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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은 최근 아이의 친구와 만났다."안녕 오빠~ 오빠가 비각이야?"요즘은 인간들 말이 바뀌었나보다. 몇년전만 해도 오빠란 말은 여자가 자기보다 나이많은 남자한테 썼는데."이건 선물!""......"선물로 고기를 받았다. 음식집을 한다더니... 그나저나 이건 뭐..."초이가 뭐 줬어?""......소금이나 가져와라.""고기구나!"그날은 아이에 꼬맹이, 매일 ...
달도 뜨지 않은 무인도의 밤. 고된 하루가 끝났다. 바닷가에 걸터앉아 맥주캔을 땄다. 맥주는 술치고 조금 싱거운 느낌이라 썩 선호하진 않는다. 하지만 일정을 끝낸 기념으로 마시기에는 괜찮은 음료였다. 시원한 맛. 일을 다 해치운 뒤에 찾아오는 시원한 기분. 그 둘 사이에는 어떠한 관계성이 있는 듯했다. 파도소리를 들으며 그 관계성을 곱씹다보면 낭만에 대해 ...
딸랑- 익숙하지만 별로 좋아하지않는 문의 딸랑소리가 울려 억지로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음을 만들어냈다. "어서오세요-" 형식적인 인사에 대답은 들리지않았고, 눈을 들어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을 바라봤다. 잘 변하지않는 우진의 표정이 눈에띄게 변했다. 와 무슨 화이튼줄 사람이 저래 하얄수가 있나 싶어 그 사람이 카운터 앞까지 걸어올동안 넋놓고 바라봤다. 가까워...
결혼 후의 로맨스 소장본 외전입니다. 공유하지 말아주세요!
1.강 다니엘과 라이관린 “나를 불러들이다니 배짱 있네요?” “아무렴 한 번 죽은 놈이 뭔들 못 하겠노.” 라이관린은 강 다니엘을 찬찬히 뜯어보며 상체를 뒤로 젖혔다. 홍콩에서 자신에게 다이렉트로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돈이 많아도 힘든 일이었다. 어떤 연줄인진 몰라도 꽉 잡고 있다는 얘기였으니까. 라이관린은 강 다니엘에게 긴장을 늦추지 않은...
* 트리거요소 주의 사실 궁금해. 내가 널 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그때의 우리 모습은 조금 달라졌을까? 지금처럼 이렇게 아파하지 않아도 되었을까? * 짝- 파열음이 커다란 공간을 메웠다. 돌아간 고개를 다시 앞으로 돌려낸 민현이 놀란 눈으로 눈 앞의 남자를 바라봤다. 이게 과연 뺨까지 맞을 일인지 민현은 잘 모르겠었다. 민현의 빤한 눈동자에 남자는 분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캐붕 주의 *취향 주의 *약 공포/호러 - 유령, 유혈 스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려갈 수록 최근 그림 입니다. *추가 문구* 데쿠캇 교류회에 사용된 그림이 있기에 약간의 유료가 추가됩니다.
내 손을 잡아 w. 캔들 “오랜만이야, 카츠키.” 귓가에 진하게 울린다, 순간적인 어둠에 미친 듯이 빨려 들어간다. 이어지는 주변의 정적. “뭐야, 이건.” 그리고 어둠 속 들려오는 목소리. - 너는 네가 1등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니 불가능해. 왜냐하면, 목소리 다음으로 펼쳐지는 건 미도리야의 모습. - 넌 이 아이를 이기지 못하니깐. “시발! 닥쳐,...
**캐붕주의** *나이반전* 대기업 외아들 연하 동철이랑 여우같은 연상 태주 태주는 어렸을 때부터 그냥 가난한 인생이 당연하게 생각될 정도로 단 한 번도 풍족했던 적이 없었어. 10살 때까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단칸방에 사는 줄 알았을 정도야. 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오고 난 뒤로 이렇게 큰집도 있구나 생각하게 됐지. 엄마는 이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다고 태...
소장본에만 수록되어 있는 외전도 공개합니다.. 혹시 문제가 있다 싶으시면,, 트위터 계정에 디엠을 남겨주새요.. 미스터 캠퍼스! Spin off 김태형은 잘생겼다. 이것은 결코 주관적 자료가 아닌 객관적 자료임을 강조하겠다. 본디 의대캠퍼스는 동떨어져 있기 마련이었고 고립되어 있기 마련이었다. 워낙 바쁜 일정과 짜기 힘든 실습 일정 탓에 신경을 기울여야 했...
탈쟁이가 주변에 출몰하기 시작했다. 인간들이 몬스터볼이니 뭐니하는 걸로 잡아서 낭떠러지에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워낙 잽싸서 잡을 수가 없었다."여어 오랜만이야 비각!""어제도 봤다만.""오늘은 안 봤잖아."아이가 이매가 그렇게 싫으면 그냥 무시를 하래서 초반엔 그렇게 했는데 워낙에 정신 사납게 구는 녀석에 이후 포기했다. 무시를 할 수 있는 놈이 아...
우울증, 정신질환,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알람은 평소와 같이 5시로 맞춰 놓은 상태였지만 아주 찜찜한 꿈을 꾼 탓에 30분이나 일찍 눈이 뜨였다. 2층 침대에 누워 코까지 드르렁 거리는 박지훈을 보고는 눈을 더 붙일까 생각했다가 캐비넷에 아무렇게나 걸려 있는 수건을 챙겨 들고서 화장실로 발걸음을 끌었다.복도를 걷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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