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친구가 할거없으면 치킨먹으며 축구를 보잔다.. 축구에 관심은 많이 없지만 뭐라도 할겸 나가보기로한다.. 오후 8시 얼마나 먼 시간인지
"J야 너 전 남자 친구 없냐? 캐스팅 한 자리가 비는데 거기에 너 안 들어갈래?" 갑작스러운 제안에 J는 고민을 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전 남자친구들의 리스트를 머릿속으로 정리하다 보니 가장 오랜 기간 연애를 했던 래퍼인 전 남자친구 M이 생각났다. "있어요. 그 7년 만났다가 헤어진 애 있는데." "뭐 하는 사람이야?" 래퍼요. 라는 한 마디에 작가...
주위에서 위로해줘도 내 상태가 변함없을 때, 그걸 알면서도 어떻게든 기운 차리게 하려고 온갖 예쁜 말들을 내뱉는 상대들을 볼 때 무너져 내리는 편입니다. 나를 위해 이렇게 애써 주는데 난 지금 뭐하는 걸까 왜 계속 아파하기만 하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걸까 하며 내가 나를 갉아 먹는 것입니다. 다정한 말을 해주는 상대에게 미안해지고 다정한 말을 들을수록 내가...
사귀게 된건 이제 막 3년이 되가는 우리 - 이게 오래만난건가? 잘 모르겠음 아무튼 여태까진 문제가 없었어 난 그렇다고 생각했지 걔는 음악을 했고 음악을 사랑했고 그러다 우린 만났고 우리의 이야기가 걔의 노래가 되는게 좋았어 근데 걔는 아니었나봐 다같이 있던 자리에 어느샌가 나만 없고 그 사실을 나만 나중에 알았을때의 기분이 참 그랬어 "누나!" "오랜만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https://youtu.be/3KjT6RWxQ7k?si=agsXxQhRBew386_A https://youtu.be/YDW278p8Ztk?si=N6JyYyw1qWsMEstr (영상으로 보면 이 의미모를 연성의 실체를 알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스포일러가 함유된 연성이 우다다다 나옵니다※ https://youtube.com/shorts/W0ZrOxBbxd...
운명의 빛 직후... 아만과 모험가가 대화를 합니다. 운명의 빛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설정이 있는 실린 여성 모험가가 등장합니다. 퇴고 마치지 않은 글이라 불시에 수정될 수 있음. 눈부시다. 아만을 처음 만났을 때 느낀 생각. 뮬의 삶은 태어났을 적부터 여태 그늘 속에 있었다. 그 탓에 저도 모르게 빛을 향해 기운다. 저도 저렇게 눈부시게...
캐붕 주의 검조 붕괴 이후 시점 "후루야 씨에게도 있나요? 어렸을 때 챙겨주던 동네 사람이." 카자미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후루야는 걸음을 멈추고 카자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갑자기? 왜?' 후루야의 얼굴에 담긴 메세지를 금방 읽어낸 카자미는, 귀 밑을 긁적이며 괜히 얼버무렸다. "아니 그냥... 궁금해서요." 후루야는 미간을 잠시 찌푸리다가, 한숨을 푹 ...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에이, 지훈이 밖에 없지. 내가 지훈이 말고 누굴 보겠어? " 이랬던 네가, 어째서 지금은 나를 쳐다보지도 않는 건지. ----- 우리의 첫만남은 이러하였다. " 아이, 우산도 없고 돈도 없는데 왜 갑자기 비가 오고 난리야... " " 야 이지훈, 나 민규가 데리러 와서 먼저 간다 " " 치, 애인 있다고 동네에 소문을 ...
803화 보고 신나서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미친듯이 연성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 그리는 속도가 정말 느린 편이라서 순식간에 연성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해당 연성이 제 트위터에서 올라왔다가 삭제된 이유는 치밀어 오르는 부끄러움과 쑥쓰러움을 참지 못하고 지워버렸기 때문입니다... 대신 포타에 백업...
"......" 아이는 완벽히 잠들었다. 아직 몸이 완벽히 회복된 것이 아닌 모양이다. 거기다 방금 전에 펑펑 울기까지 했으니 기력이 쇠한 것 같다. ...처음 보았던 눈물. 그것은 곧 슬픔의 형상화이리라. 나는 이 아이에게 슬픔을 가르쳐 주는 데에 성공했다. 고통 받는 의미의 슬픔이 아니라 흘려 보낼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슬픔을 말이다. 시로코의 손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