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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야매 번역입니다. 퇴고 안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있는 경상도 출신의 사투리 구사자분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밖에는 없습니다. 번역자는 충청도 사람이므로 왜인지 모르게 란에게 백종원이 묻어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냥 표준어로 번역하는 것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만 ‘가짜 칸사이벤’이라는 점이 캐릭터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빼지 않았습니...
《 태양 아래 그림자 》 "오늘도 저는 밝게 빛이 나는군요!" 이름 헬리오 성별 XY 나이 26 키/몸무게 184/미용 성격 [매력적인] "이런! 저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리셨군요!"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 자기 스스로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 (실제로 그런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담함] "저에겐 두려움 따윈...
걸을 때마다 캐리어들의 바퀴 소리가 골목을 크게 울렸다. 팽팽 돌며 만들어내는 소음이 귀를 찔렀다. 그 소음이 신경 쓰였다. 금방이라도 골목을 빽빽하게 채운 주택 중 하나에서 시끄러워!! 하는 고함이 날아올 것만 같았다. 겨울 공기 속에서 온도 말고 다른 이유로 몸을 움츠리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종종걸음으로 목적지 앞에 도착했다. 주택의 매끈한 철제대문 옆...
조슈아가 뉴욕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배스킨라빈스에서 금요일 오후 세시에 출근하면, 그 남자는 와서 오늘도 뉴욕치즈케이크...아니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싱글레귤러 주세요 라고 주문한다. 조슈아는 7학년때부터 레몬에이드를 팔아댔던 고객응대력으로 미소를 잃지 않아도 남자는 민망해한다. 남자는 분명 한국계거나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며, 조심스럽게 컵을 받아드는 ...
※퇴고 없음 홍지수는 열시 사십분에 들어와서 체리쥬빌레로 파인트 한통 다채워가는 미친놈이었다. 원래부터 팔힘이 좋아 웬만한 알바들이 세달을 못 버티고 나가떨어지는 배스킨라빈스의 최장기 알바생 최승철(23, 알바 9개월차)은 얼굴을 쉽게 외웠다. 그게 쉽게 안잊혀지는 얼굴이기도 했지만 명호와 둘이 마감하는 수요일이나 목요일 열시 반쯤 넘어가면나타나는 놈의 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정한은 전례없이 평화로운 기분에 잠겨 있었다. 환희만이 가득한 함성 소리가 등대 조명등처럼 훅 가까워졌다가 멀어졌다. 몸집만한 튜브와 고무공을 든 꼬마애들이 얇은 모래알을 별처럼 튀겨대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달려갔다. 해가 정점을 찍기 전의 시간. 쾌적할 정도로 데워진 해변에 벌써부터 술에 취한 사람들과 이국적인 공기에 취한 여행객들과 파도에 뛰어들기 위해 ...
방학이 시작되고 다수의 아이들이 제 고향으로 떠났을 즈음이 되면, 낡은 전화기 하나 들고 어딘가로 전화를 거는 사람이 있다. 8, 2, 그리고 시작되는 010과 여덟 자리 숫자들. 기억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항상 머릿속 구석에는 그 숫자가 자리잡고 있다. 띡띡띡. 버튼이 눌리는 소리와 함께 신호가 가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번호의 주인이 전화를 받을 터이다....
여러분은 자캐 솜인형이라는 것에 눈독들여보신 적 있습니까? 저는 솜인형을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자캐나 자관 솜인형은 부담스러운데요, 3~5달이 넘는 제조공정! 한 체에 대략 20만원이 넘는 총 견적! (제작비, 대행비, 배송비 등등...) 돈만 있으면 다 된다지만 보통은 그 돈이 없죠. 돈이 있어도 몇 달을 기다려 인형을 받으면, 그땐 별로 안 가지고 싶을지...
*루프는 안했지만 범천은 있는 짬뽕 세계관 주의 (사유:범천 란 비쥬얼이 좋음) 하이타니 란은 사랑을 모른다. 주위에서는 그렇게 말 하곤 했다. 술자리 농담 따먹기 일 때도 있었고 맺어진 적도 없던 누군가와 헤어지던 때도 있었다. 가끔은 동생이 장난처럼 말 하기도 했으나 란은 한 번도 그 말을 부정 해 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그 말에 순순히 동의 하는 것...
"…아,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까, 할 말이 있다면 말해." 부족할 것 같다고? …, 그럼, 가능한 짧게… 부탁해. 아이하라 후유 粟飯原 冬 히라가나로는 あいはら ふゆ, 겨울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1학년 XY 179cm, 60kg 짙은 남색 빛이 도는 검은 머리카락, 연갈색 눈동자, 흰 캔버스화 중학교 때 어깨를 조금 웃돌아 가슴까지 내려...
사람들은 무언가를 믿기 위해 없는 것들을 만든다는 말 그 말을 믿어? 너는 말했다 무신론자는 믿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하물며 나 자신도 믿지 못하는 세상에 누구를 믿냐고 신이 있다면 이미 나는 구원을 받았을 거라고 거창한 말을 이어붙이며 말했지만 결국 함유된 진실의 마음은 가리지 못했네 거짓말 치지 마 너는 타인의 손에 안주하고 싶어하잖아 신은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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