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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과일 의인화 일러스트를 작업합니다. 작업중일 때에는 모든 수정이 자유롭습니다. 작업 사이즈는 1000 x 1000 px, 해상도는 250dpi 입니다. 4. 포도 5. 라임 6. 딸기
* ~1455화까지의 내용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원작의 내용에 변형이 있습니다.* 쌍존cp, 당보청명 ꕥꕥꕥ 십만대산. 100년 전 마교와 최후의 결사대가 펼친 마지막 전투의 무대이자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출입하지 않는 곳. 그렇게 십만대산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요했다. 항주에서 마화가 일어나도, 강남이 사파의 땅이 되어도, 그저 ...
슬롯 현황: □ □ □ □ (슬롯당 최대 신청 갯수 4개. 그 이상은 슬롯 2개로 표기) 트위터:@dolll_cm_55 마스토돈:@stardust2124@mastodon.social 컨택: 오픈카톡 들어오실 때 닉네임/신청하는 사이즈(미니 5깅, 5깅, 5깅 일반바디)/신청갯수 를 써주시면 좀더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 손바느질로 작업합니다 (5깅 일반 ...
1. #졸고_있는_앤캐를_봤을때_자캐는 자는 게 아니라 졸고 있는 거라면, 앨리스 어깨 톡톡 쳐서 깨운다음에 많이 졸리냐고 물어볼 거 같네요. 그러면서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자라구 여기서 잠들면 감기 걸린다거나 자세 불편하다거나 여튼 그런 소리할 거 같습니다 2. #잠들어있는_앤캐를_본_자캐는 언제 자고 있느냐에 따라 다른데, 낮에 자고 있는 거라면 담요...
쾨니히 -젠장, 쾨니히! 동료가 경악에 찬 목소리로 소리치며 피가 나는 손을 감쌌음. 쾨니히의 칼끝은 목표가 정확했고, 피하지 않았더라면 손가락이 그대로 잘릴 수 있었지. 동료는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쾨니히를 바라봄. -쾨니히! 제발 시신을 건네! 이젠 애원과도 같은 동료의 외침에도 쾨니히는 한사코 움직이지 않음. 그의 시선은 오직 제 품에 있는 드림주에게만...
지금으로부터 나는 딱 6년 전으로 돌아가서 사랑을 하고 싶다든가. 그런 생각은 추호도 아니 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지독한 짝사랑을. * 다 마신 라무네의 병 안에 있던 유리 구슬에 비친 청량했고 순수했던 그 사랑의 여름으로...... * 그때 그 아이를 위한 노래를 불러 주었다면 지금 같은 미련은 없을련지. 그런 생각은 추호도 아니 들 것이라고 ...
한밤은 악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그가 그렇게 단호하게 제물들의 희생을 택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 오롯이 자신만을 위하여.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나만을 위하여. 많은 수수께끼와 퍼즐들을 풀어내고, 끝내 핵을 발견했을때, 나는 기뻤다. 드디어, 드디어 그들의 그 같잖은 지위를 빼앗고, 감히 나에게 손을 댄 이들을 끌어내려 바닥에 처박을 수 있다. 머리끝부터 ...
*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대상/고증/원작/캐릭터 붕괴 주의. 어디서 많이 본 클리셰 주의. 날조 주의. 개연성 없음 매우 주의... * 갑자기 당이 떨어져서 잊어버리기전에 호다닥 써서 올려봅니다. 호다닥 써서 퇴고/맞춤법 검사 안했어요(...) * 이전에 트위터에서 썼던 썰 세계관의 명헌이와 소연이 뒷이야기... 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현대AU입...
<21세기 임신 혁명!>이 교보 문구에서 현시 되었습니다. 천 원짜리 아주 짧은 단권이고요. 알사탕 브랜드전 들어갔으니,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슬쩍 보여드리자면......! 사실 포타에서 앞 부분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주 새로울 것도 없는 스포긴 합니다만. 낳는 것은 여성의 몫이고, 양육하고 집안을 돌보는 것은 남성의 몫인 세상에서21세기 괄목할...
# 과대 이민혁 X 아싸 서은광 # 잘모름 쓰다보면 생기겠지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민혁이는 과대였다. 과대를 뽑는 학과 회의 시간에 멋모르고 참석했던 민혁이는 과대가 뭔지도 잘 모르고 되었다. 불행중 ...
* 1월 아이소 배포본이었던 글입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 ---------- 사형이라 부르거라. 일이 벌어진 그날 진금룡은 이상한 꿈을 꾸었던 것 같다. 꿈속에서 본 장소는 분명 자신에게는 익숙하지 않을 수가 없는 종남이었지만, 처음 보는 나이가 지긋한 사람들을 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익숙한 얼굴을 본 것 같기도 했다. 그렇게 이상한 느낌이 드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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