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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석민은 원우대신 순영이 왔다간 이후로 한동안 머릿속에서 말갛던 순영의 얼굴이 둥둥 떠다녔다. 석민은 자신이 순영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는 사실을 알아채리지 못했다. 석민의 기분좋은 흥얼거림이 LUV flower안에 있는 꽃들에게도 전해지는 듯 오전에 오픈했을 때보다 더 활짝 밝게 피어났다. LUV FLOWER 01. w.텐 원우랑 동갑이면...나한테 동생...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이방인이다 Hello stranger, come and sit together
*영화 <써니>의 2차 창작 소설입니다. *1편에는 가벼운 스킨십, 2편과 3편에는 성행위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상미!” 느닷없이 현관문이 벌컥 열림과 동시에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집안을 울렸다. 토요일 오후, 그것도 3월, 봄햇살에 한없이 포근하고 평화로워야 할터인 이때, 단잠을 방해받은 상미는 조금 짜증이 났다. 분명 하춘화겠지. 먹는...
< 글을 시작하기전에 혹시 모르는 분 있을까봐 하는 설명 > > 탑 노트 : 향수를 뿌리고 바로 직후의 향 > 미들 노드 : 향수를 뿌린후 1시간 ~ 2시간 사이의 향 > 베이스 노트 : 잔향으로 약 2시간 ~ 3시간 이후의 향 ------------------------ 아린이가 키타랑 둘이 숙제를 하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더...
Coffee-Ano (커피아노) 25 25. 방법. 전정국이 완벽히 자취를 감춘 날부터 이 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물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아니, 안 먹은 게 아니라 못 먹었다. 입에 들어가면 게워내는 통에 씹는 것조차 버거웠다. 일부러 내가 힘들다고 시위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그냥 내 몸이 그랬다. 교복 바지는 너무 커져서 벨트가 없으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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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리 늦었어?" "죄송합니다." "너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못 하나?" 화가 많이 난 모양이었다. 짙은 화장으로도 감춰지지 않을 정도로 상기된 얼굴에서 열기가 뿜어나왔다. 수정은 앉은 자리에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뭐하느라 늦었어?" "자료 좀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니가? 니가 자료를 찾아볼 수는 있어?" 누구랑 놀다 온 건 아니고? 명백한 조롱...
W.한별 위이이잉, 고요하던 집 안이 청소기 하나로 금세 요란해졌다. 암막 커튼이 쳐진 탓에 어두컴컴한 방 안, 휘인은 잠이 깬 듯 이불속에서 몸을 꼼지락 거렸지만 스스로는 애써 잠에서 깨지 않으려는 듯 이불을 붙잡아 머리 꼭대기까지 뒤집어썼다. 하지만 그러던 것도 잠시 시끄러운 소리를 내던 청소기 소리가 곧 멈췄고, 예고없이 벌컥 열린 문에 화들짝 놀라 ...
경성전을 나서는 윤호의 발걸음이 무거웠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괜찮다면 거짓이었다. 윤호는 자만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창민의 말과 더불어 세령의 임신으로 윤호는 승기를 잡아챌 수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않았다. 하지만 감히 하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태를 보니 승기를 잡는 선에서 최대한 노력할 수밖에 없었다. 공식적으로 윤호와 세령의 아이가 운...
*실제 천주교와는 디테일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다. 오래된 목조 성당 안으로 한 남자가 들어섰다. 발걸음에 맞춰 낡은 나무 바닥이 끼익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남자가 미소 지었다. "잘 타겠어." 성화를 담은 스테인 글라스 사이로 달빛이 비쳐와 캄캄한 성당 안을 희미하게 비추고 있었다. 간신히 ...
*원작 파괴 설정, 개그를 위한 캐릭터 소비, 글로 쓰니 딱히 재미없음 주의! 1. 만약 아더가 ○○ 많은 청년이었다면 정신없이 제 몸을 더듬던 케이는 곧 울상이 되어 말했다. “검이 없어...” 아더는 이마를 부여잡고 속으로 온갖 욕을 퍼부었다. 도대체 결투를 치르는데 검을 안 가져오는 기사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이 바보 같은 생명체가 설마 제 형은 아닐...
트리거 워닝; 사망, 환각, 우울과 과도한 자책 안이재는 사람을 죽였다. 돌아오고 나서도 식은땀이 멈추지 않고 흘러내렸다. 그는 보고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 흉터가 지워질 정도로 손을 씻고, 씻고, 또 씻었다. 도움 되지 않는 지도 따위 차라리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그 흔적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그 흉터의 소멸을 바랐다. 내가 밀쳤다. 누구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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