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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있습니다. 아주 큰거요. * 크리스마스니 따끈따끈하게 파티 하는 조의신과 호족 * 을 쓰려고 했는데 지금 최신화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네! 산타 할아버지가 올해도 주실거에요! "의신이 오빠는 받고 싶은거 없어요?" 냉기를 막기 위해 깔아둔 두툼한 러그 위에 배를 깔고 누워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던 은호의 후예들이 눈을 반짝이...
- 5 - 『 나하고 싸울 거잖아? 그러면 그 정도는 되어야지』 코비는 얼마 전에 워터세븐에서 루피를 만났던 일을 생각하며 실실 웃고 있었다. 자신은 입 밖에 내놓는 것조차 분에 넘치는 꿈을 루피는 당연하다는 듯이 여겨주었다. 이제 조금 따라잡았다 싶더니 루피는 또다시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가고 있었다. 지금은 격차가 이렇게나 멀지만 언젠가는 꼭 ...
- 4 - "음, 이 정도면 완벽해" 미캉은 전신 거울을 보며 일자 앞머리에 허리까지 오는 흑발 생머리의 가발을 눌러썼다. 상의는 다소 조이는 검은 색 뷔스티에를 입고 하의에는 같은 색의 7부 바지를 곁들었다. 통일된 느낌을 살려주기 위해 검은색 구두도 같이 어울렸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무기로 쓰이는 초커까지 착용하니, 거울 속에는 언제나의 귤같은 ‘미캉’...
- 3 - 미캉은 코비와 헤르메포의 공부를 봐주기로 했다. 함선의 구조라던가 국제법 같은 경우에는 혼자서 독파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이기도 했지만, 사실 그것보다는 열심히 훈련하는 코비하고 헤르메포가 기특했던 미캉이었다. 그래서 뭐라도 도와주고 싶었다. 두 사람 다 열심히 하는 편이어서 가르치는 보람이 꽤나 있었다. 코비와 헤르메포는 과학자인 미캉이 이렇게 상...
- 2 - "코비? 너 괜찮아?" "네? 그럼요." "너 가끔 가다가 허공 보고 멍 때리고 있는 거 알아?...뭐, 훈련이 좀 빡세긴 해.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르겠어. 그 영감탱이 당최 봐준다는 개념이 없나봐" "하하... 확실히 어마무시 하긴 하죠..." 헤르메포와 코비는 얼마 전에 가프중장의 은혜로 운 좋게 해군 본부에 들어왔다. 자신들의 각오를 인정...
- 1 - 해군영웅의 손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오게 된 -하지만 그들에게는 은혜라고 할 수 있는- 잡일꾼 두 명은 하늘로 쭉 뻗은 나무 아래에서 서로에게 붕대를 감아주고 있었다. “그 망할 영감! 맞은 데 또 때리고, 맞은 데 또 맞고!” “하하...” “더 짜증나는 건 자꾸 약하다며 놀리는 그 면상이라고! 언젠간 꼭 한 방 먹여주고 말테야! 아오!” “하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어지는 요소가 있으니 {데이트 : 수국 (진심 변덕) : 론-헤르미온느 Bewitched}를 먼저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Promised 버터를 발라 바삭하게 구운 빵은 고소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그 위에 바를 마멀레이드의 뚜껑을 열면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달큰함과 섞여 퍼지고, 잘 우린 홍차가 담긴 찻주전자를 들어 찻잔으로 흐르는 불그스름한 색을 ...
특별하지 않은 날인들 어렵지 않게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24일 하루를 피로하게 보낸 연인의 얼굴을 들여다보던 로자는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반드시 바깥에서 시간을 보낼 필요는 없다며 지나가듯 말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말을 이었다. 내일은 거리에 사람도 많을 것이고, 분명 추울 테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라면 이미 사왔으니 틀림없이 행복한 하루가 되...
단문이 가끔 올라옵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기도 합니다. 태그와 부제목은 비워두지만 모든 글은 재도 연성입니다.
“여보.” 집에서는 토마토 끓인 냄새가 났다. 그리고 향긋하고 진한 허브와 향신료 냄새, 고기가 익는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무척이나 식욕을 당긴다. 김이 낀 창문에 손을 대면 분명 차가울 것이다. 밖은 초겨울답게 추웠지만 집은 약간 후끈하게 느껴질 정도로 따뜻했고, 얇은 옷을 두 겹 껴입었기 때문에 피부와 티 사이로 언뜻 땀이 흘렀다. 아키메네스는 한창 배가...
" 으음... 여긴... " " 일어났나 " " 누구...? " " 글쎄,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 " 여긴, 어디야 " " 글쎄? " 의식이 없던 아루토가 눈을 뜨자, 낯선 천장과 낯선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 아루토가 깬 것을 확인한 그 사람은 아루토의 상태를 살피기 시작했다. 아루토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를 물었지만, 제대로...
Means like-a-like? Sure. 졸업 파티를 완벽하게 즐기는 최고의 안내서! ※ 12월 31일 이후 - 성인 구간 관계 관련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7학년 졸업 파티 이후 ~ 성인 구간의 관계 형성에 관하여 12월 31일 이후의 자유로운, 통념적 사랑 및 애정을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관계 형성을 허용합니다. 단, 커뮤니티의 시대적-공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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