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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늘 하루가 재찬이에게는 어떤 의미였을까? 아직 하루가 마감된 건 아니지만 재찬이의 오늘 하루는 행복이었으면 좋겠다 재찬이가 저번에 보내줬던 한터차트 로고가 박혀있는 초동 그래프를 오늘 다시 한번 봤어 피부로 느껴지지 않을 10만 장을 눈에 보이는 수치상 기록으로 판단하는 재찬이가 신기했고 나랑 정반대 성향이라고 느껴서 조금은 이상하더라 가끔 재찬이를 보다...
[ 체육교육과 팡 ] 미정(未定)의 존재 1 - - 고만고만한 오래된 벽돌로 지은 구식의 주택들과 채 10층은 안 되어 보이는 빌라들이 섞인 동네. 대학가 학생 자취생들이 많이 사는 동네는 아무렇게나 세워진 전봇대와 아무렇게나 늘어진 전선들이 어지러웠다. 오전 공강이라 느즈막이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를 넘겨 모자를 깊이 눌러쓴다. 구렛나루가 뜨는 것이 어쩐지...
BGM 파파야 - 사랑만들기 (...♡) 위기탈출 알바톡 콜라보따리 만화카페 (취미는) 사장: 이상연 주말 오픈: 이여주 주말 미들: 이여주 김영훈 이재현 김선우 주말 마감: (이여주) 이주연 최찬희 지창민 김영훈 분모자 팔뚝 절대 지켜 월 공강: 이여주 김선우 이가네 남매 싸운 다음 날 [이여주는 보아라. 카드 두고 갈 테니까 회식하든지. 싸움도 맘마 먹...
미국산 연어 미피 “웬 죽이야?” 시끄러운 소리에 집중력이 흐려져 방에서 나왔다. 부엌이 분주했다. 엄마가 죽을 만들고 있었다. 집에 아픈 사람이 있던가. 지성은 아침부터 쌩쌩한 게 아픈 사람 같지는 않고. 시연도 아프지 않았다. 그렇다고 엄마가 아픈 거 같지는 않은데. 시연은 숟가락을 가져와 한입 떠먹었다. 고소한 참기름 향과 전복이 잘 어울렸다. 한 번...
약간의 폭력소재⚠️ 개싸움난 청게 밍쫑 처맞은 윤정한과 개처맞은 김민규 Twitter @city_jt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4월 초, 누가 나한테 팔로우를 걸었다. 그 때 나는 게시물 정리하느라 아무것도 없었는데 팔로우 걸었길래 뭐지 싶었다. 그러고 나서 나한테 팔로우를 건 사람이 내가 스토리에 비보잉 영상이나 내 셀카 올리면 스토리 좋아요를 누르고, 피드 정리해서 게시물 다시 올린 거에도 좋아요를 눌렀다. 엥 존나 뭐지? 싶었음 ㅋ 그러고 좀 지나서 누가 에스크에 디엠 올려 ...
한국 서울 지부 센터. 수도권에 위치한 센터답게 각종 희귀한 센티넬들과 고등급 센티넬들이 가득함. 여기에 우리 여주와 동혁이가 있음. 센티넬의 평균 발현 나이 14.5세. 야, 이동혁. 쌤이 수행 오늘까지 안 내면 점수 없대. 어어, 지금 내. 여기. 늦게 줘서 미안. 아냐.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여주와 동혁이는 같은 반이라는 접점 외에 일면석도 없는 사이...
“너 전학생이랑 친해?” “아니. 근데 뭐 아직도 전학생이야?” “그게 더 편함. 맨날 같이 오던데.” “같은 아파트 살아.” 그럼 친해질만도 하지않냐? 안 그래지던데 책상에 엎드려서 들어도 별 흥미없는 애들 얘기를 들었다. 사실 이것보다 과자를 뺏어먹기 위함이었다. 윤아영이랑 무슨 사이래? 친구사이라며 아니 걔한테 뭐 들은 거 없어? 뭘 들어야되는건데? ...
"사노 만지로, 마이키....너의 이름을 드디어 알았네. 아마 지금 너도 이 모습을 보고 있겠지? 내가 꿈에서 너를 봤듯이 너도 나를 본다는 사실은 얼마 전에 알았어. 네가 단순히 나의 이 비극적인 삶을 투영한 악몽인 줄 알았는데..그래서 너를 통해 동질감을 느끼며 너는 늘 내 곁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꿈에 집착했는데...나와 닮은 진짜 살아있는 사람...
"우리가 만약 지금 만났더라면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었을까?" "글쎄, 잘 모르겠는데" "야, 이재하- 그래도 예의상으로 그렇다고 말 한마디 못해주냐?" "모르는 걸 모르겠다고 하지" "하여간, 융통성이 없어" "단아야, 이해해. 재하 원래 저렇잖아" "아르마몬, 너밖에 없다 정말로" 단아는 아르마몬을 껴안고는 재하를 째려보았다. 재하는 그런 단아...
좆됐구나. 욕조 물에 담가진 채 빠져나오지도 않고 클레이오는 판단을 내렸다. 이번에는 진짜 좆됐다. 완전히,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좆됐다. [기억□□□된 세계: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므네모시네 여신□□□□□□□□□□□□□□□□□□□□□. 주의: □□□□□□□□□□□□□□□□□□□□□□□□□. 주의: 제한 시간이 다하면 모든 요소가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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