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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미야 오사무미야 아츠무 여주는 아츠무네 집에 도착해서도 여전히 멍한 상태였지 아츠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곧장 화장실에서 수건을 꺼내와서 여주의 손에 쥐어주었어 여주는 신발도 체 벗지 못하고 현관에 서서 대충 수건으로 머리를 몇번 쓸어내렸지 아츠무는 한숨을 길게 내쉬고선 다시 수건을 뺏어들었어 "내가 해줄게 줘봐라" 아츠무는 조심스럽게 여주의 머리를 수건으로...
역병이 창궐하기 전 (..) 마지막 행사인 2020년 1월 디페스타에 발간되었던 류가쿠 원고를 웹공개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나나로 원고를 하게 된다면, 1년~1년 반 정도의 텀을 갖고 웹발행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속히 전염병이 가라앉아 동인 행사가 재개되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 20년 이전 유료발행했던 원고의 경우, 기존 웹발행 구매자분들이 존재하여 앞으...
이제는 미래를 바꿀 기산 온시에 대한 막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위무선을 살리기 위해 움직일 때였다. 남망기는 객잔에서 나와 어검을 하여 운심으로 돌아갔다. 어제 아무 말없이 외박을 한 셈이라 고소 남씨의 높으신 분들이 화내실 줄 알았건만 막상 도착하니 그저 언제나의 운심부지처가 그를 반기고 있었다. 남망기는 먼저 자신이 해야하는 일은 재처놓고 남계인과 ...
사람들마다 믿는 사람이 있을거야 가족이라든지,친구라는지,지인이라든지 근데 가족도,친구도,지인도 모두모두 떠나면 어떡해? 더이상 믿을 사람이 없어지면 어떡해? 어떡하긴,지금이라도 내가 제일 믿는 사람을 나로 해야지. 나는 사라지지 않고 믿지 않는다고 뭐라 하지도 않아, 그리고 나도 날 믿을 수 없을 때 확신을 줘. 그러니까 다들 나를 '믿는 사람' 1순위에 ...
준현과 민준은 연습실에 도착해 멍하니 거울을 보며 바닥에 앉아있었다. 둘 중 누구라도 연습해야지 말을 하지 않았다. 창윤의 임신과 재영의 대답은 충격을 줄만했다. 둘 다 밤 새고 숙소를 나섰고 지금 아무 말 안해도 같은 생각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민준이 나지막히 말했다. "우리 그룹 활동.. 계속 할 수 있겠지?" "오메가도 속였는데 숨기고 활동할 수 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창윤아." 문호가 닫혀있는 창윤의 방문을 벌컥 열었다. 마침 옷 갈아입기 위해 티셔츠를 벗고 있던 창윤이 깜짝 놀라 옷을 다시 입을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굳었고 문호는 눈치 못 채고 창윤을 위아래로 훑었다. "뭐야, 옷 갈아입고 있었어?" "...으,응.." 창윤은 잽싸게 반쯤 벗은 옷을 내렸지만 그 찰나 손보다 빠른 눈이 창윤의 몸을 다시 훑었다. 배가...
皮膚無變潔(피부무변결) 但滑面難看(단활면난간) 意外甛過後(의외첨과후) 心中惻惻殘(심중측측잔) 변함없이 깨끗한 그대 피부 그러나 매끄러운 얼굴은 미처 보지 못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달콤함이 지나간 후 마음의 쓰라림만이 남는군요.
운동화 밑창의 고무가 타박타박이며 한산한 거리 위를 걷고 있었다. 저 멀리에는 오래된 비늘을 가진 이가 널리 울고 있었고 빛나는 뿔을 가진 순록과 위압적인 송곳니를 가진 해치, 쏜살같이 날아가는 불꽃을 두른 새, 외눈의 개, 여러 동물들이 그를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허벅지께 까지 오는 금빛의 고양잇과 맹수는 그를 바라보고 몇 번이고 손에 머리를 비비더니 ...
지상과 통하는 사다리 바로 옆에 난 벽을 아무렇지도 않게 슥 밀자, 벽의 아래가 들려 천장에 붙었다. 금방이라도 사람을 죄여버릴 느낌으로 어둡고, 좁은 통로였다. 게걸음을 해야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좁은 벽을, 유인은 앞장섰다. 이윤은 흙으로 된 이 벽을 만지작거렸다. 역시 흙먼지가 손에 잡히지 않았다. “직접 파신 건가요?” “해 보니까 되긴 되더...
간만에 추적추적 비가 오는 날이었다. 한참 건조해서 이리저리 정전기가 나던 중에 한 차례 쏟아내 준 덕에 따끔따끔한 불꽃과는 잠시 안녕을 고할 수 있었다. 짙푸른 색 가운을 걸친 리현은 꾸무룩한 거리를 내려다 본 뒤에 기다란 소파의 왼편에 앉았다. “강원도?” “뭐, 형 강원도 감?” 리현은 왼손으로 쥐고 있던 휴대전화를 커피테이블 위에 내려놓으며 고개를 ...
*주의*스스로가 생각하는 캐릭터들의 성격이 아닐 수 있습니다(캐붕일 수 있음).그냥 이랬으면 좋겠다,이러지않을까? 하는 망상 글의 백업임으로 재미로만 봐주세요 컴퓨터가 호달달거려서 불안한 마음에 백업용으로 포타를 선택했습니다부끄러우면 갑자기 결제를 걸거나 할 수 있습니다..이럴경우 난 이 글을 진짜 봐야해! 아니면 결제하지말아주세요....사실 지금도 부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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