 상아로 만든 마차 한 대가 호위를 받으며 나아갔다. 황야의 땅을 닮은 마른 눈이 마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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