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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 도소빈 일찍 자는 편이라 야작 잘 안 하는 스타일일 듯 흰색 티셔츠에 회색 츄리닝 입고 흙투성이 앞치마 입고 작업하는 모습이 상상됨...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야작하느라 밤새운 날 아침이 되면 커피... 중얼거리면서 그대로 일어나 손만 닦고 그대로 교내 카페에 슬리퍼 끌면서 갈 듯 꼭 저렇게 가야 해 잠깐 허리 펴면서 벽에 기대느라 부시시한 머리로.....
!역사 사건에서 영감을 받고 모티브로 작성하였으나 실제 역사와는 관련 없는 부분이 상당 있습니다! 할머니! 할머니! 재밌는 이야기 해주세요! 또 말이냐? 흠... 옛날 옛적에 가장 아름답고 국민들에게 사랑 받았으나 황궁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암살 당해 죽은 비운의 여인이 있단다.. 사쿠라이 쇼, 그는 어떤 대부호의 둘째 딸로서 쾌활한 성격과 아름다운 미모...
나는 열린 결말이 싫다. 우리, 친구사이로 남자. 하고 끝나는 첫사랑의 추억이 애달픈 것도 아니고, 트라우마도 아니다. 그럼에도 열린 결말이 싫은 것은 허무하게 한 이야기가 미궁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는 사실이 싫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작가가 있고, 나는 그 안에서 소설 작가를 하고 있다. 소설 작가 홍. 아이디는 Houng0731. 물론, 소설 ...
42. _ 콜록콜록. 익숙한 기침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아, 죽겠다." 하지만 기침 소리의 주인은 감기의 단골이 아니었다. 가을로 향하는 밤바람을 맞으며 좀 울었다고 여름 막바지에 감기가 걸려버린 태형이 골골거리며 이불을 목 끝까지 뒤집어썼다. 문은 꽁꽁 잠가둔 상태였다. 동생들이 학교를 가고 나서야 문을 열고 석진을 통해 아침을 먹은 태형은 곧바...
“ 박정우! 그 선배가 자기 친구 죽였대! “ 급하게 뛰어온 선자에게 들은 말은 충격 그 자체였다. 그 순간 해이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자신을 보고 수군대던 친구들이 그 얘기를 하던 거 였나? 조금은 무뚝뚝 했지만 그래도.. 착한 선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라는 생각들… 조금 나아지고 있다 생각하던 관계가 깨진다는 생각에 해이는 두려워졌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칠입니다. 그간 저의 글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럴 수 없어 너무 아쉽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포스타입 주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모든 글을 올린 건 아니지만 차차 수정을 통해 업로드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저의 글을 읽어주실 분들께서는 하단의 주소로 방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3. 오빠 친구 김정우 오빠 친구 김정우. 여주는 고등학생이고, 여주의 친오빠인 도영은 대학생임. 여주랑 도영이는 나이 차가 세 살 차이임. 그래서 여주가 중학교 입학할 때 도영이는 고등학교 입학하고. 여주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 도영이는 대학교 들어가서 접점이 없음. 여주는 도영이랑 같은 대학교는 안 갔어도 중학교랑 고등학교는 같은 학교를 갔는데. 나이 차...
근접전이라면 근 십 년간 져 본 적이 없대. 소정환. 20세. 알려진 가장 큰 초능력 셋, 고산 같은 단단한 맷집과, 괴력,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 강한 충격파. 걔는 여러 가지 별칭으로 불렸다. 최고의 히어로, 천재, 국보, 충실한 나라의 일꾼. 그러나 정환이 진정으로 신경을 쓰는 곳은 오직 하나였는데 바로 살리는 일이었다. 반면에 김도영. 22세. 도망자...
키미가시네 연성 백업용 채널을 만들어서 예전에 작성했던 게시글 옮겨옴. *2장 칸나 사망 직후의 상황 그게 사라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쯤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이 모든 일에 잘잘못을 따진다는 게 얼마나 무의미한 짓인가. 그럼에도 소우의 마음은 사라에 대한 원망으로 들끓고 있었다. 사라가 칸나에게 투표했을 때 어떤 얼굴이었더라…. 방금 일어난 일임에도 기억...
올 해 첫그림~!~~! 속 긁는 일이 생긴김에 그 기분 팍팍 담아 그렸더니 이리 나왔네유 그래도 그리고나니 기분이 다 풀렸습니다!~!~! 액땜용 그림이라할 수 있겠네요 여러분 모두 빠르게 기분전환되는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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