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 나는 기본적으로 말을 못하는데, 그래서 만화 대사도 잘 못 씀ㅋㅋㅋㅋ 지금 읽어보니깐 지문이 아주.. 엉망이네.. [내용 요약] 자니는 매번 기억을 잃은 상태로 동료들과 함꼐 생존하기 위해 뛰어다님. 그런데 자니가 항상 공통적으로 하는 행동이 있는데, 자신이 어그로 끌면서 동료들이 먼저 빠져나가게 한다음에 자신이 마지막으로 나감. 근데 그게 ...
새벽 2시가 넘었지만 도시는 소란스러웠다. 1월 1일. 보신각 타종 소리를 듣고 흩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가게에 들어서 있었다. 검은 세단 차량은 분주한 새벽 거리를 가로질렀다. 한눈에 보기에도 억 소리가 나는 차량은 강남 한복판에 있는 해연 길드 앞에 섰다. 반쯤 취해서 2차를 가던 사람들이 신기한 눈으로 그 차를 쳐다보다 차에서 내리는 사람을 보...
토니는 묵묵히 총을 겨누고 있는 사내에게 위협을 느끼지 않고 여전히 잠들어있는 피터를 보고 있자면 속이 쓰렸다. 뛰어난 스파이디 센스가 울리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그를 믿고 있다는 사실은 토니 스타크에겐 씁쓸함과 비참함을 안겨주었다. 조금 내린 창문 사이로 총구를 들이밀고 갈 곳이 있으니 따라오라는 말을 하는 마이클은 딱히 어색하거나 초조해보이지 않았다. ...
1. “유현아. 형이 궁금한 게 있는데,” 한유진은 말을 하는 이 순간에도 동생에게 이런 질문을 해도 되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이런 건 너무 개인적인 질문인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괜히 쓸데없는 질문 던져서 일 안 하고 매일 놀러 다니는 거냐고 받아들이면 어떡하지? 하지만 한유진은 동생 방을 청소할 때마다 궁금해서 돌아버릴 것 같았고, 며칠 안 남은 ...
▶ 합작 링크 영문판도 있습니다! 26p 여담. 하지만 저흰 시즌 2의 이야기를 알고 있으니 즐거운 생일을 보냈을 거라 믿어요.
캠프랍시고 나선 근 며칠 간, 따지자면─그러지 않더라도─ 이곳에 참여한 그 누구보다 풍경에 익은 눈을 지닌 것은 포르티스 아우덴티아였다. 작금 굴러다니는 동전을 주운 농장 주변이나 흙의 냄새가 가득한 밭두렁, 바람이 부는 평원… 가파른 절벽 옆 평평한 땅은 굳이 나서서 돌아다니지 않는 저로서도 익숙할 수밖에 없는 동네였다. 더군다나, 야. 안 때릴게. 안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소울 이터 본 지 오래돼서 잘 생각 안 남 오류 있어도 그러려니~-~ 랜서가 장인, 아쳐가 무기인 게 보고 싶다. 반대도 재밌겠지만 역시 신체 능력은 랜서가 더 좋고, 아엠더본오브마이소드값을 해야지 홀홀... 아쳐 원래 무기형태 오리지널은 활이고 특이케이스라 장인에 맞춰 형태를 여러가지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 애용하는 형태는 쌍검(간장막야) 형태지만......
<16-下> 텐은 한참 동안 입을 열지 않았다. 잠시 무서운 눈으로 리쿠를 바라보고 있다가 잔을 비우고, 새로 따른 차가 다시 식어갈 때까지.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다. 시간으로 따지면 고작 3분 정도였을 것이다. 하지만 리쿠에게는 그 3분이 마치 3년처럼 느껴졌다. 텐과 마주하는 테이블 하나 분의 거리도 3년 동안 멀어져 버린 그들 남매의 거리...
<16-上> 또각, 또각, 또각. 문 밖에서 들려오는 구두 소리에 쿠죠 텐은 들고 있던 찻잔을 내려놓았다. 오늘의 ‘약속’ 을 위해 이 가게를 통째로 빌렸으니 저 발소리는 필연적으로 텐이 있는 방을 향하고 있으리라. 들려오는 발소리의 주인-분명 텐을 이 방에 안내해 준 종업원과 같은 사람일 것이다-과 그 뒤를 따라오고 있을 손님에게 보여줄 가면을...
“자, 자리에 앉아라.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이라고? 교실이 시끄러워졌다. 그야 시기 때문. 지금은 전학 올 이유가 없는, 전학 오는 게 이상한, 2학년 2학기가 끝나갈 무렵의 10월 중순이었기 때문이다. 사고를 단단히 쳤나? 에이, 집안 사정 때문이겠지. 몰라, 내 알 바 아니야. “서울에서 와서 이쪽 지리를 잘 모른다니까 많이들 도와주도록 하고. …너...
돌연 깨닫기를, 어떤 날과 자리든 무리에서 겉돌고 말았던 것은 대화의 시작을 책임지지 않으려 했던 제 태도 탓은 아닌가 하는 의문. 이것의 의미 자체는 분명 처음 떠올린 것이나 흐름 자체는 낯설지 않았다. 문제를 내부에서 찾으려는 제자리 걸음. 이는 아마 세계가 좁은 탓일 테다. 그렇다면 시작은 어느 쪽일까, 문제의 시초는, 고립의 원인은? 답이 있다면 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