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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작가의 말> 잔혹하고도 괴로운 학교폭력 사건을 겪은 히나타 쇼요의 이야기 전에 있었던 히나타 쇼요의 배구 이야기 내용을 바꿨습니다. 정신 질환에 대해서는 인터넷 정보를 찾아보았기 때문에 틀리거나 사실과 다른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제 상상 설정이 있습니다 이름있는 모브가 나옵니다. 여러가지로 원작과는 다르니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은 보세요! ※ 주...
모든 소리가 막히고, 먹먹해지는 그 속에서 수경 하나에 의지해 이끼가 가득 껴있는 카메라 하나를 낚아채 수면 위로 솟아 올랐다. [드디어 찾았다.] * “뭐 남은거라도 있겠어? 그래도 바다가 아니라 강에 떨어진 게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기름 떨어진다. 식탁 가서 먹어.” “미국 감자튀김이 이렇게 기름기가 흐르는 걸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중량 조...
(반복재생을 추천합니다) * * * 모브에게. 모브, 네가 처음 들고 온 꽃 이름을 기억할 지 모르겠다. 지저분한 흙이 잔뜩 묻어있어서 꽃은 함부로 꺾으면 안 된다고 알려주려 했는데 노랗게 활짝 핀 꽃이 예뻐서 말없이 받아버렸거든. 누구한테 꽃을 받아본 것도 처음이었고 다룰 줄도 몰랐어. 짚이는 대로 줄기만 정리해서 머그잔에 꽂아둔 꽃을 하루 종일 쳐다보던...
'야, 보통 사람들은 저승으로 안 간다고 버텨서 저승사자 얼굴이 그 사람 이상형이거나 사랑하는 사람 얼굴이래' 지금 너의 말이 떠오르는건 내 앞에 저승사자가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저승사자의 얼굴이 너이기 때문일까? 아, 나는 너를 사랑했었구나. 눈물이 흐르진 않는다. 이미 오래된 이야기였다. 가슴 한쪽이 시큰거려 오는 건 그저, 네 얼굴이 너무 앳되어서...
지상. 부산에서 일수랑 불법 카빠 굴리던 쬐깐한 집단. 상호명도 붙지 않았으니 회사라고 부르면 잘 쳐준 셈이다. 조형이나 원중, 장도같은 대기업이 그 이름을 아는 건 단지 몸 불리고 돈 좀 만지니 고상해져서 이제 제 손 더럽히기 싫은 기업들이 하청의 하청으로 일 깔쌈하게 한다고 알음알음 유명해서 그랬다. 그리고 거기 배 들어오는 날마다 어디로 개구멍을 뚫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나간 과거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 조슈아 레비턴스가 아발론에 들어온 후 새롭게 알게 된 진실이었다. 제국의 개로 살아온 그는 아발론의 기사라는 칭호를 얻은 지 수개월이 지난 후에도 온전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였다. 속죄의 압박은 끊임없이 조슈아 레비턴스의 호흡을 막았다. 그는 자신이 용서받지 못할 것임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얄팍한 예측은 실제로 비난...
사막에서 태어났다. 언어란 것, 또는 생각이란 개념은, 성격이라는 개념은 이미 내 속 안에 있었다. 태어나니 찬란한 여신의 젖이 날 반겼고 부드러운 모래가 펼쳐져있었다. 아름답고, 내가 무엇인지 몰랐다. 나라는 개념은 뭘까, 눈에 보이는 것은, 곧 내 머릿 속으로 들어오는 정보는 무엇일까. 공기의 흐름, 움직임, 나중에 알게 된 것으로, 바람의 소리도 저 ...
허허이..처음이자 마지막일 작이죠..또한 흑역사가 될 작입니다..대충 우리 우파루파랑 밋치짱과 트러볼 생기다 갑자기 우리 밋치가 실종되서 정신나간 우리 하룻치. 12년 동안 DR☆G을 많이 쳐먹은 내새끼가 중독되서 밋치가 보이고 밋치를 따라가다 지금 옥상 절벽에 있는 상태입니다! ☆!와 캐붕 스고이!☆ <때는 2017년> 도쿄에서 가장 높다는 타...
눈앞에 머리 위 태양과 똑같은, 아니 그 이상의 따가운 붉은 빛이 일렁였다. 저런 빨간 머리는 지구에서 처음이다. 보통 반항아로 구분되는 인간들 중에서도 저 정도의 화려하고 강렬한 빛깔은 없었다. 흥미가 돋았다. 저 인간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분명 특별한 자료를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단순히 그래서였다. 고양감에 취한 양호열은 본인의 얼굴이 똑같은 붉은 ...
겨울의 찬 공기를 맞이하며 쉐리는 이른 새벽 눈을 뜹니다. 저녁노을이 질 때까지 누워 있어도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쉐리는 습관처럼 일어나 침구를 정리합니다. ■■구역의 어느 오두막 창문에서는 넓디넓은 호수가 보입니다. 쉐리는 미동 없는 거대한 호수 표면을 바라보며 책상에 앉아 펜을 듭니다.엘로이즈 선배님에게.로 시작해 쉐리.라는 짧은 두 글자로 ...
소문의 웅성거림은 뒤로한채 범인부터 찾으러 고생고생을 했지만찾은건 "넌 뭐 아는거 없어?" "걔 아마 탈색했을껄?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음..." 확실한 증거였다 '탈색한 년!!! 그년 꼭 잡고 만다.. 어.?" 순간 말랑한 무언가에 부딫혔다 그 뒤로는 기억이 없는데... 다음날 그 탈색한년을 잡으러 다시 학교에 왔다. 사람 바빠죽겠는데 자꾸 질척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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