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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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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날조 주의 '크다...' 첫인상이었다. 덩치가 크다기 보다는 제 몸에 꼭 맞는 제복을 입은 모습이 그리 위압적인 사람은 처음이었다. 군 생활 3개월 차에 처음 본 중위라는 신분 때문일지도 몰랐다, 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 때 나는 진짜 멍청하기 짝이 없었다. 세상에 중위가 한 두명도 아니고 저런 분위기가 고작 새 명찰 하나 달...
Ep 9. 사랑하는 단추에게 “노래 딴 거 틀어 봐.” 도영이 다 식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홀짝이며 핸들을 돌렸다. 옆에서 정우가 아무렇게나 폰을 두드려 재생 바를 누르자 차의 뒷편 스피커에서 잔잔한 기타 소리가 흘러나왔다. 몇 년 전의 그 날처럼 비가 죽죽 내리는 하늘은 회색도, 하늘색도 아닌 그 언저리의 흐린 무언가였다. 정우가 한숨을 쉬며 눈을 감았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간단하게나마 진행 상황과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2023. 09. 05. 기준) 현재 폴라로이드는 및 포토카드는 제작 완료되었습니다. 포토카드는 총 2장 들어가며, 투명으로 하려 하였으나 배경을 단색으로 하는게 더 깔끔한 것 같아 일반 포토카드로 제작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신 아크릴의 경우, 세로 13cm로 샘플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불요의 이벨린 이벨린 화이트 Evelyn White/ 중원 휴런 부족 / male / 스물 셋 / 174 現 치유사 조합 《군청의 실바람》소속 치유사 前 멜반 세관공사 직원 남겨진 아이 재해 전, 림사 로민사에서 보석점을 하던 집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울다하의 거상 마냥 넉넉하고 미래 걱정을 안해도 될 정도로 유복한 것은 아니지만 다루는 물품이 물품인 만큼...
'코끼리'를 절대 생각하지마라. 우리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더라도 끊임없이 '코끼리'가 떠오르게 된다.
픽션 · 팬픽이며, 도용 금지 입니다. 편의상 '님' 자를 생략했습니다. 싸움, 평화, 결말, 일상, 인외, 패러디 를 압수 당했습니다. *** 이런 미친. *** "어디까지가 선이며 어디부터가 악인데?" 얼굴의 반을 가린 파란 가면을 쓴 여자가 말했다. "그야 법을 잘 지키는가 잘 지키지 않는가지." 경찰 제복에 한쪽 손엔 수갑을 든 짙은 눈썹의 남자가 ...
헨리는 런던을 그렇게까지 사랑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는 오히려 콘월이나 노퍽, 아니면 아예 스코틀랜드와 웨일스까지 나가는 것을 더 좋아했다. 런던보다 훨씬 덜 바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이다. 베아트리스는 영국 자체를 벗어나는 걸 선호했고 필립은 런던이 아닌 곳은 좋아하지 못하게끔 설계된 사람이나 다름없었다. 같은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는데 이렇게...
Yim ver. #1. 예민해져 있는 임의 모습을 보고 넷은 주방으로 가 냉장고 안에 있는 차가운 맥주 캔을 하나 꺼낸다. 그리고 그곳에 서서 소파에 앉아 멍하니 TV를 보고 있는 임의 모습을 바라보자 정면으로 눈이 마주치고 찌릿- 임의 눈이 싸하게 넷을 바라보고 있었다. 다가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직 벗지 않았던 양복 넥타이를 거칠게 풀어내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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