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수 슛폼보고 반해서 내내 쫓아다니는 드림주 껄끄러워하다가 점점 감기는, 근데 무자각 성준수 보고싶다.
적폐, 원작파괴, 설정파괴, 맞춤법파괴 주의 원중고 1학년 시절, 우연히 보게 된 성준수 3점슛(솔직히 준수도 던지고 약간 놀랄 정도의 깔끔한 역대급 슛)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알아서 자처해서 일일 농구부 매니저일까지하는..그런데 성준수 처음에는 당연히 싫어하겠지. 뭔 말같지도 않은, 하면서. 근데 애가 정말 아무 사심 없이 슛폼만 볼때만 얼굴 벌게지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