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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데 동반인 출입이 가능한가요? 입시가 사람을 망친다. 지성은 지금 제 눈앞의 상황을 설명할 방법이 이 뿐이라고 생각했다. 진짜 사람이 못할 짓인가 보다. 수험생 인생 고작 3개월 겪었을 뿐인데 벌써 헛것이 보일 정도로 힘들구나 싶었다. 엄마… 맨날 아침에 먹으라던 한약 안 먹어서 죄송해요. 맛없다고 하지 말고 그냥 먹을 걸 그랬어요....
'그렇게 종말을 마주하고나서 만난 사람은 나와 군대를 같이 나오고 나와 제일 친한 동생인 최재우라고 하는 사람이였다.'"그래. 오랜만이다. 재우야!"내가 말한 뒤에 재우가 나에게 다가와서 포옹을 하려하자 나는 손으로 재우의 머리를 밀고나서 재우가 눈물을 흘리면서 말을 하였다."ㅎ... 혀... ㄴㅣ... 마ㄴ나고... 시ㅍㅇㅓ스니다...!""제가... ㅇ....
이곳은 칼리스토 제국이다. 초대 황제가 마왕을 죽이고 제국을 세웠다는데..그런 지루한 역사 얘기는 집어치우고. 최근 마법을 쓰는 사람들이 나타나면서 그사람들을 마녀라고 불렀다. 그들을 멀리한건 마녀가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다. 음..둘째 왕자를 시해했다고 했나? 아무튼 그래서 마녀는 반드시 사형이다. 그럼에도 마녀들은 제국에 숨어들어 힘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
최근 논란과 화제가 되는 것 같아서 서가대의 본상 수상에 대해 쓰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엔시티 드림의 수상 논란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려고 한다. 이는 성적이 되는데 본상을 수상하지 못해서 발생한 것이다. 이 글에서는 본상 수상 논란과 서가대 수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투표 순위를 본다면 결과는 이렇다. 본상은 10위까지 주는 상이니까 충분히 받을...
나는 임무가 없을 때 생활관에서 지낸다. 주말에는 집에 갈 수 있지만 평일에는 임무가 없으면 외출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늘 보던 풍경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특수부대원이라 더욱 그렇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 후 조식, 그리고 훈련을 했다. 빌딩 레펠 타기, 지원 사격, 폭탄 해체, 저격과 상황별 교전 연습 등등. 우리 ...
18년도에 쓰다가 만 글인데 앤솔로지 원고라고 적혀있는 걸 보면 몽찰 앤솔로지에 낼 예정이었나봅니다... 딱히 별 내용 없지만 좀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결제 비추천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또 묻히고 먹는다, 또.” “어디?” 에릭이 더듬더듬 입가를 짚어보는 트찰라의 손을 툭 치워내고 대신 트찰라의 입가에 붙은 샌드위치 부스러기를 떼어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그래서_우리는_사랑을_하지 -- 이 세상에 너와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해. 사실 사랑에 이유가 있나, 그냥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져버린 거지. 굳이 이유를 대자면 그런 거지. 호르몬이니 뭐니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다 때려치우자. 처음 본 순간 그 모든 것이 시작...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 <귀멸의 칼날>, <하이큐 !!>, <앙상블 스타즈!!> 웹툰 <나쁜 쪽으로>, <피라미드 게임>, <소녀 재판>의 커플링 및 유사, 드림 커플링, 혹은 독백을 대상으로 하는 커미션 입니다. *자캐, 창작은 DM으로 문의 바랍니다. *알페스, 쩜오...
자신의 품에서 고른 숨을 내쉬며 잠에 든 정국의 머리를 쓰담는 것을 멈추지 않는 그녀, 호연(蝴連)은 호수 밖에서 자신을 보며 놀라는 이들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그저 자신의 품에서 두 눈을 감고 잠에 빠진 정국의 얼굴에 난 상처를 빤히 보고만 있었다. 아까 숲을 달려올 때 정국도 모르게 나뭇가지에 쓸려 난 작은 상처였지만 그 상처조차 호연은 아파했...
자신들의 태도가 한순간에 바뀐다면 의심할게 분명했기 때문에 똑같이 자신들을 향해, 아니 자신들의 신경을 건들이기 위해 자신들의 구원자에 대해서 입에 올리기도 힘든 더러운 말들을 내뱉는 다른 수용자들로 인해서 정국이 그것을 빌미로 주먹을 들었다. 항상 형들의 뒤에서 숨기 바쁘던 막내의 역린을 제대로 건들였고 또 가장 좋은 타이밍에 터져주었다. 가장 고문방이라...
제발 한번만 더 우리 앞에 나타나 줘요. 우리의 아름다운 마녀님. 마녀님이 없는 이 곳이 지옥이야. 매일 그대가 나타나 달라고 기도해요. 현실에서도 만나지 못한다면 꿈속에서도 나타나 주면 안 되나요. 살려줘, 제발. 한번만 더 내 눈 앞에 나타나줘요. 너무나도 그리워요. 사랑하는 마녀님. 그리워요. 보고 싶어요. 한번만 더 본다면 더 이상 소원이 없을 텐데...
아마 100일정도 글 쓸 여유가 있다. 정확히 잘 모르지만 지금보다 더 바빠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든 지금 기반을 잡아두고 가끔 들어와서 관리를 할 수 있게 하고 싶다. 이런 조급함이 없었다면 좀 긴 텀을 갖고 글을 남겼을 텐데 무엇이라도 적으면 그 글이 어떻게 보이더라도 그냥 올렸다. 마치 오늘이 끝이라는 생각으로 마구 흔적을 남기고 있다. 남의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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