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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홍차영과 빈센조가 처음 만난 날에 불이 붙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이 글을 박 차원씨께 바칩니다... 홍차영은 오만한 이들을 혐오했다. 더 정확히는, 오만을 뽕처럼 제 양어깨에 올리고, 빳빳이 고개를 쳐든 양심 없는 새끼들을 극도로 싫어했다. 그런 이들을 보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네들에게 어깨빵을 한 수 처먹이고 싶어졌다. 정의...
** 퇴고 안 함 ** 길었... 네요! 사실 이와중에도 많은 이야기가 생략되어서.. 나중에 여유가 나면 외전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했습니다!! ++ 비가 내렸다. 손에 끈적하게 들러붙은 피를 씻어내볼까 생각해봤으나 멀지 않은 곳에서 좀비가 그륵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는 수 없이 벽에 등을 기댄 채 고개를 위로 꺾었다. 하늘에 구름이 자욱해서 ...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mocha_0331)에게 있습니다. 상업적인 이용은 일절 금지합니다. 어린아이, 소년, 청년, 중년, 노년 모두 그립니다. 약수위, 유혈, 로판풍 가능합니다. 휴대폰(갤럭시 노트)으로 작업합니다. 최소 3일에서 최대 한 달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빠른 마감을 원하신다면 문의 넣어주세요. 고어, 메카물은 받지 않으며 의상이나 장신...
- 어느 판타지 세계로 스팀펑크au를 조금 가져왔습니다. - 보고 싶은 장면만 써서 불친절합니다. 도시의 밤은 고요하지 않았다. 가스등은 언제나 거리를 밝게 비추었고 인간들은 밤의 낭만이라는 단어 아래에서 허락된 도피를 즐겼다. 시끄러운 트럼펫 소리, 사람들의 요란한 웃음소리. 제 심장에서 삐거덕거리는 톱니바퀴의 소리를 제외한다면 모든 것이 완벽한 밤이었을...
솔직히 말하면 별 생각이 없다 좋은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전부기 때문에 부수적인 것들이야 어찌됐건 주요 목적을 달성하면 그만이다 어쨌든 그토록 그리워 하던 사람과 다시 만났다면 행복한 일 아닌가 그리고 그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역시 행복한 일 아닌가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나라가 되어주고 싶다 나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yuya theo - レプリカ (레플리카)번역: ZAIN (@one_meets_zain) https://youtu.be/-2fx0IrMg1o らしくない自分に、라시쿠나이 지분니답지 않은 자신과, 出会ってしまったようだ。데앗테 시맛타 요-다 만나 버린 것 같아. それはもう誤魔化せないな소레와 모- 고마카세나이나。 그건 정말 얼버무릴 수 없네, 目に余るほどに君だ。 ...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찜통 속에 직접 들어간 듯한 무더운 날씨를 가진 한 여름날, 그때도 저번과는 다름없이 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 사무를 보고 있을 때였다. "저희 심심한데 무서운 얘기하는 거 어때요?" 장난기 많은 공 경장이 제안 한 행동, 마치 여름이기도 했고 지금 시각은 밤 10시 48분. 딱 얘기 하기 좋은 조건과 타이밍이었지만, 평소에...
생각해보면 매버릭과 행맨이 사랑하게 된 건 이상하지 않은 것 같아. 무슨 의미야? 너는 너의 첫 비행을 절대 잊지 못할 궤적으로 보여 줬지. 나는 어땠어? 그래. 잊지 못하겠어. 호승심과 열기, 이상할 만치 여유롭던 당신. 실력을 증명하던 순간. 눈부시게 밝던 태양 같은 것들. 그리고 넌 날 구원했지. 그때의 태양을 향해 날던 나를, 과거에 침잠하려던 나를...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 데드 레코닝 이전 시점이기 때문에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The Promise 약속 일사 파우스트는 영국 정보부 역사상 처음으로 제명되었지만 자유로운 존재가 되었다. 일사는 멀리 보이는 MI6 본부 건물을 힐끗했다. 그곳에 자신의 일부를 두고 온 듯한 기분이면서도 온전해진 느낌...
그날 밤 나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발걸음이 어지럽게 마룻바닥을 밟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렸고, 사방에선 사람들의 비명과 고함소리가 들렸다. 내 주위는 온통 아수라장이었다. 하지만 나는 넓은 방에 앉아 꼼짝도 하지 않았다. 누가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았다. 주위를 둘러보지도 않았고, 숨소리도 거의 들리지 않았다. 난 생각에 잠길수록 점점 더 주변의 모든 것...
내가 어릴때부터 부모님은 내가 장난꾸러기라며 고집이 정말 세다고 자주 말씀하시곤 하셨다. Ai Thi도 내가 고집이 세다고 말했고, 난 그렇다고 인정한다. 그래서 P'Phop의 외출 허가를 받지 못했어도 난 밖으로 나갈 결심을 꺾지 않았다. "Khun Klao, 정말 나가실거에요?" Phraya와 P'Phop이 일하러 집을 나간 후, 집에서 물가로 내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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