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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도리벤 드림 모음 1. https://posty.pe/tjjn6g 도리벤 드림 모음 2. https://posty.pe/lpgs72 도리벤 드림 모음 3. https://posty.pe/2qrbgy 도리벤 드림 모음 4. https://posty.pe/tksyit 도리벤 드림 모음 5. https://posty.pe/ldzoi6 도리벤 드림 모음 6. ht...
Commission [문의] 트위터 DM:@Sunmeow6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자세히 읽지 않고 생긴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1.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해냥)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은 하실 수 없습니다. 2.커미션 작업물은 상업적인 이용, 트레이싱, 리터칭, 2차 가공, 도용 등을 금지합니다. 신청자에 한해 리사이징, 크롭, 개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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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돌아와 리뉴얼! *약 2천 자 추가 *대사 90% 변경 한니발 시즌 2 5화 Mukozuke 이후 - 13화 Mizumono 이전, 그 사이 어디쯤의 이야기 매튜는 감옥을, 아비게일은 한니발의 집을,탈출한 두 사람이 어디론가 떠나는 이야기 Inspired by Bonnie and Clyde - Zippo - [ Rolling wheel ] ‘고요...
따뜻한 햇볕이 손끝을 간지럽히자 이브는 후드의 밖을 보기 위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투창카와는 다르게 수줍은 들꽃 같은 태양은 이브를 해칠 마음이 없어 보였다. 그곳에서 시선을 떼고 앞을 바라보면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이 그의 눈에 들어왔다. 바다는 맑고 청량감 있는 푸른빛을 띠었는데, 얕은 파도가 약간 분홍빛을 띠는 모래에 부딪히고 있었다. 모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코트] 송제이 작가, 즐넛 작가 맞잡은 손가락 끝이 차가웠다. 혹독한 날씨 탓에 공원 안은 산책하는 사람 한 명 없이 고요했다. 거센 바람이 한 번 불어올 적마다 가로등은 금방이라도 빛을 잃을 듯 끔뻑댔다. 마구 흩날리는 눈은 코트 자락에 닿기가 무섭게 사르르 녹아내렸다. 시큰하던 코끝에선 이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잔뜩 곯아버린 속이 숨을 들이쉴 ...
[종소리] 아즈 작가, 하밝 작가 운명의 종소리 방송국의 새해는 분주하게 움직인다. 온라인 타종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지고, 시장을 비롯한 온갖 명사들이 카메라에 잡힌다. 사무실에서 생방송을 보고 있던 나는 모든 순서를 지나 울리는 제야의 종소리, 딸랑딸랑, 함께 울리는 작은 종소리를 들으며 짐작했다. 올 한해도 순탄하지 않음을. 딸랑딸랑. 한 사람...
[얼어버린 호수] 신아희 작가, 똑디 작가 ****년 1월 15일 도망쳤다. 태어난 이래 처음으로 내달렸다. 날개가 있다면 분명 하늘로 날갯짓해 보였을 테다. 끊어질 듯했던 숨통이 서서히 풀린다. 1월 15일의 밤, 그 어떤 낮보다 빛이 찬연하다. 일기를 쓰는 이유에는, 그러니까 나 ‘오딜’이 도망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걸고 ...
[손모아 장갑] 담요 작가, 뜸몬 작가 오늘의 시작은 언제나 존재했습니다. 어떠한 오늘은 이른 햇볕을 마주했을 테고 또 어떠한 오늘은 느지막한 밤의 체온을 느꼈을 테죠. 저희가 서술하고 그려낸 작품들 또한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오늘의 시작이 그러하였듯이, 이 작품을 마주해 주신 여러분들의 오늘의 시작이 찬란하길 바랍니다. 누군가 물었다. 나의 소원이 무엇이...
[물약] J 작가, peppermint 작가 녹슨 표지판에 쌓인 한쪽으로 밀자 글씨가 드러났다. '우체국', 그리고 오른쪽을 가리키는 화살표. 그럴 줄 알았다. 대대적인 폭설이 길은 물론이고 이정표까지 묻어버렸으니 코앞에 목적지를 두고도 헤맬 수밖에. 더 늦기 전에 다다랐으니 그나마 다행인 걸까. 안도감이 들면서도, 다소 무모했던 이 모험이 조금 더 지속하...
[동백] 스호 작가, 신효 작가 네가 가는 길이 우로 나부끼게 해라 그러나 생명이 있는 것에게는 누가 되지 않게 방앗간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던 소녀 밀가루와 쌀가루를 바람에 태우는 일, 알갱이를 전부 쪼아 먹은 참새를 멀리 나부끼게 하는 일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게 하는 일 하지만 아기가 자라는 동안 내버린 기저귀, 젖병꼭지, 헌 플라스틱 수저(6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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