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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저희 쪽은 모르는 일입니다.] 돌아오는 대답에 알겠다는 말을 하면서도, 송태원은 모르겠다는 듯 얼굴을 찌푸렸다. 사장님과 닿아있는 정부 쪽 인간들에게 연락을 다 돌렸건만, 모르는 일이라는 답만 돌아왔다. 물론 혹시라도 이쪽에 일이 생겼다는 것을 눈치채지 않도록 연락마다 다른 거래와 다른 구실을 만들긴 했지만, 이 일을 알게 되면 사장님은 분명 저를 혼낼 ...
그것을 발견한 것은 무더운 어느 여름날, 교실 한 구석의 쓰레기통에서였다. 연분홍빛 편지 봉투에 정성스럽게 붙어 있던 하트 모양 스티커. 그리고 결정적으로 동글동글한 글씨로 적혀 있던 학우—스사비의 이름까지. 편지지 틈새로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와 간지러운 분홍색이 새어 나오는 것 같았다. 그랬다. 비록 형편없이 구겨진 채로 쓰레기통에 처박혀 있긴 했으나, ...
* 2차 창작 상 캐해석 날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피드백은 @_apollol_al 로 부탁드립니다 :) * 아래의 BGM과 함께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 에단 R [기사, 에단]의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서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서로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더 행복할 수 있었을까 *** "그래, 당신이 이번에 새로 들어온 호위무사인가?" ...
낰반님(@Nakkban) 페이트/궁창 개인지 'Overgauge'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220page일러스트 표지 편집 (무선 제본, 깨진유리은박)약표제지, 표제지, 본문, 후기, 축전 페이지, 판권지 디자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부딪쳐 쓸리는 등 둔탁한 상처를 입은 파트너를 한동안 품에서 내려놓지 않았다. 언제고 방치했느냐고 묻는다면 쉬이 응수할 수 없을 테지만, 제 부탁으로 다리에 힘을 주고 몸을 동그랗게 말아 굴린 아이가 처음으로 겪었을 긴장과 고통, 고양감 혹은 고통 따위에 있어서 무력함을 느낀 밤은 더욱이 아이를 내려둘 수 없었던 것이다. 오늘 처음 겪어본 일이지만, 확신할...
※ 피드백, 질문, 교류 등은 트위터 (@Baek_gi_luv) ※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날조 주의! ※ 본 작품은 애프터라이프 동화 합작 참가 작품입니다. "그렇게 인어공주는 왕자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말았단다. 그러니 딸아, 절대로 인간과 사랑에 빠져서는 안돼." 인간과 사랑에 ...
새해를 꼭 이렇게 요란하게 맞이해야 하나. 해마다 파티를 준비하고 손님들에게 일일히 초대장을 보낸 그이면서도, 올해의 심사는 유독 뒤틀려 있었다. 친밀하고 가족적인, 뭐, 그런 걸 이상하리만치 좋아하는 양반들에게 이 집안이 건재함을 과시하는 좋은 수단은 저택의 현관문에서 그들을 직접 맞이하는 남편과 아내다. 온갖 폭력에 대한 규율은 우습게 무시하면서 용인하...
쇼핑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션에게 저녁을 먹이려는데 이상하게도 아이가 밥을 거부했다. 평소에 좋아하는 바나나도 잘라줬지만, 왜인지 입에 넣지도 않고 울면서 던져버렸다. 급한 대로 티슈로 끈적거리는 손을 닦아주는데, 손이나 내쉬는 호흡이 평소보다 더 뜨겁게 느껴졌다. 설마 사람이 많은 곳에 가서 감기라도 걸린 건가? 그런 의심에 아기용 체온계를 가져와 우는 ...
https://youtu.be/SKP4_VcKkks 기실, 흘러온 시간의 수를 따짐은 별 의미가 없다. 드문드문 찍어두었던 사진을 보자. 나의 어릴 적, 어깨가 덜 피어진 것은 둘째요 앳되어 젖살이 불퉁하게 오른 얼굴 옆 잔뜩 겁을 먹고 옹송그린 네 태가 여태까지 선하다. 그러나, 다시 보자. 너의 흔적 중에는 내가 포함되지 않은 장면이 있던가? 하니, 시...
*인님께 신청 받은 리퀘스트 작업 본입니다. 키워드: 불 능력자 AU / 일상 내용 이해를 위해 불 능력자 AU, 빈칸의 다음을 열람 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 왜 소파에 누워 있는 거지. 눈을 뜨자마자 드는 생각이었다. 이유를 찾기 위해 오늘 한 일을 하나씩 꺼내봤다. 아침에 유키나를 배웅하고 나서 끼니를 때우고, 약을 챙겨 먹었다. 집안에 있는 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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