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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여주와 기현에게서는 알 수 없는 기류가 흘러나왔다. "허..?" 그날 이후 왜인지 기현은 여주를 피해다니기 시작했다 "기현아!" "아..응" * "어? 야 이거 하나 먹고가~" "아냐" 이런식으로 기현이 여주를 피하고 있다는건 이미 여주가 눈치를 깐 상태, "야 유기현" 이젠 대놓고 무시깐다. "야 너 왜 자꾸 나 무시해?" 순간 기현이 멈칫한...
대부분 글의 스토리가 빛전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파다x히카 HL // 약 산크히카. 파다니엘이 당신이 아는 파다니엘이 아닙니다. 유의해주세요. ※ 빛전 특유의 외형 및 이름이 나옵니다.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 주의: 죽음에 대한 언급(약), 말다툼, 성격 날조 ** 빛전 집은 안갯빛 마을입니다. ** "어라, 이게 어디갔지? 분명 책상 위에 뒀는데......
주희님 커미션 청명한 오후, 예쁜 언덕에 누워서 서로를 바라보는 하데스와 새아 새아는 헤라님한테 부탁해서 치유의 샘이며, 아폴론한테 부탁해서 얻은 약들, 팔 수 있을 만한 귀금속이며, 헤르메와 디오니에게 얻은 로또 6자리 랜덤 번호, 데메테르님이 챙겨주신 선물들 등등 가져가갈 수 있는 건 바리바리 싸들고 가기 때문에 빈손으로 인사드릴 일은 절대 없다! 후일...
삐빅- 철컥. "내 사랑~ 내 사랑~!!!" 비틀. 비틀. 비틀. 문은 용케도 열었다. 술이 아주 얼큰-하게 취했다. 오랜만에 마셔서 그럴까. 툭-. 가방도 아무렇게나 던져놨다. 헤실 헤실, 기분이 좋다. 붕- 붕- 팔을 쭈욱 뻗어 흔들어댄다. 씨익 웃는다. 나를 본 모양이다. 새벽 3시 57분, 지우가 만취해 들어왔다. "우아.. 우리 자기다.. 아니야 ...
"...시발" "한국어라도 욕하면 안돼 드림주" "tlqkf!!!!!!!" "쉿 우리 림주어린이 밥 먹어야죠" "...네에..." ㅅㅂ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일까 나는 현실세계에서 전설의 여자 축구선수였다 무슨 대회를 나가든 간에 다 1등을 해버렸고,얼굴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잘생긴 얼굴이라서 더욱 인기도 많았다.노력형 재능이라서 더욱 익기도 많았고 결국은 성...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고요하고 작은 연회장 넓은 공간의 중앙에 존재하는 기다랗고 새하얀 식탁보가 얹힌 식탁. 그 중앙에 놓인 촛대. 일렁이는 다섯 개의 촛불이 방안의 유일한 빛이다. 두 사람, A와 B가 마주보고 앉아있다. 각자 앞에 접시가 놓여있다. B는 제 앞의 접시를 비우고 있고, A는 그런 B를 바라보고 있다. B의 접시는 A와 다르게 깨끗하게 비어 있다. A: 그...
새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날이었다. 목도리에 반쯤 묻힌 네 두뺨은 붉었고, 눈시울도 붉었다. 그래어 부리같이 자그마한 입술에서 나온 말이 이별일줄은 상상도 하지못했다. 너와 졸업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기 때문이었다. "승관아." "응..." "내가 싫어?" "아니...응..." "아니구나. 그럼 됐어. 너 춥겠다. 들어가." 하필 또 쌓기기도 잘 쌓이는 눈...
1.든든한 국밥 2.과자먹은 범인 찾기 (+)후일담 3.차별화된 자신의 장점(feat.귀여움) 4.공감,대화,설득 5.형..미안... (린도랑 사귀는중) 6.공기청정기 7.네가 힘이들땐 내가.. 8.삐-소리 9.창과 방패 10.퇴근은 누구나 하고싶지 11.얼굴 바꾸기 12.시작이 반이다 결제상자 아래로 뭐 없습니다 소장 하실 분들만 하셔요
하얀 한숨이 뭉게뭉게 흩어졌다. 민혁은 고글을 벗어내며 머리를 거칠게 털었다. 최소한의 조명만 켜둔 빙상장에 스케이트 날이 얼음과 마찰하는 소리만 간간이 들렸다. 가볍게 트랙 반 바퀴를 돈 민혁이 무릎을 짚으며 허리를 숙였다.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이 하얗게 바랬다. 평소라면 집에 도착하고도 남았을 시간이었다. 코치는 추가 연습을 하고 싶다는 민혁을 반가워하...
나는 바이올리니스트 지망생이였다. 비록 많이 어린 나이였지만, 부모님 두분 다 음악을 전공 하시기도 하셨고 나 또한 어린 나이부터 음악을 접했기에 자연스럽게 장래를 음악쪽으로 정하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특히나 바이올린을 좋아했다. 쉽게 치는 것 같으면서도 실력자가 아니면 맑은 서리가 나지 않는 바이올린은 마치 나를 선택받은 사람처럼 만들어주었다. 고등...
~개인적 호불호 주의~ 아니 예전글 너무 글을못씀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도 말주변없긴한데 유독 말을 광범위하게 해놔서 그냥 다시 짬짬히 취향 기록용으로 다시적음(근데 이글 진짜 짬짬히써서 뭔 한달동안쓴듯 ) 원래 프로덕션 소개부터했던거같은데 여기서 소개 다해둬서 더쓸게없다. 편하다... 죽음은 그저 나쁜 소식을 전해주는 우편배달부와 같습니다. 죽음은 누구도 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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