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동백] 스호 작가, 신효 작가 네가 가는 길이 우로 나부끼게 해라 그러나 생명이 있는 것에게는 누가 되지 않게 방앗간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던 소녀 밀가루와 쌀가루를 바람에 태우는 일, 알갱이를 전부 쪼아 먹은 참새를 멀리 나부끼게 하는 일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게 하는 일 하지만 아기가 자라는 동안 내버린 기저귀, 젖병꼭지, 헌 플라스틱 수저(6개들...
[빙하] 온점 작가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아무리 매 겨울 영하의 기온을 넘나드는 러시아지만, 이렇게까지 추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잭 프로스트의 변덕일까, 지나가는 사람들이 속닥거렸습니다. 따뜻한 궁전에 사는 사람에게는 겨울마다 얼음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희소식일 수도 있었겠지만, 매일 한 조각의 빵과 난로 하나로 버텨야 하는 ...
[눈동자] 라희 작가, saleign 작가 《지령의 숲》 옛날 영산(靈山)에는 두 신이 있었다. 이들은 각각 자연보다 짙은 녹색 눈동자와 불꽃보다 더 밝은 붉은색 눈동자를 갖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모두 세상의 생명을 관할하는 눈이었다. 진눈깨비 내리는 밤, 우두커니 서 있는 소녀 혼자 두 갈래 파란 눈빛 높은 곳을 바라보면 추위는 자취를 감추고 어둑어둑하기...
[귀마개] 뭫 작가, 말랑뽀작 작가 은진에겐 이상한 취향이 있었다. 귀가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귓불은 둥그렇고 말랑말랑해 보이고, 귓바퀴는 매끈한 곡선으로 떨어지고, 귀 안쪽은 실크가 구겨진 듯한 모양으로 크고 선명한 굴곡이 많지는 않게 있는 게 좋았다. 하지만 그 귀 중 가장 좋은 것은 반듯하고 완벽한 귓불, 귓바퀴, 귀 안쪽 모두에 쇳덩어리가 ...
[검댕] 그냥사람 작가, 커션 작가 서항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2층 침대에 걸터앉았다. 아침이다. 숨을 들이켜면 따뜻하게 난방이 돌아가는 방인데도 아직 물러나지 않은 겨울이 창가까지 밀려 들어온 게 선명했다. 아직 기상벨이 울리기 전이다. 겨울 아침답게 해는 뜨지 않았고, 고요한 어둠 속에서 학교의 경계선에서 찰랑거리는 파도 소리가 기숙사까지 흘러들었다. 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는 그 누구도 이름을 알지 못하는 들풀 처럼 살았다. 길거리에 누구나 보고, 꺾지만 그 어떤 사람도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는 그런 들풀처럼 그누구도 나를 기억하지 못했다. 나름대로의 사교생활을 거듭했지만, 그누구도 나를 인정하지 않았고, 왜곡된 시선 아니면 비판적인 시선으로 날 바라봤다. "그걸로 어떻게 먹고살래?" 내꿈을 처음 말했을때, 들풀같이 그 어떤...
내가 살아갈 이유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있기는 하겠지만 나는 아니다. 바른 목표 따위나 목숨을 걸 신념은 없고 삶의 의지는 배제한다. 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긴 나날이다. 기계적으로 눈을 뜨고 무의식중에 호흡한다. 반복되는 하루가 저물기를 기다린다. 하염없이 상념에 빠져 지낼 뿐이다. 재미있는 일은 없다. 기대되는 내일도 없다. 숨통을 옥죄거나 신체를...
https://bluevalentinedaytonight.postype.com/post/11672122 미치셨나봐.. 마음껏 까세요.
선물/이도은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천국과 지옥 사이 — 제 14화 선잠에 든 도현이 1층에서 들리는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 1층으로 내려와 보니, 여주가 분주하게 움직이며 한창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 도현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며 자신...
*코믹스 기반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써, 글이 짧고 두서없는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웨이드." 다음 스케줄을 위해 무기를 챙기던 그가 순간 멈칫 했다. "또 왜?" "용병은...돈을 주면 뭐든지 했던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