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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하아..." 운을 이리저리 뒤척거리다 한숨을 쉬며 일어났다. 그리고 옆자리에 누운 동수를 본다. 동수가 곤하게 잠든걸 확인하자, 그는 조용히 몸을 일으켜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끼익-" 문이 닫히자, 동수는 소리없이 감고있던 눈을 뜨고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또 저러네...." 지팡이가 또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운의 발걸음이 사라지자, 동수는 연이...
전하지 못한 이야기 번외 6 - 삼년 후 이야기 부제 : 소식 (上) "하우우우우...." 온몸을 배배꼬며 한숨을 있는데로 쉬는 훈련원 주부나으리때문에, 온 훈련장에 울려퍼지던 훈련생들의 우렁찬 함성이 순간 잠깐 잦아들었었다. "거기 똑바로 안해!" 잇따른 부관들의 엄한 질책에 다시 목소리는 높아졌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가장 높은 자리에서 서안에 팔을 괴고...
링크 정리해둡니다. 1화(로지) - http://posty.pe/4555pr 2화(이른님) - http://posty.pe/6nxiua 3화(로지) - http://posty.pe/4e8x8c 4화(이른님) - http://posty.pe/rqdpa9 5화(로지) - http://posty.pe/9uf3je 6화(이른님) - http://posty.pe/b...
며칠동안 본부에서 스파이더맨을 발견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연구실로 향하는 복도에서는 훈련장이 훤하게 내려다보였다. 토니 스타크는 무심코 몇 백미터 밖에서도 눈에 띌 만한 빨갛고 파란 수트가 보일 때마다 무심코 멈춰섰다. 대학생이라더니 학기 중에 자리를 비운 공백을 채우려는 듯 그 나타샤 로마노프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몇시간이고 훈련장에서 떠날 줄을 몰랐...
W.Droplet "알베르! 알베르!!" "무슨 일이야, 아크?" 사람 좋게 웃으며 부드럽게 눈매를 휜 검은 남자가 붉은 소년에게 다가갔다. 검은 남자의 맑은 녹안은 세상을 자애로움으로 품은 것 같았다. 그뿐이랴. 존재가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주는 담백한 흑발은 신비로움까지 자아냈다. 위험한 향을 품기지만 다가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은 가히 치명적...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탑 1851년, 어둠의 달 9일부터 11일까지 "제국 전역에서 최고의 의상 디자이너들이 재단사 구역의 부티크로 이끌려 왔고 그곳에서는 후원자를 얻으려 애걸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들은 상류 사회로 편입되었으며, 사랑받고 아낌받았다. 권력 있고 영향력있는 ...
케이크 버스AU 음식 평론가 화이트 클라프 & 셰프 루드비히 와일드 썰 제공은 견님(@mo_oio_om)입니다. 감사합니다. Eat me all ① White Clap X Ludwig Wilde 미국에서 가장 작은 주, 로드 아일랜드. 그곳에서도 외곽에 위치한 레스토랑 ‘크루얼 선라이즈’는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저명한 레스토랑이다. 독일 출신의 오너...
마코토는 수영 좋아해? 정말로? 하루가 있어서가 아니고? 실은 그때 선배의 말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떤 사람은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하루 때문에 수영했습니다. 선배 때문에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곳으로 억지로 고개를 돌려야 했습니다. 묻고 답하기에서 선배는 항상 듣는 쪽이었거든요. 그래? 라는 물...
포장지를 뜯은 아이스크림이 곧장 녹아내려 손에 달라붙는 여름이었다. 끈적한 손가락을 핥자 녀석은 범생이 같은 얼굴을 찌푸렸다. 침이 묻은 손으로 손목을 잡으려 들자 발딱 일어나 세 걸음 물러나는 모습에 나는 깔깔 웃으며 바닥에서 뒹굴었다. 손 씻지 않으면 같이 안 놀 테니까! 녀석의 말에 코웃음 쳤다. 놀아주긴 누가 놀아 주냐? 켄 꼬맹이. 켄 꼬맹이 그러...
06. '와, 뭐 그런 싸가지들이 다 있냐. 그래서, 혼꾸녕은 내줬어?' "혼은 무슨. 그런 애들이 혼낸다고 말 듣겠냐." '야, 기선제압 몰라? 나였으면 벌써 책상 엎었어! 어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선생님한테, 어?" 재환아, 너 그거 아냐. 걔네 나랑 네 살 차이밖에 안나는거.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라고 하기엔 너무 크더라고... 성우가 ...
*1차 번역본.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NCT127에게 물어봤다, 한국 서울의 핫플레이스 정보!멘즈 논노 8월호의 한국 가이드 특집 ‘서울이 나를 부른다’와의 연동 기획으로 라이징 스타와 인터뷰를 진행. 본지에 실리지 않는 웹 오리지널 스페셜 기사입니다.힙합, 트랩, EDM 등 최첨단 사운드를 도입한 곡에 압도적인 퀄...
알렉산더x매그너스x알렉산더 백업용 매그너스는 사람을 다루는 데에 능숙할 뿐만 아니라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뛰어났어. 판데모니움은 생각보다 훨씬 큰 클럽이었고 잠깐 나가 산책을 할 수 있는 외부공간까지 있었지 매그너스의 손에 이끌려 그 곳으로 나온 알렉은 생각보다 바깥에 있는 사람이 적다는 사실에 놀랐어. "아직 파티 초반이니까요. 보통 여기는 좀 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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