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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화 링크 > https://posty.pe/cvn2dy 처음엔 단지 호기심이었다. 도대체 어떤 녀석이길래 부모가 제 살기 위해 자식을 버릴까 싶었다. 자신을 낳자마자 돌아가신 어머니, 그리고 자신을 이용해 먹다가 장기 하나하나까지 다 다른 곳으로 떠나 버린 아버지.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부모의 품에서 살다가 그런 부모에게 버려지는 놈이 누구일지...
김센티와이온설... 보면둘은또닮지는않은듯 일단 사람을 받아들이는 태도부터가 좀 다름 사람을 받아들인다는게 결국 진입장벽...같은 느낌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자면 온설이...성격중에 의존적<<이 키워드가 있었는데요...(아닐지도무튼현캐해는그럼 이게 온설이의 천성이기도 함 일정부분 이상은 온설이는 기본적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사람 대 사...
요리드 회장의 기업에 검문을 하러 가는 날이다. 이른 아침부터 히어로 본부의 직원들도, 히어로들도 모두 분주하게 움직였다. "서류 다 준비해놔!" "넵, 탐지기들도 챙길까요?" "그건 히어로 분들 드려!" 탐지기는 히어로 오픈더도어 앞에 두었다. 오픈더도어는 문을 열고 있었고 히어로들이 들어가고 있었다. "여기 신기하구만." "그러니까요, 잘 꾸며 놨는데요...
* 오비(토끼): 오비완 케노비/ 몰(호저): 다스 몰 * 딱히 스타워즈랑 상관이 없습니다(...) * 아쉽게도,, 귀여운 이야기가 아닌,, * 캐붕주의 새끼 호저는 생후 이틀 만에 죽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새끼 호저는 불행한 동시에 운이 좋았다. 그를 제외한 형제들은 이미 진즉에 잡아먹혔다. 이 새끼 호저가 잡아먹히지 않은 이유는 단순히 그를 입에 문...
글쓴이: 가독성 개빻아서 텍스트로 옮김↓ 나도 군대 다닐 때 진짜 빼박이라고 생각했던 선임 있었음 근데 알고 보니 전혀 아니었음 내가 보기에 니들이 똥꼬충 봤다고 썰 푸는 케이스도 열에 여덟은 착각이고 둘은 MSG임 갤에서 썰풀 생각으로 엄한 사람 잡지 말라고 선임 게이로 오해했다가 개쪽된 썰 푼다 참고로 14년 4월군번임 내가 근무한 부대는 분대별 생활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렇게 한 달이 흘렀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다니던 알바도 그만두고 하루종일 집에서 몸 관리해야 한다는 거. 일주일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처방 받은 약을 매 끼니마다 먹어야 한다는 거. 그렇다고 특별히 뭘 하는 건 아니였다. 그냥 그 동안 못 했던 평범한 일상들을 보내는 것뿐이었다. 눈이 떠지는 대로 눈을 뜨고, 아침을 먹고, 약을 먹고, 또...
+2022.07.17 재업로드 안녕하세요, 군청입니다.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시는 댓글 모두 소중히 읽고 있습니다. 저는 트위터 DM, 페잉, 포스타입 메시지 등등을 모두 사용하지 않을 생각인데, 댓글로는 하지 못했던 말씀이나 글에 대한 질문 등이 있을 것 같아 종종 비정기적으로 짧게 익명함을 열려 합니다. ↓↓↓익명함...
간만에 일 안하는 일요일이라 늦잠 오지게 자고 갑자기 유로비전 노래 듣고싶어져서 만든 뜬근없는 리스트입니다. 가장 최근에 본 무대들 중에서 랜덤으로 지금 생각나는 것만 올립니다. 분명 나중에 '아 이거 안 올렸다'하고 후회하겠죠? 일단 얼레벌레 최근 유로비전 무대 갑니다! Måneskin - Zitti E Buoni - Italy 🇮🇹 - Grand Fin...
차영의 처소. "어떡행. 나 안 찾아오려고 갖은 애를 다 써봤는데 아무 대책이 없었나봐용?" 주형이 말없이 찻잔을 든다. "맞네. 대답 없는 거 보니까." 어쩌자고 이 여자를 찾아온 걸까. 차영이 음료에 꽂힌 빨대를 입에 문다. 저건 또 뭐야? 막대기 같은 걸 구해와서는. 동그랗게 뜬 눈을 깜빡이며 음료를 쪼옥 빨아들이는 모양새가 주형은 그렇게 얄미울 수가...
리퀘스트로 주신 상황에 신혼꽁냥꽁냥을 첨가해보고 싶어서 짧게 적어 보았습니다!기다려주신 꼼님께 감사드리며(--)(__) 아니 근데 왜 말줄임표가 자꾸 바닥에 붙냐 신경쓰이네(...) 설핏 잠을 깬 디미트리를 반기는 것은 빗소리였다. 빗방울이 창을 스치는 리듬에 귀를 맡기니 다시금 눈이 감겼다. 잠으로 빠져드는 그 경계선, 흡족한 안정 속에서 몸을 뒤척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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