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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번 영화만 끝나면 한동안 쉬겠다고 선언했다. 연례행사처럼 이어지는 선언이었기에 누구 하나 준면의 말을 제대로 귀담아 듣지 않았지만, 늘 그렇듯 이번에도 진심이었다.더는 못 하겠다고 짜증을 내는 준면에게 CF 딱 두 개만 찍자며 애걸하던 김 대표는 두 개 다음엔 세 개, 그 다음엔 네 개로 계약을 착실히 늘렸다. 가장 엿 같은 건 영화든 드라마든 시나리오를...
저 애인이 있는데 연상이거든요. 항상 밖에서만 데이트하다가 오늘 집에 와서 자고 가라는 말을 들었는데 콘돔...... 사서 가야 할까요? 내공 냠냠 신고합니다....... 지성은 미친놈 중얼거리며 그대로 창을 꺼 버렸다. 형은 아무 생각 없는데 자기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면? 괜히 애꿎은 머리만 쥐어뜯으며 1 층에 도착하면 전화하라는 재민의 메시지를 보며...
*드라마 이후의 시점, 이전에도 한번 썼던 몽골(북원) 초원에서의 두사람 **탈탈이 마지막 전쟁에서 죽지 않고 생존했고, 승냥이 그의 조언대로 황궁을 떠나 북원의 몽골 평원에 이르렀다는 설정... 그곳에서 운명처럼 두 사람이 재회해 행복하게 살았다는 날조 설정... ... 승냥이 그에게 ‘양이’라 불리울 수 있게 된 것은 평원에 풀이 돋아나는 늦은 봄이었다...
윤호의 이중생활은 중학교 때부터 이어지고 있었다. 딱히 숨겨야 할 일은 아니지만 숨기고 있는 것도 벌써 이 년이 지나가는 중이었다. 중학교 이 학년이 끝나갈 즈음, 중이병과는 거리가 멀었던 정윤은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한 인터넷 카페에 들어가게 되었다. 심연이라는 이름의, 꽤 믿을만한 사람들이 모이는 듯했...
세탁소 청년 준면씨 A 1 뷰티인사이드 OST - 아쉬움 세훈이는 조그만 시골 마을의 고딩(낭랑18세)야. 항상 마음속에는 상경해서 독립하겠다는 꿈을 꾸고 있는 서울바라기지. 어찌나 서울서울 노래를 부르는지 애들이 세훈이한테 서세훈이란 별명도 붙여줬어. 이렇게나 서울을 동경하는 거면 어떠한 이유라도 있어야하는건데 세훈이한텐 그런 타당한 이유가 없어. 그냥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세상에! 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음 레이디버그? 여기 전혀 안 열리는 것 같은데 말이야-’ 삐삐- 여느 때와 평범한 파리의 오후, 파리의 안전을 지키는 두 영웅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은 지금 사소한 실수로 인해 어느 때보다 큰 시련을 격고 있다. ‘아마, 우리 갇힌 거야?’ ‘음, 그렇게 되는 거겠지?’ 두 사람은 지금 아무도 없고, 아무도 모르는 방안에...
https://twitter.com/HarukaAHH/status/1136971937316462593 https://twitter.com/HarukaAHH/status/1137573204216635392 눈을 떠 옆에서 같이 잠든 사람이 보이지 않자 체이스는 몸을 일으켜 일단 방 안을 보고 그 뒤 방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욕실을 보았지만 어디에도 고우는 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 그 한 마디가 우현의 귓가를 스치다못해 깊게 박히듯 하였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우현의 앞에 서있는 이별이었다. 이별에게 필요한 그 어딘가가, 우현의 마음속에는 이미 충분히 자리잡고 있었다. 이날을 위해 그곳은 존재하였구나, 그 작은 깨달음이 우현의 마음 한 켠 어딘가를 반짝 빛이 나게 만드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빛이 난다...
참고한옷;
“너, 노래 잘 부르네.” 혼자서 소리 높여 노래를 부르고 있던 붉은 머리의 아이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자 놀라 눈을 크게 뜨고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 미안, 놀라게 할 생각은 없었어.” 조금 높은 곳에 있던 다른 아이는 양손을 휘저으며 그렇게 말한 뒤 살짝 뛰어서 밑으로 내려왔고 붉은 머리의 아이는 그 아이가 자신에게로...
너 그날, 내 입술에 키스하고 싶다고 술김에 씨부렸잖아기억안나? 이 좆같은 세상 너랑 나 둘뿐이면 족할 것같다며 서로가 서로를 바라는데 왜 안돼 그래서 말인데, 나랑 키스할까 준희야 -우린 현생에 찌든 여산고 1학년 2반 고등학생들입니다.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하루하루가 열악합니다. 그저 공부, 학원, 집, 공부, 학원, 집, 공부, 학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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