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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현대 환생 소재 만화로 성별 반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우영 최산 윤호 민기 여상 성화 승관 석민 창빈 승민 아이엔 용복 민혁 승민 에이티즈 세븐틴 스키즈 우영이 최산을 좋아한다. 우영은 너무 답답해서 친구들을 불러모았다. 그래서 우영이 윤호에게 말해따. 나 사실..산이좋아. 그러자 윤호가 대답했다. 나는 바다가 좋은디. 옆에있던 밍기도 거들었다. 산이좋다는 사람 처음봄!! 여상도 뒤이어 말했다. 아저...
*완전히 영화와 같은 상황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는 영화로, 연성은 연성으로 읽어주세요. 높은 콘크리트 담, 저물어가는 노을, 길가에 핀 민들레, 그리고 8살쯤으로 보이는 어린 은색의 단발 소녀가 가방을 매고 흥얼거리며 붕어빵이 담긴 봉투를 들고 달려가고 있었다. 유키나 "흐흐흥~" 고양이 "냐~" 가는데 자신의 앞에 보이는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무영X한주]주방 직원과 홀 직원의 관계성 7. 나의 도발로 무영과 화장실에서도 진득하니 한 판 하고는 무영이 씻어주다 잠깐 또 달아올라 다시 할 뻔 했지만 나의 배에서 들려온 '꼬르륵 - ' 소리에 무영은 피식- 하고 웃었다. 그 때부터 무영은 저녁을 먹기위해 이제 씻고 나가자며 나를 먼저 씻겨주고 자신도 씻기 시작했다.
음,,그냥 구몬썰보다가 센차로 먹으면 맛나겠다 싶어서 썰이랑 쓰까봄ㅋㅋ 카톡 연성 편하고 좋네 글 쓰는거 귀찮았는데 잘 됐음ㅇㅇ 아무튼 무ㅓ 또 재밌는 설정 없나?ㅠ 생각 나는 거 있으면 추천들 좀 해주세요ㅎ
전독시 1년전에 정주행하고 남은 기억을 가지고 쓴 글입니다. 캐해석이 달라도 흐린눈으로 봐주세요. 센티넬버스의 독자적인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모르겠다...다음편 나올지도 안 나올지도,,,) w.무아스 오늘은 수영에게 있어서 더욱 피곤한 날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거닐던 거리가 무너지는 건물의 잔해에 깔려 엉망이 되고, 녹음을 이루던 산과 들판은 화염에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지강아. 나는 늘 네 결정을 지지하고 진심으로 응원해. 그래서 결정 전에 미리 나와 의논해주려고 한 네 배려와 마음에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어. 정황상 갑작스럽다 느낄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건 알지만, 너의 수험 준비처럼 내 입대 문제도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여겨주면 좋겠다.”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제가 경솔해서 실언을 하고 말...
-어릴 적 '암'에 납치당한 헤니투스 가문 장녀-여주 학대 속에서 자람 주의-중간중간 날조 있을 수 있음 주의-캐붕 있을 수 있음. 그냥 모른 척 넘어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케일이...? 마나교란장치를 묘족을 시켜 산에 묻었다고요...?" 그럴 리 없다는 듯 불신이 가득한 눈으로 아도니스를 바라보던 엘리는, 거짓말 하지 마세요, 아도니스 라며 일침을 놓...
'살려줘. 살려줘 ___야' '내가 안 죽였어. 안 죽였다고!' *** 남아있는 기억이라곤 죽어가던 느낌과 마지막으로 내뱉던 몇 마디. 그 외에 내게 남은 건 또 죽었다는 사실뿐이었다. 이 곳이 꿈속이라는 사실은 자각몽을 꾸던 누군가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죽은 사람이라는 사실도.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이름도 나이도 인간관계도 알지 못 했다....
집으로 택배가 왔다. 박스 겉면의 상점이라고 쓰인 택배 수령인에는 반듯하게 박성진 세 글자가 박혀있었다. 뭐지 이런 걸 산 기억이 없는데 할때 쯤 친구 놈 하나로부터 온 전화가 올렸다. 여보세요 야 너 택배 열어 봤냐 이거 니가 보낸 거가 뭐래 저번 주에 같이 산 거잖아 아 맞다 술에 취한 친구의 개소리일 줄 알았던 인외상점은 실제로 존재했다. 위험하지 않...
앙투아네트: 주방에 있는 디저트요? 어디 볼까요. 부엌에서 가져온 남은 디저트를 앙투아네트에게 건네주자 그녀는 마치 무언가가 들어있는 듯 작고 귀여운 디저트를 노려봤다. 앙투아네트: ..... 확실히 이런 디저트에는 온천과 비슷한 환력이 남아 있어요. 헨코: 뭐?! 근데 많이 먹었는데..... 어쩐지 이 괴물들이 항상 내 옆에 나타나더라구요. 헨코가 울상을...
[지민씨, 저 민윤깁니다. 괜찮으시면 잠깐 찾아뵙고 싶습니다.] 설마, 지금? 지민은 새벽 2시에 윤기에게 온 문자에 당황스럽다. 정국도 없는데, 여길 왜 온다는 건지. 지민은 알 수 없는 윤기의 의도에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지금요? 낮에 하시면 안 되나요?] [네, 낮엔 안 됩니다. 지금 뵙고 싶은데요, 오래 안 걸립니다.] [알겠습니다.] 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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