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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ㅁㅅ 김우진 殺人者. 하고 많은 단어 중에 하필이면 살인자라. 아무리 관대하게 이해해도 최선의 수식어는 아니었으리라. 차라리 단순하게 설명해서 함께 작업에 착수했다가 결별한 동료라던가 애석하게도 뜻이 어긋나고 만 협업자, 내지는 오래전 잠시 교류했던 친구 따위의 호칭을 붙이는 쪽이 훨씬 직관적이었을 테니까. 그런데도 남자는 그를 구태여 살인자라고 규정...
남자를 찾았다. 드디어. 그때 그 골목길에서 아무렇지도 않게......정말 아무 일도 없었던 것 마냥 평온하게, 그는 약을 즐기고 있었다. 그는 내 집에서 있었던 일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없었던 일로 덮어버리고 싶었지만 계속 얼굴을 마주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결국 그에게 전부 다 털어놔 버렸다. 통성명도 안한 채로,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진...
그 일이 있던 날로부터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남자를 찾을 수가 없다. 그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나의 집은 상당히 도시와는 동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서 아무리 성인 남자라고 해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걸어서 어디로 가기도 힘들텐데. 길을 잃어버린 것이라면 어쩌지? 이름조차 모르는 남자를 향한 걱정이 점점 더 커져간다. 제발 무사하기를.
상현즈 전원(&카이가쿠)이 마피아 일원, 귀살대 전원이 경찰 일원이라는 설정입니다. 현대배경입니다. 밤의 공기가 찾아와 흐르니 도시 전체에서는 적막만이 흐르고 있었다. 도시에서 가장 화려한 곳, 하지만 그와 동시에 가장 어둠이 짙은 곳에서는 빛 잃은 네온사인이 파직 거리며 점등하고 있었다. 피비린내 그 공간에서 가장 짙은 냄새는 비릿한 사람의 피비린...
" 신이여...저에겐 아직 왼쪽 꼭지가 남아있습니다... " " 감독생! 너의 왼쪽 꼭지를 믿는거야! " " 듀스?! 너 무슨 소릴 하는거야! " " 인간의 존엄성을 버린 사람의 아이... "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9978 - 7 = 99971개
"번호좀.... 줄수 있어요?" 민윤기는 그 날, 또 박지민을 만났다. 험악한 얼굴로 뒤를 돌아봤을땐 그 때, 그 '박지민'이 있었다. *** 민윤기에겐 슬픈 첫사랑의 역사가 있다. 민윤기는 둔했다. 그냥 원래 자체가 둔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사랑도, 감정도 느렸다. 첫사랑이 열아홉살때였고, 끝난것도 열아홉살이다. 민윤기는 첫사랑이 시작되기전엔 그저 그렇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재민은 침대 위에 옷을 한가득 늘어놓았다. 분명 옷을 고르고 골라 입었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당장 눈앞에 있는 건 다 그저 그렇게 고만고만한 티셔츠만 잔뜩이었다. 편하니까, 이 더위에 굳이라는 마음으로 평소에는 좋다고 잘만 입고 다니던 티셔츠였지만 오늘은 하나하나가 영 내키지가 않았다. 최근에 옷 고르는 걸로 시간을 써 본 적이 없어서인지 그저 늘어놓은...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긴다이치 하지메, 아케치 켄고, 타카토 요이치. 결코 세간에 알려져서도, 알려질 일도 없는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불어 닥친 커다란 폭풍. 그러나 이것은 경시청을 시끄럽게 만든 두 사건의 '태풍의 눈'으로 자리 잡았다. 첫 번째는 후와 나루미 경시. 카야가 그녀의 차를 수배...
💌 리노 버블 🎂 2021 STAYweeK - 801호 사서함 <스키지기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https://t.co/t1fFaAzuga - STAY 3rd Birthday Party🎈 V LIVE https://t.co/rZmEgxZI77 YouTube https://t.co/y8umhFpwyW - 공계 사진 📸 인스타
리퀘박스 / 카밀카르의 보물창고와 스팻 원본 이메레스 세누님
2018년에 그린 2019 폴랩 달력 그림입니다. 이전에도 그린 게 몇 장 더 있기는 한데 다 낙서뿐이라 이것만 따로 올립니다..^//^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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