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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 자말 콜린스.” 제나의 집 앞에서 미카엘을 보자마자, 나는 여기서 당장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부터 했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나는 건 너무나 모양 빠지는 짓이다. 뭣보다 내게는 얼티밋 디제잉 페스티벌의 티켓이 절실하다. “그래, 안녕. 미카엘.” 나는 미카엘에게 형식적으로 인사하곤 제나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자 제나가 어느 때보다 신이 난 ...
41 “부탁해, 하나를.” 오이디푸스. 운명을 피하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운명에 더 가까워졌던 사람. 운명을 바꿀 수 있으리라 믿었던 오만한 남자. 나는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일지도 몰랐다. 모든 비극은 저항의 흔적이라던데, 저항이고 싶지만 그 흔적이고 싶지는 않아. 비극이 되고 싶지는 않아. 나는 그 오이디푸스가 사라진 빈 자리에 서고 싶지 않아. 너를,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베르, 앞에 장애물이 있어. 부릉부릉, 해도돼?" "... 그래, 계속 지나가자고." 베르길리우슨는 고민하는듯 잠시 말이 없다가, 이내 계속 지나가자고 말을했다. 그러자, 카론이 앞에있던 사람들을 버스로 치며 계속 앞으로 가기시작했다. "비싼 세정제야. 베르가 큰 맘 먹었다고했어." 고민하던 이유가 저것 때문이였을까. 나는 창문에 튄 피를 보며 살짝 인상...
25 거대한 흐름 속에서 문득 발견되는 그를 이 땅으로 내려보낸 것은 분명히 신은 아니었다. 그런 구체적인 모습을 가진 것이 아니었다. 무작위적이지도 않았다. 간절히 빌며 애원하더라도 바뀌지 않을 명백한 무언가여야만 했다. 그리하여 두 손이 무엇을 일구어내고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따라서 그가 어디에 있는지,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누구...
장르: 이나즈마 일레븐글자 수: 총 10,021자분류: 상황 제시 오마카세 고엔지는 스스로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할 수 있었다. 아버지도 그러했듯, 자신도 냉철한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하여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일본 역사상 최악의 사태가 도래한 지금에서는 확신이 서질 않았다.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가족과 떨어져서 그리 오랜 시간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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