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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수정예정 근데 언제할 지 모름 요청으로 수정전 원본으로 재발행 먼저 해놓을게요
내가 잘하는 것은 보이지 않고 남이 잘하는 것만 보이는 것들 모든 것을 왜곡해서 보는 시선 갖고 싶다는 욕망이 뒤섞여 스스로를 갉아먹는 행위 누군가 자신에게 그럴 수 있다는 건 알지 못한 채 엄마에게 투정하듯 나도 갖고 싶다 울어버리는 떼쟁이 . . . _22
내가 사는 집에 쿠로오가 왔다는 게 기분이 묘했다. “일단 무릎부터 어떻게 하자.” “시간도 늦었는데 자고갈래 쿠로?” 쿠로에게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런 말이 쿠로한테는 부담스러웠을까 싶어서 말을 바꾸려던 차에 쿠로가 대답한다. “좋아.” 나는 전남친이 두고간 티셔츠와 반바지를 찾아냈다. “쿠로 씻고와. 여기 편한 옷.” 쿠로오는 멈칫하더니 이내 옷...
이런 건 처음이야 _온빔 이 글은 취미로 작성한 글이며, 이 글에 언급된 인물, 지명, 사건은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뻥 뚫린 지하 공간에 여자의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울렸다. “씨발, 인생 재밌네.” 생전 처음 보는 음습한 공간에서 눈을 뜬 선여주는 그토록 우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조심해. 넌 가끔 감정에만 충실해서 사실 확인을 안 따질 때가 있어) "그게 무슨 말이야. 형?" (진실을 못 보고 보고 싶은 데로만 본다고...) "에이~ 아니야~!" 왜...그랬을까... 어떻게 그렇게 자신 있게 믿었을까? 아무것도 모르면서... 제 3자가 바라보는 것이 더 정확 할 수도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꾸준...
1. 서로 몸이 바뀐 쿠잔사카가 보고싶다. 기록되지 않은 악마의 열매 능력자에게 당해서 그만 몸이 바뀌어버렸다. 언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몰라서 일단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서로를 연기하기로 결정함. 그런데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 사카즈키.. 그.... 셔츠 단추가 끝까지 안 잠기는데." "....." 쿠잔은 난감한 표정으로 단...
지구의 2분의 1, 테라의 숨겨진 이야기입니다. 테라는 제 전체 세계관의 인간세계를 말합니다. 테라는 마법 세계의 흘러넘치는 마력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사람들 사이에서 창조된 요괴와 마물, 마괴들이 존재해왔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는 모르지만, 이들은 원래 인간들에게 보이진 않았으며, 이들은 투명한 상태에서 인간들에게 장난을 쳤기 때문에 골칫덩어리가...
너의 4월은 어땠을까. 너에게 고작이었던 달이었지만 나에게는 가장 큰 4월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J는 더더욱 슬펐다. J에게 가장 큰 부분은 너였기에. 둘은 하염없이 슬픈 키스를 나누다 결국 멀어졌다. J에게는 이전의 순간들이 무척 따뜻한 겨울이었기에, 봄이 찾아온 지금은 이 아름다운 풍경이 잔인하게만 느껴졌다. J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 투둑 떨어지는 ...
+ 연참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보니 빠른 업로드를 해버렸군요 '-';; 1992.06 새벽과도 가까운 이른 아침이었다. 얼음이 담겨있는 커피를 흔들던 릴리는 둥글게 앉아있는 해리와 제임스, 시리우스, 리무스를 돌아보았다. 지난 새벽, 그린고트에서 벌어진 일을 수습하던 릴리는 제임스에게서 온 한 통의 편지에 일도 잊은 채 아침 일찍 이곳에 달려왔다. 솔직히,...
귀신의 집에서 나오기 전까지 쿠로오와 나는 깜깜한 곳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있었다. 귀신의 집에서 가까스로 탈출하고 난 뒤 안이 더워서 였는지, 안에서 있었던 일 때문인지 둘다 얼굴이 벌개져 있었다. - [퍽-!!!] 멍때리던 내 얼굴에 배구공이 직방으로 날아와 꽂혔다. ‘어 이건 코피인가… 나 아직 살아있는거 맞나…’ 나는 그렇게 잠깐 의식을 잃었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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